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을 해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얼마전 늦게 잠들었다가 "헉" 등에 살기가 느껴지는 느낌과 함께 단잠에서 깬적이 있다. 부랴부랴~ 짐을 챙기고 어서 뛰어 나갔다. 버스에 안착! "휴~" 라는안도감과 함께 "앗" 하는 느낌이 든다. "핸드폰을 놓고 왔다." 이런.. 집에 다시 돌아갈 수는 없다. 재빨리 머리를 굴린다. 오늘 일정. 오늘 만나기로 한 사람. 연락 오기로 한 사람. 연락 올 듯 사람. 중요한 사람. 이런..OTL.. 재빨리 학교컴퓨터실로 간다. 자주 가는 무료문자 사이트를 들어간다.
그리고 오늘 ’생각된’ 사람들에게 문자를 날린다. "저 집에다 폰 놓고 왔어요- "
커뮤니케이션 사회에서 핸드폰은 이제 필요 충분 조건이 된 듯 하다. 핸드폰을 일정, 메모, 주소록. 다방면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후로 이런 날이 생기면, 그 날은 꽤나 불.편.해진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미안한’ 일도 생겨 버린다. 그럴 때, 나에게 묻지도않고 따지지도 않고 무료문자를 제공하는 이 사이트들은 나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중요한 이’들은 컴퓨터에 주소록에 저장해 두고 안타까운 상황들은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집에서 이렇게 있을 때, 무료문자는 참 편리하다. 아무래도 자판으로 문자보내는게 빠르다. 또한, 가끔 소홀해진 인간관계 복원을 위한 ’단체문자’를 보낼 때는 두말할 것도 없이 좋다.
이제부터 이렇게 나에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무료문자를 주는 사이트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이미 잘 알려진 네입튼온은 빼기로 한다.)
’당신의 열정의 지지자’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삼성’에서 운영하는 영삼성사이트. 본인은 이 사이트를 꽤나 유용하게 사용한다. 꽤나 유용하다. 각종 취업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요새 대학생들이 뭘 관심있어 하는지도 알 수 있다. 대학생 시각으로 바라보고 만든 기사도 매력적이다. 아.. 문자를 주는 사이트를 말하고 있지.
최대 월 150건을 무료로 준다. 역시 ’지지자’ 답다. 본인은 현재 100건을 사용하고 있다. 남들 글 추천하고 댓글 하면 자신의 ID의 경험치가 올라가는데 이걸로 레벨이 높아지고, 사용할 수 있는 무료문자 건수가 50건씩 늘어난다. 곧 150건이다. 주소록기능도 있으니, 국민무료문자 메신져 ’네입튼온’ 못지 않다.
주소록기능 ○ 보낸문자확인 ○ 장문(160byte) X 단체문자기능: 10건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추가시킴 ~ 09년 3월 19일까지)
13ang란, 쉽게 말해 영삼성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다. (13ang-방) 이 블로그에 로그인할때마다 오전/오후 10건씩. 블로그/사진을 올릴 때마다 50건씩 추가지급된다. 하루 500건까지 SAVE되고, 무료문자 유효일이 4월 30일까지니, 기간도 넉넉히 준다. 이벤트기간을 잘 활용하여 이용해 봄직 하다. YEPP P3(1명), YP-S2(조약돌MP3. 2명), 텐더그릴치킨세트(100명)은 보너스다.
파란메일을 사용하면 50~300건. 친구를 초대해서 그 친구가 파란메일에 가입하면 최대 10~ 1000건 까지도 준단다.
본인은 오랜만에 이 메일계정에 들어가 로긴을 했더니, 역시나 안쓰던 메일이라 휴면계정이었다. 휴면을 푸니 50건을 쓸 수 있었다. (이미지 4번 해당) 메일 사용량에 따라 300건까지 지급한다는 데, 300건까지 지급하는 기준은 정확히 나와있지 않다.
기준: 5월 1일을 기준으로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월 로그인 1회 이상 사용자 (휴면사용자는 적립기준에서 제외됨, 휴면사용자 중 4월 26일부터 로그인한 사용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됨.) ............보니, 일단 기준을 충족하면 최소 건수인 50건은 받겠다.
주소록 기능도 있고, 보낸문자 확인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무료문자 이벤트는 09년 4월 30일까지니, 두달 남았다.
