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라는것은. 정말 별게 아닌데 ^^ 날씨가 포근해 짐과 더불어.. 점점 다시 밖을 향한 끝없는 목마름에.. 날씨도 풀렸겠다.. 그렇게 또 그냥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혹은.. 아무 이유없이 ^^ 아마도 후자가 더 맞는 말일지도... 대책없이 어디론가 가려는것은 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가까우면서도 괜찮은 곳을 갈것인가 아니면.. 조금 멀리 가더라도 편히 쉬다올수 있는 곳으로 갈것인가.. 그리하여..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유원지라는 곳을 가봤다;; 후후.. 자랑이 아닌데..;; 암튼.. 정말 뭐.. 특별히.. 정말로.... 볼것은 아직 없었구.. 더군다나.. 올해 2월부터 유료로 바뀌었다는 조각공원은..(입장료는 정말 싸다. 1000원인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볼만큼의 볼거리는 없었다. 단지 그냥 좋았던것은.. 서울을 조금 벗어나서 그래도 따스한 봄볕을 맞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것~ 단지 그것 ^^ 뭐 어디를 가나 다 있는 안내판이겠지만.. 저렇게 보면 참 갈곳은 많아 보이는데.. 정말 계절이 계절인지라.. 딱히 갈곳은.. 그닥. 신형 85미리 어안렌즈 ㅋㅋ 초점이 안잡힌게 아니구.. 거울상태가 좀 저랬다 ㅋㅋ 등에멘건.. 삼각대와. 밀달6가방. 가방엔 17-70과 30.4와 플래쉬.. 조각공원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녀석들. 고양이식구 ㅋㅋ 포근한 날씨는.. 해가 산넘어 가면서 급작스레 추워졌구.. 옷을 가볍게 입고 간터라.. 더이상의 촬영은 힘들었다 ^^; 날씨도 추워지고.. 마땅히 갈곳을 정하고 나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차하기도 힘든 도심을 들어가서 찍는다는것은 거의 모험에 가까웠구.. 원래는 행주산성에 가려했으나.. 지나가는 길에 보이던 난지공원이 더 끌려서 바로 행선지 턴~~ 난지공원에서 방화대교의 야경을 담아볼까 해서 가봤다 ^^ 가을에만 볼수 있을꺼라 생각했던 갈대.. 아직도 있는것도 신기하고.. 이런 쓸쓸한 모습뒤로는.. 따스한 봄볕을 받아서 새롭게 싹트고 있는 잔디도 있는 과거와 현재의 공존의 모습.. 참 잼있었다 ^^; 하긴.. 올림픽대로주변에 잔디가 꽤 많이 자랐더라.. 벌써 어떤곳은 푸른빛이 만연하기도하고.. 확실히 역광에서 플래쉬를 이용한 사진은 참 잘나온다.. (바람이 무지 심하게 불어서.. 초점잡기 힘들었다) 플래쉬를 이런용도로 쓰려고 산게 맞긴 맞는데.. 생각보다 놀라운 결과물에 난 놀라고있다.. 방화대교의 일몰이다. 좀더 있으면 불이 들어올테지만.. 바람도 세게불고. 역시 강바람이라.. ㄷㄷㄷ 옷도 가벼운데.. 해 완전히 떨어지면 너무 추울꺼 같아서 이날은 이사진과 다음 사진을 찍고 철수하기로 마음을 먹게 된다.. 이유는.. 너무너무 추워서 ㅠㅠ 아마 화벨잡고 찍는다면.. 이런색이 나오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물론 오토화벨도 아니고. 색온도 설정해서 찍은 사진이라.. 물론 후보정도 했음을 미리 알려두는 ... (요즘 후보정에 슬슬 손대는 중이다.. 아무리 원판이 중요하다고 한다지만. 후보정만큼. 적어도 내가 모든 셋팅을 완료하고 찍는 사진이 아닌지라.. 보정을 염두해 두고 찍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건지도..) 바람만 안불었다면 정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바람덕분에 더이상 버티다가는 감기에 걸릴꺼 같고.. 암튼.;;; 주변에 자전거도로도 잘 정비되어있고.. 몇몇분들은 자전거 타고 가다가 사진찍고 또 가고 하는 모습을 봤을때 날이 좀더 풀리게 된다면 삼각대에 렌즈하나 딸랑들고 자전거 타면서 운동도 하고 사진도 찍고 때에따라 맥주도 한잔하고 ㅎㅎ; 암튼 그렇게 자전거 드라이브 하긴 정말 좋을꺼 같았다.. 빨리 날씨가 풀리면 좋겠다. 벌써부터 올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이.. 너무나도 그리워 진다~ ^^;
여행이라는게 뭐 별건가요?? 그냥 쉬고오면 그만이지 ^^; [장흥유원지 조각공원 / 난지공원]
여행이라는것은. 정말 별게 아닌데 ^^
날씨가 포근해 짐과 더불어..
