우빈이 이정의 흑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첫사랑의 등장으로 마음의 혼란을 겪은 이정이 클럽에서 만난 일당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자 찰나의 순간 등장해 그를 구해낸 것. 우빈은 망가진 이정의 팔을 보고 분노하며 아울러 그의 능력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냈다. “이 손이 얼마짜린 줄 알아? 로뎅이 살아 돌아온다고 해도 저 손이랑 안 바꿔.” 방송 후, 우빈의 깜짝 활약상에 시청자들이 반색을 표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지난 주 대사 한 줄 없었던 프린스송의 등장이 너무 반갑다” “우빈과 이정의 새로운 면면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에피소드였다” “우빈이 담고 있던 아픔을 드러냄으로서 보다 가깝게 다가온 느낌이다” “위기의 순간 나타나는 프린스송이 너무 근사했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1
이정의 흑기사 우빈..근사한 "프린스송"
우빈이 이정의 흑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첫사랑의 등장으로 마음의 혼란을 겪은 이정이 클럽에서 만난 일당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자 찰나의 순간 등장해 그를 구해낸 것.
우빈은 망가진 이정의 팔을 보고 분노하며 아울러 그의 능력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냈다.
“이 손이 얼마짜린 줄 알아?
로뎅이 살아 돌아온다고 해도 저 손이랑 안 바꿔.”
방송 후, 우빈의 깜짝 활약상에 시청자들이 반색을 표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지난 주 대사 한 줄 없었던 프린스송의 등장이
너무 반갑다” “우빈과 이정의 새로운 면면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에피소드였다”
“우빈이 담고 있던 아픔을 드러냄으로서 보다 가깝게 다가온 느낌이다”
“위기의 순간 나타나는 프린스송이 너무 근사했다”는 소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