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F/W , Dior Homme

손왕혁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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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F/W , Dior Homme

 

 

Dior Homme

 

*'앵글족'이 크리스 반 아쉬의 이번 새 디올 옴므 컬렉션을 위한 컨셉이었다. 강한 블랙 베스트와 하얀 파이레뜨는 삼각컷의 자켓들과 함께 그 아이디어를 확실히 구체화 시켜주었다. 각이 뉴 웨이브 컨셉, 일명 캐 말라서 스키니입는인간들말하는? 암튼간에 이런 피플들의 무언가 된 듯, 쇼를 통해 80년대의 울림을 찾을수 있었다. 그 것은 말콤 맥로렌의 댄스 리믹스 가사로 가져온 'Deep in vogue' 부터 대문자로 메시지가 적힌 오버사이즈 티들만 봐도 쉽게 알수있다. 그것을 옆으로하고 디올옴므하면 딱 떠오르는 스키니한 블랙수트와 반아쉬가 그만의 것을 만든 멀티 플리츠의 해머팬츠가등장했다 긍데 난 솔직히 해머팬츠는....별로라는 생각이다. 지극히 내주관이지만 스키니하면서 시크한 느낌의 에디의 디올에 반했던 내 눈이라서 그런가? 아님 그냥 에디가 없는 디올에 대한 내 편견인가? 암튼간에 이번 쇼에서 눈에 띄엇다고한다면 아쉬가 볼륨이 살짝들어간 웨이스트 밴드를 접어 새로운 스타일의 허리띠를 창조했단거다 그 동안 패션피플들의 레어템이라고해서 몇몇 특이한 벨트를 볼수있엇는데 이러한스타일의 벨트는 상큼했다. 언제나 디올 컬렉션이라고하면 찾아보던 나였지만 에디가 나가고 없는 디올에 관심 없던 나에게 우연히 보게된 이번컬렉션이지만 다시한번 디올에 관심을 갖게 하는 컬렉션이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