점점 다시 밖을 향한 끝없는 목마름에..
날씨도 풀렸겠다..
그렇게 또 그냥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혹은..
아무 이유없이 ^^
아마도 후자가 더 맞는 말일지도...
대책없이 어디론가 가려는것은
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가까우면서도 괜찮은 곳을 갈것인가
아니면..
조금 멀리 가더라도 편히 쉬다올수 있는 곳으로 갈것인가..
그리하여..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유원지라는 곳을 가봤다;; 후후.. 자랑이 아닌데..;;
암튼.. 정말 뭐.. 특별히.. 정말로....
볼것은 아직 없었구..
더군다나.. 올해 2월부터 유료로 바뀌었다는 조각공원은..(입장료는 정말 싸다. 1000원인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서 볼만큼의 볼거리는 없었다.
단지 그냥 좋았던것은..
서울을 조금 벗어나서
그래도 따스한 봄볕을 맞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것~ 단지 그것 ^^
뭐 어디를 가나 다 있는 안내판이겠지만..
저렇게 보면 참 갈곳은 많아 보이는데..
정말 계절이 계절인지라.. 딱히 갈곳은.. 그닥.
신형 85미리 어안렌즈 ㅋㅋ
초점이 안잡힌게 아니구..
거울상태가 좀 저랬다 ㅋㅋ
등에멘건.. 삼각대와. 밀달6가방.
가방엔 17-70과 30.4와 플래쉬..
조각공원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녀석들.
고양이식구 ㅋㅋ
포근한 날씨는..
해가 산넘어 가면서 급작스레 추워졌구..
옷을 가볍게 입고 간터라..
더이상의 촬영은 힘들었다 ^^;
날씨도 추워지고..
마땅히 갈곳을 정하고 나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차하기도 힘든 도심을 들어가서 찍는다는것은 거의 모험에 가까웠구..
원래는 행주산성에 가려했으나..
지나가는 길에 보이던 난지공원이 더 끌려서
바로 행선지 턴~~
난지공원에서 방화대교의 야경을 담아볼까 해서 가봤다 ^^
가을에만 볼수 있을꺼라 생각했던 갈대..
아직도 있는것도 신기하고..
이런 쓸쓸한 모습뒤로는..
따스한 봄볕을 받아서
새롭게 싹트고 있는 잔디도 있는
과거와 현재의 공존의 모습..
참 잼있었다 ^^;
하긴.. 올림픽대로주변에 잔디가 꽤 많이 자랐더라..
벌써 어떤곳은 푸른빛이 만연하기도하고..
확실히 역광에서
플래쉬를 이용한 사진은
참 잘나온다.. (바람이 무지 심하게 불어서.. 초점잡기 힘들었다)
플래쉬를 이런용도로 쓰려고 산게 맞긴 맞는데..
생각보다 놀라운 결과물에 난 놀라고있다..
방화대교의 일몰이다.
좀더 있으면 불이 들어올테지만..
바람도 세게불고.
역시 강바람이라.. ㄷㄷㄷ
옷도 가벼운데.. 해 완전히 떨어지면
너무 추울꺼 같아서
이날은 이사진과 다음 사진을 찍고 철수하기로 마음을 먹게 된다..
이유는.. 너무너무 추워서 ㅠㅠ
아마 화벨잡고 찍는다면..
이런색이 나오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물론 오토화벨도 아니고.
색온도 설정해서 찍은 사진이라..
물론 후보정도 했음을 미리 알려두는 ...
(요즘 후보정에 슬슬 손대는 중이다.. 아무리 원판이 중요하다고 한다지만.
후보정만큼. 적어도 내가 모든 셋팅을 완료하고 찍는 사진이 아닌지라..
보정을 염두해 두고 찍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건지도..)
바람만 안불었다면 정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바람덕분에 더이상 버티다가는 감기에 걸릴꺼 같고..
암튼.;;;
주변에 자전거도로도 잘 정비되어있고..
몇몇분들은 자전거 타고 가다가 사진찍고 또 가고 하는 모습을 봤을때
날이 좀더 풀리게 된다면
삼각대에 렌즈하나 딸랑들고 자전거 타면서
운동도 하고 사진도 찍고 때에따라 맥주도 한잔하고 ㅎㅎ;
암튼 그렇게 자전거 드라이브 하긴 정말 좋을꺼 같았다..
빨리 날씨가 풀리면 좋겠다.
벌써부터 올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이..
너무나도 그리워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