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지도 받지도 못하는 전화기.. SKY IM-R300 입니다.

이근수2009.03.11
조회340

스카이 IM-R300을 구매한 이근수입니다.

2월 14일 핸드폰을 처음 개통할 때 부터 전화기가 되지않아

일주일간 고생한끝에 결국 A/S를 받았습니다.

종로에 있는 스카이 A/S센터   김동*  기사분한테

무슨고장인지 원인을 알수 없어 메인보드를 교체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수리를 받아 사용한지 일주일만에

전화기가 다시 걸리지도 받아지지도 않습니다.

전 직업상 여행사에 다니고 있고 계속해서 전화를 써야 하는상황이고

이런상품도 제품으로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화가날정도입니다.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대해야 할 sky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교환요청을 하자 같은 고장으로 2회 이상 수리를 받아보고 3번째 도 이상이 있을때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신적이 피해와 일을 못하는 손실도 있지만 통화도 되지 안는 전화기를 만들어 팔고 있는 sky에

정말 뭐라 해야할지....

물건 팔면 그만이라는 생각보다  정말 고객을  생각하는 sky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사람을 최악으로 만드는 핸드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