자신이 메가패스 가입자라면,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바로 50건이 사용가능하다. 자신이 VIP이용자라면 100건을 준다.(VIP기준은 따로 있다. 비싼 요금제를 쓰거나, 3년이상사용자 머 그런 것 같다.) 만약 자신의 집이 KT집전화를 쓰고 있다면, 이도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50건. 총 100건 혹은 150건(VIP가입자)을 사용가능하다. (본인의 경우 : 기본가입자(50건) + KT집전화인증(50건) = 100건 사용 중)
매월 20건을 지급하며. 오른쪽 빨간 박스에 있는 ♥20 이라고 지급된다. 현재 ♥1건 남은 상황이다. ’네입튼온’과 달리 가볍다.(큰 기능이 없으니..) 그리고 무료문자를 쓰기 위해 어떠한 사이트에 들어가기 위해 로그인하고 그런 수고 보단, 한번의 셋업으로 자동로그인도 되는 메신져형이 이용이 편할 수 있다.(단, 20건이지만) 그리고 아직 사용은 해보지 않았지만, 파일기능이 꽤나 매력있다. 파일을 저 메신져에 끌어다 놓으면 50MB까지 메신져에서 저장이 가능하다. 꽤나 유용할 듯 싶다.
SHOW고객센터로 들어가면 메뉴바에 [무료문자전송]이라는게 보인다. 클릭하면 바로 위의 화면이 보인다. (물론 회원가입은 필요하다.)
그림처럼 이것저것 신청하면 SHOW가입자는 50건이 사용가능한 것 같다. SHOW 를 쓰지 않는 사용자도 회원가입을 하면 월 10건이 가능하다. 여기의 매력은 1건당 다른 사이트는 80byte (휴대폰도 마찬가지다.)인데 반해, 90byte 라는 것이다. 그니깐 한 문자에 조금 더 써 넣어 보낼 수 있다. (별로.. 매력.. 아닌가?ㅋ)
월 50건을 제공하며 주소록도 있으며, 10명 단체문자도 가능하다. 좋은 점은 장문(160byte)을 보낼 수 있다.(물론, 2건으로 차감_위에 장문이라 적어놨던 것도 당연 마찬가지이다.)
주소록기능 ○ 보낸문자확인 ○ 장문(160BYTE) ○ 단체문자기능: 10건
앞에 서론 처럼 급한 상황에 ’무료문자’를 요긴하게 쓸 수도 있지만, 나는 주로 집에 오면 이들 사이트를 이용한다. 컴퓨터는 이미 켜져 있을 때가 많으니깐.
경기가 참 어렵다고 한다. 자신의 휴대폰 요금을 자신이 내는 학생들이 몇이나 될까? 역시 취업문턱에 와있어서 경기가 어려움을 알고, 계속 매스컴에서 경기 안좋다고 때려되니, 정말 안좋은가보다... 라고 이제야 머리로 ’생각’ 이 든다. 내가 이런 생각이 들 지금까지, 내 부모님은 예전부터 피부로 느꼈을 ’생각’이었을 거다.
그리고 요새는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게 "예의가 아닌가?" 라고 생각할 만큼, 문자의 사용은 이제 전화의 이용보다 더 강렬해 진 것 같다. 잠시 옛 빨간 공중전화기의 동전이 ’댕그랑.댕그랑’ 떨어지는 그런 추억이 그리워 지기도 하지만.. 어쩌겠냐?! 이것이 ’바쁜시대’의 흐름이라면-
1인 1핸드폰 시대. 편리함 그 이면에는 우리 부모님들의 용돈은 더 얇아지고, 그리고 친구 집에 전화해서 "OO친구인데요~ OO있어요?" 라고 친구 부모님께 뜻하지 않아도 ’인사’ 드리게 됐던 일은 이제 옛 추억이 되버렸다.
아주 빨갯던, ’슈퍼’앞 빨간 우체통과 빨간 공중전화기가 가끔 그리워 지기도 하다. (혹시 둘은 친구인가..?!!)
Theme 5. 꽃보다상화, 내가 몰랐던 내 것. 무료문자 1000개!
개강을 해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얼마전 늦게 잠들었다가 "헉" 등에 살기가 느껴지는 느낌과 함께 단잠에서 깬적이 있다. 부랴부랴~
짐을 챙기고 어서 뛰어 나갔다. 버스에 안착! "휴~" 라는안도감과 함께 "앗" 하는 느낌이 든다.
"핸드폰을 놓고 왔다." 이런.. 집에 다시 돌아갈 수는 없다. 재빨리 머리를 굴린다.
오늘 일정. 오늘 만나기로 한 사람. 연락 오기로 한 사람. 연락 올 듯 사람. 중요한 사람. 이런..OTL..
재빨리 학교컴퓨터실로 간다. 자주 가는 무료문자 사이트를 들어간다.
그리고 오늘 ’생각된’ 사람들에게 문자를 날린다. "저 집에다 폰 놓고 왔어요-
커뮤니케이션 사회에서 핸드폰은 이제 필요 충분 조건이 된 듯 하다.
