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IM-R300을 구매한 이근수입니다. 2월 14일 핸드폰을 처음 개통할 때 부터 전화기가 되지않아 일주일간 고생한끝에 결국 A/S를 받았습니다. 종로에 있는 스카이 A/S센터 김동* 기사분한테 무슨고장인지 원인을 알수 없어 메인보드를 교체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수리를 받아 사용한지 일주일만에 전화기가 다시 걸리지도 받아지지도 않습니다. 전 직업상 여행사에 다니고 있고 계속해서 전화를 써야 하는상황이고 이런상품도 제품으로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화가날정도입니다.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대해야 할 sky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교환요청을 하자 같은 고장으로 2회 이상 수리를 받아보고 3번째 도 이상이 있을때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신적이 피해와 일을 못하는 손실도 있지만 통화도 되지 안는 전화기를 만들어 팔고 있는 sky에 정말 뭐라 해야할지.... 물건 팔면 그만이라는 생각보다 정말 고객을 생각하는 sky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1
걸지도 받지도 못하는 전화기.. SKY IM-R300 입니다.
스카이 IM-R300을 구매한 이근수입니다.
2월 14일 핸드폰을 처음 개통할 때 부터 전화기가 되지않아
일주일간 고생한끝에 결국 A/S를 받았습니다.
종로에 있는 스카이 A/S센터 김동* 기사분한테
무슨고장인지 원인을 알수 없어 메인보드를 교체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수리를 받아 사용한지 일주일만에
전화기가 다시 걸리지도 받아지지도 않습니다.
전 직업상 여행사에 다니고 있고 계속해서 전화를
써야 하는상황이고
이런상품도 제품으로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화가날정도입니다.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대해야 할 sky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교환요청을 하자 같은 고장으로 2회 이상 수리를 받아보고 3번째 도 이상이 있을때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신적이 피해와 일을 못하는 손실도 있지만 통화도 되지 안는 전화기를 만들어 팔고 있는 sky에 정말 뭐라 해야할지....
물건 팔면 그만이라는 생각보다 정말 고객을 생각하는 sky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