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여자들의 연애심리!!★

권숙희2009.03.11
조회2,521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여자들의 연애심리!!★

 

<< O형 여성 >>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천진난만하고 밝고 쾌할한 O형 여성은 비교적 어떤 남성에게도

 친근감을 갖게 하는 성격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도 있어 표정이 풍부하다.

 웃는 얼굴이 매우 예쁜 외향적인 사람이다.

그런 O형의 밝은 면과 파워는 피곤에 지친 남성의 마음에 뭔가를 더해준다.

 대담하고 행동력있고 남성을 이기려는 면도 있지만,

O형 여성은 기본적으로 남의 시중을 드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남성을 위해서라면 부지런하게 모든 정성을 다하는 여자다운 일면을 갖고 있다.

그런 O형여성은 자신 쪽에서 남성에게 애교를 떨지 않아도

자연히 인기는 있는 타입이다.

주위 사람에게는 늘 끊임없고, 화려한 소문이 넘치고, 데이트 신청도 많이 들어온다.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의외로 연애에 관해서는 자유분방하지만 멋대로 행동하지는 않는다.

 O형은 성격적으로 조금은 보수적인 면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구분을 짓고

 사랑을 하려고 한다.


사랑의 시작은 정열적이고, 좋아지면 상대를 깊은 애정으로 사랑하고,

한결같이 생각한다.

접근도 적극적이고 정말 좋아한다면 스트레이트로

자기 기분을 표현할 것이다.

되는 대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작전을 세우고 시작한다.
정열적으로 애정이 깊은 만큼, 독점력도 강하고 애인의 바람기는 절대로 용서 못하는 타입이다.

또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좋아서 교제를 시작하면 애인이 될 때까지

부인처럼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한다.

 그런 O형여성을 처음에는 좋게 느끼는 애인도 교제기간이 길어짐에 따라서

점점 불쾌하게 느끼게 될 수도...


[빠지기 쉬운 사랑의 타입]


세상살이를 잘 모를 젊었을 때는 사랑에 대한 동경이 너무 강해서

경솔한 행동을 하고만 괴로웠던 사랑의 기억이 많을 것이다.

남성을 보는 눈도 성숙지 않은 시기였기 때문에 그저 노는 상대로 취급당했을 수도 있다.

 단, 나이가 들면서 침착성이 생기고 사랑의 능력이나 남성을 보는 눈이 성숙한다.


O형의 여성은 기본적으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에

괴로운 경험을 했어도 다시 만날 기회가 적어지지는 않는다.

그것이 묘한 자만이나 프라이드를 만들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성에 대한 여왕같은 태도를 취하기 쉬운 것이 결점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제멋대로 행동해서 애인을 곤란하게 할때도 당연히 있을 것이다.

이 경향이 에스컬레이트하면 남성의 평가는 철저하게 내려가기 때문에

주의!!

 

 

 

 

 

A형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상식을 우선하는 A형은 처음 대면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불쾌한 인상을 주는 일은 안한다.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해 가면서 남성에게 애교를 떠는 행동은 하지 못하고

아주 보통으로 별지장 없을 정도로 남성을 대하고 있다.
그렇다면 회사의 동료나 남자친구등 가깝게지내는

남성은 A형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A형 여성은 천성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스럽고

풍부한 마음 씀씀이를 갖고 있는 부드러운 사람이다.

 착실히 주어진 일을 해나가고, 좀처럼 징징거리거나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참을성이 강한 사람이다. 주제 넘게 참견하지도 않고 소극적인 A형 여성은 가까운 남성 쪽에서 본다면 유일하게 안심하고

교제할 수 있는 여성이며, 마음을 열고 무엇이든 얘기하고 싶은 대상이고

결혼 상대로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을 것이다.

A형 여성과 같은 성실한 타입의 남성이라면

A형의 평범한 매력을 쾌히 받아 들일것이다.

그러나 여성에게 자극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단지 재미없는 여자라고 평가해 버리고 말 것이니까.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A형여성의 사랑은 뜨거워지기 힘들고 식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연애 감정이 향하는 대로 그 즉시 좋아하는 남성에게 푹 빠져들지는 않는다.

정말로 좋아져서 괜찮은 상대인가를 신중히 관찰한 후에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OK사인을 내는 타입이다.


[빠지기 쉬운 사랑의 약점]

현실적인 A형이므로 결코 무모한 사랑을 하는 법이 없다.

 조금이라도 위험한 느낌이 들면 경계심이 강하기 때문에

 아무리 정열적으로 다가와도 완강히 거부한다.
남성에 대해 틈을 안 보이는 점.
또 자신에게 매우 힘들다고 생각되는 사랑이라고 판단되면

즉시 포기해 버리는 경향도 빼놓을수 없다.