핸드폰을 일정, 메모, 주소록. 다방면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후로 이런 날이 생기면,
그 날은 꽤나 불.편.해진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미안한’ 일도 생겨 버린다.
그럴 때, 나에게 묻지도않고 따지지도 않고 무료문자를 제공하는 이 사이트들은
나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중요한 이’들은 컴퓨터에 주소록에 저장해 두고 안타까운 상황들은 피할 수 있다.
그리고, 집에서 이렇게 있을 때, 무료문자는 참 편리하다. 아무래도 자판으로 문자보내는게 빠르다.
또한, 가끔 소홀해진 인간관계 복원을 위한 ’단체문자’를 보낼 때는 두말할 것도 없이 좋다.
이제부터 이렇게 나에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무료문자를 주는 사이트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이미 잘 알려진 네입튼온은 빼기로 한다.)
1.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 매월 150건
’당신의 열정의 지지자’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삼성’에서 운영하는 영삼성사이트.
본인은 이 사이트를 꽤나 유용하게 사용한다. 꽤나 유용하다. 각종 취업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요새 대학생들이 뭘 관심있어 하는지도 알 수 있다. 대학생 시각으로 바라보고 만든 기사도 매력적이다.
아.. 문자를 주는 사이트를 말하고 있지.
최대 월 150건을 무료로 준다. 역시 ’지지자’ 답다.
본인은 현재 100건을 사용하고 있다. 남들 글 추천하고 댓글 하면 자신의 ID의 경험치가 올라가는데
이걸로 레벨이 높아지고, 사용할 수 있는 무료문자 건수가 50건씩 늘어난다. 곧 150건이다.
주소록기능도 있으니, 국민무료문자 메신져 ’네입튼온’ 못지 않다.
주소록기능 ○ 보낸문자확인 ○ 장문(160byte) X 단체문자기능: 10건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추가시킴 ~ 09년 3월 19일까지)
13ang란, 쉽게 말해 영삼성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다. (13ang-방)
이 블로그에 로그인할때마다 오전/오후 10건씩. 블로그/사진을 올릴 때마다 50건씩 추가지급된다.
하루 500건까지 SAVE되고, 무료문자 유효일이 4월 30일까지니, 기간도 넉넉히 준다.
이벤트기간을 잘 활용하여 이용해 봄직 하다.
YEPP P3(1명), YP-S2(조약돌MP3. 2명), 텐더그릴치킨세트(100명)은 보너스다.
2. 조이젠(http://www.joyzen.co.kr/planShop/0814/plan_080417_sms.html) / 매일 10건
컴퓨터 쇼핑몰이다. 매일 10건씩 지급하며, 매월 1일은 40건을 쓸 수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컴퓨터를 안사도 쓸 수가 있다.
단점은 주소록 기능이 없다.는 것과 한번에 3건만 보낼 수 있다.(단체문자 보낼땐 조금 아쉽다.)
주소록기능 X 보낸문자확인 X 장문(160byte) X 단체문자기능: 3건
3. 파란닷컴(http://mailsms.paran.com/) / 조건별 50건~300건(?)
파란메일을 사용하면 50~300건.
친구를 초대해서 그 친구가 파란메일에 가입하면 최대 10~ 1000건 까지도 준단다.
본인은 오랜만에 이 메일계정에 들어가 로긴을 했더니, 역시나 안쓰던 메일이라 휴면계정이었다.
휴면을 푸니 50건을 쓸 수 있었다. (이미지 4번 해당)
메일 사용량에 따라 300건까지 지급한다는 데, 300건까지 지급하는 기준은 정확히 나와있지 않다.
기준: 5월 1일을 기준으로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월 로그인 1회 이상 사용자
(휴면사용자는 적립기준에서 제외됨, 휴면사용자 중 4월 26일부터 로그인한 사용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됨.) ............보니, 일단 기준을 충족하면 최소 건수인 50건은 받겠다.
주소록 기능도 있고, 보낸문자 확인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 무료문자 이벤트는 09년 4월 30일까지니, 두달 남았다.
주소록기능 ○ 보낸문자확인 ○ 장문(160byte) X 단체문자기능: 3건
4. 메가패스존(http://megazone.megapass.net/) / 매월 50건 or 100건 or 150건
일단 말해둘 것은 메가패스 가입자만 이용가능 하다.
자신이 메가패스 가입자라면,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바로 50건이 사용가능하다.
자신이 VIP이용자라면 100건을 준다.(VIP기준은 따로 있다. 비싼 요금제를 쓰거나, 3년이상사용자 머 그런 것 같다.) 만약 자신의 집이 KT집전화를 쓰고 있다면, 이도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50건.
