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 올라가는 길가에 보이던 대나무 숲. 경주의 특징인지, 유적지 가는곳마다 이 대나무숲을 많이 볼수 있었다. 석굴암 앞. 분명 이십여년전 왔던 곳인데 어쩜 이리도 새롭기만 하던지..^^;; 평일이라 한적한 가운데 찬찬히 둘러볼수 있었다. 펜션 운영하면서 이거 하나는 참 좋다ㅎㅎ 석굴암을 나와 내려가는 길. 내내 잘 걷던 민이 조금 지쳤을 즈음.. 불국사 입구에서. 이 사진은 민이 꼭 어린이 같으다ㅎㅎ 저 치마도 마치 교복 같고 말이지.. 불국사. 하.. 이리도 아름다웠던가.. 어디 한군데 빠뜨릴 곳 없이 온통 천지가 다 이쁘고 아름다웠다. 역시 세계유산이라 할만하다. 수리중이라 볼수 없었던 다보탑. 고1때 저 앞에서 내가 엄청 조아라했던 우리 총각 담임이랑 사진 찍었었는데ㅋㅋ 남쪽이라 그런가 꽃이 피었다^^ 가장 빠른 산수유는 물론이고 성질 급한 벗꽃도 한두송이 투둑!! 마치 선물같아 고마왔던 꽃들.. 무주펜션 숲 http://www.sooppension.co.kr/
경주 - 석굴암, 불국사
석굴암 올라가는 길가에 보이던 대나무 숲.
경주의 특징인지, 유적지 가는곳마다 이 대나무숲을 많이 볼수 있었다.
석굴암 앞.
분명 이십여년전 왔던 곳인데 어쩜 이리도 새롭기만 하던지..^^;;
평일이라 한적한 가운데 찬찬히 둘러볼수 있었다. 펜션 운영하면서 이거 하나는 참 좋다ㅎㅎ
석굴암을 나와 내려가는 길.
내내 잘 걷던 민이 조금 지쳤을 즈음..
불국사 입구에서.
이 사진은 민이 꼭 어린이 같으다ㅎㅎ 저 치마도 마치 교복 같고 말이지..
불국사.
하.. 이리도 아름다웠던가..
어디 한군데 빠뜨릴 곳 없이 온통 천지가 다 이쁘고 아름다웠다.
역시 세계유산이라 할만하다.
수리중이라 볼수 없었던 다보탑.
고1때 저 앞에서 내가 엄청 조아라했던 우리 총각 담임이랑 사진 찍었었는데ㅋㅋ
남쪽이라 그런가 꽃이 피었다^^
가장 빠른 산수유는 물론이고 성질 급한 벗꽃도 한두송이 투둑!!
마치 선물같아 고마왔던 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