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쓴건아니구...다음 원더풀에서 퍼온거예요(해외팬클럽) 이기사는 태국어-한국어 통역하시는 분이 태국에서 원더걸스와 함께지내면서 쓴글이예요 요즘선예가몇몇태국사람들한테 욕을 먹고있는데요(원더풀은 아니구요)"선예안아픈거아니야?","왜웃질않지" 또는 태국 원더풀들이 선예를 감싸고있다"(태국친구로부터들은얘기) 하지만 우리는 또 원더풀로서 선예를 감싸줘야하는거고,이렇게올리기로 헀답니다. 민선예의대해 말해주는 6가지 사실(태국에서의 첫번째 원더걸스 콘서트동안 실제겪었던일) 태국어작성자: 태국-한국어 통역자영어번역-SIANG7T사진 :원더홀릭 자 들어봐, 난 원더걸스를 위한 통역자 중 하나였어(태국-한국어).만약너희들이 이소녀들을 따라다녔다면 혹시 나를 봤다면 분명히 내얼굴을 기억할꺼야,그런거 쓰는 사람들 너희들 정말 바보 같은짓이야.아마 아직 어려서 그런거겠지(선예까는글)그래서 나도 처음엔 신경 안썼어.하지만 최근 그게 너무 심해져서 손 쓸수 없을정도까지 되더라고.난 원더걸스 팬클럽도 아니야 하지만 너희들이 선예가 진짜 아팠는지 아니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것 같아서내가 해명해줄려고해 내가 장담하는건 민선예는 아팠다는거야. 거짓말이 아니라 선예는 진짜 심하게 앓았어.너희들이 몇몇기사에서 본그대로야.그런데 내가 너희들이 모르는걸 더 말해줄께 1.원더걸스가 여기 온지 4일쨰 되는는날, 너희 중 몇몇은 알고있겠지만, 선예는 겨우 죽 몇 숟갈 먹을수 있는 정도로 아팠어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었어 먹으면 토해버릴 정도였으니까. 우리 스태프들도 어떻게할수없었어.한국 사람들이 외국에서 의사 진료를 받는게 보통일이 아니기 떄문에선예가 할수있는일은 그냥 약좀 먹는 수밖에 없었어. 2.콘서트 리허설 하기전에, 선예의 컨디션이 완전 엉망이었어.JYP는 원더걸스한테 그냥 취소하고귀국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지만 선예가 따르지않았어.선예는 잠시 쉬고 나서 다시 다른멤버들과 춤을 맞추기위해 나왔지.그리고원더걸스 춤선생이 말하길만약 선예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면 그 누구도 선예를 막을수는 없다고 하더라.선예는 마치 태어나서 줄 곹 그랬던 것 처럼 자신의 의견에 확고했어. 3.선예는 다른 누구에게도 자신이 아픈걸말하지 말라고했어. 팬클럽은 어떻게 해서든 알아내려고 하니까.한국팬들은 무슨 의민지 잘 알꺼야.그리고 소희가 유빈한테"선예언니무대에서쓰러지면 어떡해"라고 하는걸 들었어. 4.이번 콘서트에서는 메들리도 많았고 춤들도 다양했어. 생각해봐,선예는 매번 무대뒤로 올때마다 약을 먹어야했고또 메이컵도 해야하고 춤추며 흘린 땀도 닦아내야 했어.만약 내가 선예였다면 첫번째 노래만하고나서도 견딜수없었을 거야.정말 그녀의 정신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높게 평가할수밖에없어.그렇게 작은 체구의 어린소녀가 말이지.선예는 도대체 어디서 그런 힘을 얻은걸까?스테이지 뒤에서 모든 사람들이 선예보고 무리하지말라고 했지만,그녀는 끝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 5.공연후 파티에서 모두가 선예보고 유빈과 같이 들어가서 쉬라고 햇지만 그러지않았어.대신 선예는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기로 결정했어.그녀는 유빈 혼자 쉬라고 하고 자신은 파티 끝까지 남아 있었어.애프터 파티나 공연에서의 노력 "선예의 거짓말"덕택에 선예까 열이올라서 그날 밤 엄청 고생 했었고(선예가 거짓말로 아팠다고 까는 사람들 비꼬는거).거기다 다음날 오전에 체크 아웃하기전까지 계속 쉬어야 했지만,선예는 늘 그렇듯 JYP가 새벽에 떠나는거 배웅하러 공항까지 갔었어.그게 아마 선예에게 남은 마지막 힘이었던것 같아.선예는 방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나서 모두 토해버렸어.선예에게 해줄 수 있는거라곤 약을 주는것밖엔 할수있는게없었어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은 빈속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야(뭘먹어도토하니깐) 6.체크아웃할때, 선예가 휴대폰으로 장난치면서 스태프랑 행복하게 웃고있던 장면이 기억나.그게 그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야.하지만 선예가 방에서 나와서 2층까지 내려오는 동안 스태프가 그녀의 어깨를계속해서 부축해주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선예까 더이상 아프지않은지,이제웃을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않을게.곰곰히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라. 이건 그냥 내가 생각했던 거 중 일부분일 뿐이야.난 선예가 아프지않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생각을바꿨으면 좋겠어.하지만 여전히 의심한다면, 글쎄 나도 해줄 말이없어,선예를 사랑하는 팬들이내 메시지를 가능한 많이 퍼뜨려 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제가가지고온건신비에서 레몬주둥님의 의해서 가지고 온겁니다. ps.힘네요...그리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8
태국팬이쓴 선예에대한 글...(원더풀,소원,VIP,엘프,캉,샤월,카밀리아 등_읽어주세요..)추천꼭
제가쓴건아니구...다음 원더풀에서 퍼온거예요(해외팬클럽)
이기사는 태국어-한국어 통역하시는 분이 태국에서 원더걸스와 함께지내면서 쓴글이예요
요즘선예가몇몇태국사람들한테 욕을 먹고있는데요(원더풀은 아니구요)
"선예안아픈거아니야?","왜웃질않지" 또는 태국 원더풀들이 선예를 감싸고있다"
(태국친구로부터들은얘기)
하지만 우리는 또 원더풀로서 선예를 감싸줘야하는거고,이렇게올리기로 헀답니다.