그런 마음을 잡을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도 노력을 하지 않고

 편한 쪽으로 흘러가는 것은 좀 아쉬운 점이다.

진실된 사랑을 하고 싶다면 때로는 마음을 크게 먹고

 사랑의 정열에 몸을 맡기는 모험도 필요한 것이다.






<< B형 여성 >>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잘난 체함이 없고 자유분방한 B형여성은 남성에게 있어서는

 별로 이상적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 타입이다.

행동도 회화도 유니크하고 어려운 화젯거리도 ok인 B형은

 남성과 대등하게 말할 수있는 것이 특기이다.
때문에 남자 친구가 많다.

남성 쪽에서는 다른 여성에게는 말할 수 없는 것도
B형여성에게는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남성으로부터 인기가 있는 성격이지만 그 반면,

좀처럼 연애 상대 로는 안 보여지는 경향이 있다.

애인이라고 하기보다는 남성 측에서는 같은 동료라는 감정에 빠져버리고 만다.
B형과 같은 개성이 강한 캐릭터라면 아주 보통의 생각을 갖고 있는 남성쪽에서
보면 대하기 힘든 인상을 가질 것이다.

 단 보통의 여성에게는 없는 유니크한 감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여자 친구로서 남성으로부터 주목을 모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덧붙여 말하면 자극을 원하는 남성이나 탁 터 놓고 행동하는 남성에게 있어서는
매우 챠밍한 여성으로 생각될 것은 당연하다.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B형 여성의 사랑은 본능적이고 처음 본 그날부터

사랑에 빠져 버리는 일이 이상하지만은 않다.
첫눈에 반하는 횟수도 많아서

상대의 남성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 알지도 못한 채
사랑을 하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불성실한 남성에게 끌릴 때도 적지 않다.
상대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면 바로 사랑을 털어 놓는 편이고,

세심한 작전을 짜는 신중함이 없다.

일방적으로 상대의 기분을 강요하기 때문에 접근에 실패하는 일도 적지 않다.

단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기죽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는 용감함도 있다.


교제중에는 의외로 태도가 간단 명쾌하고 친구 감정의 가벼운 관계를 만들려고한다.

또 한사람의 남성에게 묶여있는것도 괴롭기 때문에 애인이 있어도

다른 사람을 곁눈질하는 바람기가 있다.


[빠지기 쉬운 사랑의 약점.]


남성을 아주 세심하게 관찰한 후 좋아하게 되는 타입이 아니므로

남성을 보는눈이 무른편이다.

때문에 좋아지는 남성도 잘못 고를 때가 많은 듯하다.

좋아지는남성의 경향은 조금은 개성이 강하고 그늘이 있어 보이는 타입이다.
평범한 남성에게는 뭔가 부족함을 느끼곤 한다.

 개성이 강한 남성과 교제한다면 사랑도 파란만장하게 될 것이다.

평범한 사랑은 금방 싫증을 느끼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극을 주는 남성이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다.

 

 




<< AB형 여성 >>


[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지적인 무드와 세련된 센스를 갖고 있는 AB형여성.

 남성쪽에서 보면 허점이 없어 보인다.

가까이 가기 어렵다는 것보다도, AB형 여성으로부터 감도는 엘레강스한 분위기가 좋아져서

묵묵히 지켜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을 것이다.

AB형 여성은 매우 능숙한 대화로 화제도 풍부,

어떤 사람과도 얘기를 맞출 수 있는 넓은 지식이 있기 때문에

남성과 대등하게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성과 취미나 가치관이 일치할 때도 많기 때문에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허점 없는 이미지가 친숙함으로 변할 것이 뻔하다.

태도가 소프트하고 위압감이 없어서 남성들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할수 있다.

단, 차가운 인상이 강한 만큼, 남성으로부터 편하게 얘기를 건내받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동경하고 있는 팬이 있을 수도 있다.

AB형은 무엇을 시켜도 솜씨가 뛰어나고 공부나 일도 매우 우수한 성적을 내는 타입.

[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AB형 여성은 불타는 듯한 사랑의 정열에는 좀 부족한 타입이다.

강한 사랑의 충동을 느껴 사랑에 빠지는 경우는 결코 없다.

좋아지면 좋아하는 만큼 상대를 생각하고 사랑을 즐기지만,

 모든 것을 다 잊고 사랑에 몰두하는 일은 없고,

사랑을 하고 있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빠지기쉬운 사랑의 약점.]


AB형 여성은 남성을 엄하게 관찰하고 사랑을 하고 있어도

냉정한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 것 같은

 남성에게는 가까이 가려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어떤 남성과 교제해도 자신을 잃지 않고,

남성에게 자신의 약점을 잡히거나 자신의 모든 것을 허락해 버리면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은 두려움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