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갑갑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다. 가까운 부산이나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에 어디 갈까 고민하던중 부산에 시티투어버스가 있다는 정보를 알게되었다. 뭐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귀찮고 찾아가는것도 귀찮아서 바로 결정~~ 바로 예약!!! 해운대코스랑 태종대코스로 나눠져 있었다. 환승도 가능 ㅋ 해운대코스 부산역→UN기념공원→부산시립박물관→광안리해수욕장→누리마루APEC하우스→해운대해수욕장→해운대역→벡스코→UN기념공원→부산역 태종대코스 부산역→용두산공원→연안여객터미널→영도75광장→태종대유원지→국제크루즈터미널→송도해수욕장→PIFF자갈치→부산역 해운대코스는 가본곳이 몇군데 있어서 태종대로 선택했다~ 아침 일찍 기차타고 출발했다 기차에서 본 책~~ 부산역이다 ㅋ 역앞에 시티투어 버스승강장이 마련되어있다.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모습~~~ 버스 내부다~ 2층버스도 있고 1층버스도 있다. 각 정거장 마다 40분간격으로 온다. 처음으로 간곳은 용두산 공원이다~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일본인 관광객 몇분 외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용과 이순신 장군~~~ 전망대에 올라가면 부산 시내가 다 보인다~ 가격은 4000원 전망대 내부랑 전망대에서 보이는 부산 전경~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삭막한 도심도 이쁘게 보인다. 각 정거정 마다 요런게 서있다. 75광장 원래 오기전엔 내릴 계획이 없었지만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다길래 생각도 할겸 하차했다. 내려서 무쟈게 많은 계단에 좀 후회하긴 했지만 바닷가를 따라서 쭈~~욱 산책로가 마련되어있다. 확트인 바다 보면서 걷다보니 기분이 좀 풀리는 거 같았다. 하지만 저질체력에~~ 따뜻해진 봄날씨에~~ 땀을 뻘뻘 흘렸다.... 운동의 필요성~~ 절실히 느낌 ㅋ 공원에서 뛰어노는 아이~~ 쟤는 머야??? 요런 표정으로 날 보고있다~~ ㅋ 연안여객터미널 지니가다 찍은 사진인데 실수로 다중노츨이 되어버렸다. 송도해수욕장으로 가는길에~ 버스안에서 찍은컷~ 올해 처음으로 백사장에 발을 내딛었다~ ㅋ 백사장이 그리 크진 않았다. 예전에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렸다고 하던데...ㅋㅋ 해운대나 광안리보단 좀 못했다~~ 이건 뭔지 모르겟는데 그냥 좋아보여서 찍었다~~ 요런데 살고 싶어라!!! 마지막으로 PIFF광장에 내렸다. 여기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나보다~~ ㅋ 영화제가 열릴때는 모르겟는데 지금 가보니 그냥 보통 시가지랑 다를게 없었다 ㅋ 연예인들이 와서 바닥에 핸드페인팅이랑 싸인을 해놓았다.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김수로 맞나?? 자갈치 시장~ 혼자 여행가니까 다 좋은데 먹는게 좀 불편했다~ 같이왔음 회 먹고 갔을텐데.... 북적이는 사람들....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첨으로 혼자 어딘가로 떠나보았다~~ 머리속에 쓸데없는 생각들로 가득차서~~ 혼란스러웠는데... 여러가지 생각도 정리되고~ 한번씩 혼자 떠나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
나홀로 부산시티투어
요즘 너무 갑갑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다.
가까운 부산이나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에
어디 갈까 고민하던중
부산에 시티투어버스가 있다는 정보를 알게되었다.
뭐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귀찮고 찾아가는것도 귀찮아서 바로 결정~~
바로 예약!!!
해운대코스랑 태종대코스로 나눠져 있었다.
환승도 가능 ㅋ
해운대코스
부산역→UN기념공원→부산시립박물관→광안리해수욕장→누리마루APEC하우스→해운대해수욕장→해운대역→벡스코→UN기념공원→부산역
태종대코스
부산역→용두산공원→연안여객터미널→영도75광장→태종대유원지→국제크루즈터미널→송도해수욕장→PIFF자갈치→부산역
해운대코스는 가본곳이 몇군데 있어서 태종대로 선택했다~
아침 일찍 기차타고 출발했다
기차에서 본 책~~
부산역이다 ㅋ
역앞에 시티투어 버스승강장이 마련되어있다.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모습~~~
버스 내부다~
2층버스도 있고 1층버스도 있다.
각 정거장 마다 40분간격으로 온다.
처음으로 간곳은 용두산 공원이다~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일본인 관광객 몇분 외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용과 이순신 장군~~~
전망대에 올라가면 부산 시내가 다 보인다~
가격은 4000원
전망대 내부랑 전망대에서 보이는 부산 전경~
바다가 있어서 그런지 삭막한 도심도 이쁘게 보인다.
각 정거정 마다 요런게 서있다.
75광장
원래 오기전엔 내릴 계획이 없었지만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다길래
생각도 할겸 하차했다.
내려서 무쟈게 많은 계단에 좀 후회하긴 했지만
바닷가를 따라서 쭈~~욱 산책로가 마련되어있다.
확트인 바다 보면서 걷다보니
기분이 좀 풀리는 거 같았다.
하지만 저질체력에~~
따뜻해진 봄날씨에~~
땀을 뻘뻘 흘렸다....
운동의 필요성~~ 절실히 느낌 ㅋ
공원에서 뛰어노는 아이~~
쟤는 머야??? 요런 표정으로 날 보고있다~~ ㅋ
연안여객터미널 지니가다 찍은 사진인데
실수로 다중노츨이 되어버렸다.
송도해수욕장으로 가는길에~
버스안에서 찍은컷~
올해 처음으로 백사장에 발을 내딛었다~ ㅋ
백사장이 그리 크진 않았다.
예전에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렸다고 하던데...ㅋㅋ
해운대나 광안리보단 좀 못했다~~
이건 뭔지 모르겟는데 그냥 좋아보여서 찍었다~~
요런데 살고 싶어라!!!
마지막으로 PIFF광장에 내렸다.
여기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나보다~~ ㅋ
영화제가 열릴때는 모르겟는데
지금 가보니 그냥 보통 시가지랑 다를게 없었다 ㅋ
연예인들이 와서 바닥에 핸드페인팅이랑 싸인을 해놓았다.
익숙한 이름이 있길래... 김수로 맞나??
자갈치 시장~
혼자 여행가니까 다 좋은데
먹는게 좀 불편했다~
같이왔음 회 먹고 갔을텐데....
북적이는 사람들....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첨으로 혼자 어딘가로 떠나보았다~~
머리속에 쓸데없는 생각들로 가득차서~~
혼란스러웠는데...
여러가지 생각도 정리되고~
한번씩 혼자 떠나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