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챠쿠챠 평론 : 1998년 08월에 출시된 앨범으로 ‘나얼’의 처녀작이라고 할 수 있다. 대중으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이끌어내지는 못했는데, 그 당시에 인기 있던 가수들과 비교해본다면,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이기찬’의 ‘Please'를 작곡한 ‘이현정’과 인기 작곡가 ‘박근태’의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는 아주 훌륭하지만 그 시대의 음악 흐름을 살펴보았을 때, 너무 진한 R&B 풍의 노래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킨 것 같다.
Anthem 1집
메챠쿠챠 평론 : 1998년 08월에 출시된 앨범으로 ‘나얼’의 처녀작이라고 할 수 있다. 대중으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이끌어내지는 못했는데, 그 당시에 인기 있던 가수들과 비교해본다면,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이기찬’의 ‘Please'를 작곡한 ‘이현정’과 인기 작곡가 ‘박근태’의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는 아주 훌륭하지만 그 시대의 음악 흐름을 살펴보았을 때, 너무 진한 R&B 풍의 노래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킨 것 같다.
01. 변심
02. 언제나 네 곁에
03. 힘들어
04. 널 가질 수 있다면
05. 조금 더 가까이
06. 혼자만의 사랑
07. You're The Only One
08. 약속
09. 추억 속에
10. 제발
11.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