총 100건 혹은 150건(VIP가입자)을 사용가능하다.
(본인의 경우 : 기본가입자(50건) + KT집전화인증(50건) = 100건 사용 중)
주소록기능 ○ 보낸문자확인 ○ 장문(160byte) ○ 단체문자기능: 10건
5. 미니팟(http://www.minipod.net/) / 매월 20건 / 메신져형
’네입튼온’ 과 같이 메신져형으로 메신져에서 무료문자를 지급한다. 고로 셋업을 요구한다.
매월 20건을 지급하며. 오른쪽 빨간 박스에 있는 ♥20 이라고 지급된다. 현재 ♥1건 남은 상황이다.
’네입튼온’과 달리 가볍다.(큰 기능이 없으니..)
그리고 무료문자를 쓰기 위해 어떠한 사이트에 들어가기 위해 로그인하고 그런 수고 보단,
한번의 셋업으로 자동로그인도 되는 메신져형이 이용이 편할 수 있다.(단, 20건이지만)
그리고 아직 사용은 해보지 않았지만, 파일기능이 꽤나 매력있다.
파일을 저 메신져에 끌어다 놓으면 50MB까지 메신져에서 저장이 가능하다. 꽤나 유용할 듯 싶다.
주소록기능 X 보낸문자확인 X 장문(160byte) X 단체문자기능 X
6. SHOW고객센터(http://cs.show.co.kr/) / 매월 10건 / SHOW가입자50건
SHOW고객센터로 들어가면 메뉴바에 [무료문자전송]이라는게 보인다.
클릭하면 바로 위의 화면이 보인다. (물론 회원가입은 필요하다.)
그림처럼 이것저것 신청하면 SHOW가입자는 50건이 사용가능한 것 같다.
SHOW 를 쓰지 않는 사용자도 회원가입을 하면 월 10건이 가능하다.
여기의 매력은 1건당 다른 사이트는 80byte (휴대폰도 마찬가지다.)인데 반해,
90byte 라는 것이다. 그니깐 한 문자에 조금 더 써 넣어 보낼 수 있다.
(별로.. 매력.. 아닌가?ㅋ)
주소록기능 ○ 보낸문자확인 X 장문(160byte) X 단체문자기능: 10건
7. LG텔레콤(http://www.lgtelecom.com/) 매월 50건 / LG텔레콤 가입자만 무료문자 제공
LG텔레콤 가입자만 이용 가능 하다.(본인이 LG텔레콤이라 넣어봤다.)
월 50건을 제공하며 주소록도 있으며, 10명 단체문자도 가능하다.
좋은 점은 장문(160byte)을 보낼 수 있다.(물론, 2건으로 차감_위에 장문이라 적어놨던 것도 당연 마찬가지이다.)
주소록기능 ○ 보낸문자확인 ○ 장문(160BYTE) ○ 단체문자기능: 10건
앞에 서론 처럼 급한 상황에 ’무료문자’를 요긴하게 쓸 수도 있지만,
나는 주로 집에 오면 이들 사이트를 이용한다. 컴퓨터는 이미 켜져 있을 때가 많으니깐.
경기가 참 어렵다고 한다. 자신의 휴대폰 요금을 자신이 내는 학생들이 몇이나 될까?
역시 취업문턱에 와있어서 경기가 어려움을 알고, 계속 매스컴에서 경기 안좋다고 때려되니,
정말 안좋은가보다... 라고 이제야 머리로 ’생각’ 이 든다.
내가 이런 생각이 들 지금까지, 내 부모님은 예전부터 피부로 느꼈을 ’생각’이었을 거다.
그리고 요새는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게 "예의가 아닌가?" 라고 생각할 만큼,
문자의 사용은 이제 전화의 이용보다 더 강렬해 진 것 같다.
잠시 옛 빨간 공중전화기의 동전이 ’댕그랑.댕그랑’ 떨어지는 그런 추억이 그리워 지기도 하지만..
어쩌겠냐?! 이것이 ’바쁜시대’의 흐름이라면-
1인 1핸드폰 시대. 편리함 그 이면에는 우리 부모님들의 용돈은 더 얇아지고,
그리고 친구 집에 전화해서 "OO친구인데요~ OO있어요?" 라고 친구 부모님께 뜻하지 않아도 ’인사’ 드리게 됐던 일은 이제 옛 추억이 되버렸다.
아주 빨갯던, ’슈퍼’앞 빨간 우체통과 빨간 공중전화기가 가끔 그리워 지기도 하다.
(혹시 둘은 친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