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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임관택 님의 블러그 겨울 나그네 01 Greenfields - The Brothers Four 02 Corina Corina - Ray Peterson 03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Blood, Sweat & Tears
04 Down By The River - Neil Young 05 The Sounds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06 Story Of Issac- Leonard Cohen
07 Fly Me To The Moon - Julie London 08 Rhythm Of The Rain- The Cascades 09 Blowin' In The Wind - Peter, Paul & Mary
10 Sunday Morning - Velvet Underground 11 Bluebird - Buffalo Springfie
임관택님의 블러그에는 좋은 음악들이 참 많이 있더군요
일목요연 정리가 되어 있어 듣고 싶은곡을 쉽게 찾아 들을수 있고
스크랩 물도 깔끔해서 안심하고 옮겨와 쓰고 있습니다.
[임관택님의 블로그] 겨울나그네임관택
2008.10.09 12:07
원문 : 추억의 올드팝
서시
잠안오는 밤에 읽는 책
잠안오는 밤에 읽는 책 사진 안중근의사 출처=게시판 뉴시스서시
이시영
어서 오라 그릴운 얼굴
산 넘고 물 건너 발 디디러 간 사람아
댓잎만 살랑여도 너 기다리는 얼굴들
봉창 열고 슬픈 눈동자를 태우는데
이 밤이 새기 전에 땅을 울리며 오라
어서 어머님의 긴 이야기를 듣자.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의로움과 삶의 고결함을 지켰던 사람들이 있었다.
허나 지금은 자기자신의 출세와 영달,
그리고 권력과 돈을 위해서라면사랑도 명예도
헌 걸레처럼 팽개쳐버리는
쪼잔한 것들이 세상의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
큰 산 같은 사람,
온 세상을 가슴에 안으려는 바다 같은 사람들은 다 어디 갔는가,
땅을 쿵쿵 울리며,
매운 바람을 헤치며 세상을 걷는 그런 가슴 떨리는 큰 사람이 그립다.
-김용택의' 시가 내게로 왔다'중에서-
잠안오는 밤에 나는 머리맡에 늘상 놓여 있는 자리끼 책을 집어든다
몇권의 책들중에 김용택의 시집을 즐겨 읽는다.
난해한 문장이 아니면서도 가슴에 와 닿는 글들이 많아서 이다.
김용택의 '시가 내게로 왔다'
이 책은 김용택이 사랑하는 詩들로 여러 시인들의 글을 실어놓았고
그밑에 김용택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같이 올려 놓았는데
나는 올려져 있는 시인들의 글보다
그가 써 놓은 평이나 그 글의 생각들이 훨씬 좋다.
오늘 밤도 김 용택이 써놓은 몇개의 글을 더 읽어야 잠이 찾을것 같다.
2009년 삼월 열하루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봉쟈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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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Corina Corina - Ray Peterson
03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Blood, Sweat & Tears 04 Down By The River - Neil Young
05 The Sounds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06 Story Of Issac- Leonard Cohen
07 Fly Me To The Moon - Julie London
08 Rhythm Of The Rain- The Cascades
09 Blowin' In The Wind - Peter, Paul & Mary 10 Sunday Morning - Velvet Underground
11 Bluebird - Buffalo Springfie 임관택님의 블러그에는 좋은 음악들이 참 많이 있더군요 일목요연 정리가 되어 있어 듣고 싶은곡을 쉽게 찾아 들을수 있고 스크랩 물도 깔끔해서 안심하고 옮겨와 쓰고 있습니다. [임관택님의 블로그] 겨울나그네 임관택 2008.10.09 12:07 원문 : 추억의 올드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