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몇시인지 알 수 없다. 시계로 사용하던 핸드폰을 꺼놨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중국 위로 날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날씨가 매우 맑은 덕에 인천을 출발한 이후 지금까지 바다의 표면과 모든 육지를 볼 수 있었다. 중국을 지나면서 보이는 높은 산맥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런데 이 넓은 땅덩어리에 사람의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모두다 황토빛이다. (조금전 식사를 했다. 딸기무스가 맛있었다.^^)
[유럽일기] 080307 maybe14:15 파리행 비행기에서...
지금이 몇시인지 알 수 없다.
시계로 사용하던 핸드폰을 꺼놨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중국 위로 날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날씨가 매우 맑은 덕에 인천을 출발한 이후 지금까지
바다의 표면과 모든 육지를 볼 수 있었다.
중국을 지나면서 보이는 높은 산맥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런데 이 넓은 땅덩어리에 사람의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모두다 황토빛이다.
(조금전 식사를 했다. 딸기무스가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