민선예의대해 말해주는 6가지 사실
(태국에서의 첫번째 원더걸스 콘서트동안 실제겪었던일)
태국어작성자: 태국-한국어 통역자
영어번역-SIANG7T
사진 :원더홀릭
자 들어봐, 난 원더걸스를 위한 통역자 중 하나였어(태국-한국어).
만약너희들이 이소녀들을 따라다녔다면 혹시 나를 봤다면 분명히 내얼굴을 기억할꺼야,
그런거 쓰는 사람들 너희들 정말 바보 같은짓이야.아마 아직 어려서 그런거겠지(선예까는글)
그래서 나도 처음엔 신경 안썼어.하지만 최근 그게 너무 심해져서 손 쓸수 없을정도까지 되더라고.
난 원더걸스 팬클럽도 아니야 하지만 너희들이 선예가 진짜 아팠는지 아니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것 같아서내가 해명해줄려고해
내가 장담하는건 민선예는 아팠다는거야. 거짓말이 아니라 선예는 진짜 심하게 앓았어.
너희들이 몇몇기사에서 본그대로야.그런데 내가 너희들이 모르는걸 더 말해줄께
1.원더걸스가 여기 온지 4일쨰 되는는날, 너희 중 몇몇은 알고있겠지만,
선예는 겨우 죽 몇 숟갈 먹을수 있는 정도로 아팠어
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었어 먹으면 토해버릴 정도였으니까. 우리 스태프들도 어떻게할수없었어.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서 의사 진료를 받는게 보통일이 아니기 떄문에
선예가 할수있는일은 그냥 약좀 먹는 수밖에 없었어.
2.콘서트 리허설 하기전에, 선예의 컨디션이 완전 엉망이었어.JYP는 원더걸스한테 그냥 취소하고
귀국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지만 선예가 따르지않았어.
선예는 잠시 쉬고 나서 다시 다른멤버들과 춤을 맞추기위해 나왔지.그리고원더걸스 춤선생이 말하길
만약 선예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면 그 누구도 선예를 막을수는 없다고 하더라.
선예는 마치 태어나서 줄 곹 그랬던 것 처럼 자신의 의견에 확고했어.
3.선예는 다른 누구에게도 자신이 아픈걸
말하지 말라고했어. 팬클럽은 어떻게 해서든 알아내려고 하니까.
한국팬들은 무슨 의민지 잘 알꺼야.그리고 소희가 유빈한테"선예언니무대에서쓰러지면 어떡해"라고 하는걸 들었어.
4.이번 콘서트에서는 메들리도 많았고 춤들도 다양했어. 생각해봐,선예는 매번 무대뒤로 올때마다 약을 먹어야했고
또 메이컵도 해야하고 춤추며 흘린 땀도 닦아내야 했어.
만약 내가 선예였다면 첫번째 노래만하고나서도 견딜수없었을 거야.
정말 그녀의 정신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높게 평가할수밖에없어.
그렇게 작은 체구의 어린소녀가 말이지.선예는 도대체 어디서 그런 힘을 얻은걸까?
스테이지 뒤에서 모든 사람들이 선예보고 무리하지말라고 했지만,
그녀는 끝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
5.공연후 파티에서 모두가 선예보고 유빈과 같이 들어가서 쉬라고 햇지만 그러지않았어.
대신 선예는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기로 결정했어.
그녀는 유빈 혼자 쉬라고 하고 자신은 파티 끝까지 남아 있었어.
애프터 파티나 공연에서의 노력 "선예의 거짓말"덕택에 선예까 열이올라서 그날 밤 엄청 고생 했었고
(선예가 거짓말로 아팠다고 까는 사람들 비꼬는거).
거기다 다음날 오전에 체크 아웃하기전까지 계속 쉬어야 했지만,
선예는 늘 그렇듯 JYP가 새벽에 떠나는거 배웅하러 공항까지 갔었어.
그게 아마 선예에게 남은 마지막 힘이었던것 같아.
선예는 방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나서 모두 토해버렸어.선예에게 해줄 수 있는거라곤 약을 주는것밖엔 할수있는게
없었어
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은 빈속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야(뭘먹어도토하니깐)
6.체크아웃할때, 선예가 휴대폰으로 장난치면서 스태프랑 행복하게 웃고있던 장면이 기억나.
그게 그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야.하지만 선예가 방에서 나와서 2층까지 내려오는 동안 스태프가 그녀의 어깨를
계속해서 부축해주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
선예까 더이상 아프지않은지,이제웃을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않을게.곰곰히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라.
이건 그냥 내가 생각했던 거 중 일부분일 뿐이야.난 선예가 아프지않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생각을바꿨으면 좋겠어.하지만 여전히 의심한다면, 글쎄 나도 해줄 말이없어,선예를 사랑하는 팬들이
내 메시지를 가능한 많이 퍼뜨려 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제가가지고온건
신비에서 레몬주둥님의 의해서 가지고 온겁니다.
ps.힘네요...
그리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