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가서 보세요... ㅠㅠ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7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꽃남, 제주 결혼식에 이의 있습니다" 구준표-하재경 식장서 남남으로...제주촬영분 오는 17일 방영 2009년 03월 12일 (목) 18:53:55 강동우 기자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주례 : 이 결혼에 이의가 있으신 분 있습니까? 지금 이의를 제기하든가 아니면 영원히 침묵하시기 바랍니다. 하재경 : 이의 있습니다. 소이정.윤지후.송호빈. 금잔디 : 이의 있습니다. 강회장 : 재경아 너! …… (퇴장) '꽃보다 남자'(꽃남)가 종착역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구준표(이민우 분)의 결혼식은 신부인 하재경(이민정 분)의 '이의 제기'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오는 17일 방영되는 '꽃남' 21회분을 촬영하기 위해 제주로 내려온 출연진과 제작진은 11일 오전 김포행 제주 도착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제주공항에서의 촬영분을 찍은데 이어 12일에는 서귀포월드컵경기장과 씨에스호텔앤리조트, 하얏트리젠시 제주호텔에서의 촬영 등 강행군을 이어갔다. 촬영과정에서 제일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구준표가 누구와 결혼하는가 하는 부분이다. 제작진의 함구에도 불구하고 당초 흘러나온 시나리오는 구준표가 하재경과 결혼식을 제주에서 촬영한다는 것. 실제 12일에는 강풍에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악천후속에서 제주하야트호텔에서 촬영된 장면을 종합해 보면 구준표와 하재경은 결혼식을 올리던 중 하재경이 결혼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결혼식이 아수라장이 되는 장면으로 채워졌다. 구준표와 하재경이 결혼식을 올린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 전경. 이에따라 꽃남은 영화로 만들어진 일본의 완결판에서 주인공인 츠카사와 츠쿠시의 조촐한 결혼식으로 해피엔딩을 맞는 것처럼 구준표-금잔디(구혜선 분) 커플이 맺어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꽃남'의 제주 촬영은 10대부터 40대 주부까지 안방에 붙들어매는 등 여성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제주도내에서도 많은 팬들이 몰려 자칫 불상사가 나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별다른 사고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팬들이 몰려들지 않아 순조롭고 차분하게 촬영이 이뤄졌다. 이는 F4 중 한명인 이민호가 ‘꽃남’ 제주도 촬영에 앞서 팬들에게 촬영장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이민호는 구혜선, 김현중, 이민정 등 출연진과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에서 ‘꽃남’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꽃남'의 제주도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민호측의 소속사 등으로 촬영장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싶다는 여성팬들의 전화가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하재경이 결혼식 촬영을 위해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로 향하고 있다. 이에 이민호가 '꽃남'에 함께 출연했던 고(故) 장자연의 자살로 인한 충격에다 고인을 추모하는 숙연한 마음을 유지하고 싶다며 팬들의 촬영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이에따라 '꽃남'의 제주 촬영은 출연진과 제작진이 제주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12일 현재까지 순조롭게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재경이 결혼식 촬영을 위해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로 향하고 있다. 실제로 제주하얏트호텔에서의 결혼식 촬영장면에도 스텝진과 결혼식 하객으로 참여한 30여명의 엑스트라 이외에 팬들이 몰려들지 않아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됐다. '꽃남' 제작진과 촬영진은 13일 오후 제주 촬영분을 모두 마치고 상경하는데 결혼식 장면 등은 오는 17일 방영된다. ⓒ 시사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1
'꽃남' 결혼식 사진... 직찍.. 결국...
이곳에 가서 보세요... ㅠㅠ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7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꽃남, 제주 결혼식에 이의 있습니다"
구준표-하재경 식장서 남남으로...제주촬영분 오는 17일 방영
2009년 03월 12일 (목) 18:53:55
강동우 기자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주례 : 이 결혼에 이의가 있으신 분 있습니까?
지금 이의를 제기하든가 아니면 영원히 침묵하시기 바랍니다.
하재경 : 이의 있습니다.
소이정.윤지후.송호빈. 금잔디 : 이의 있습니다.
강회장 : 재경아 너! …… (퇴장)
'꽃보다 남자'(꽃남)가 종착역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구준표(이민우 분)의 결혼식은
신부인 하재경(이민정 분)의 '이의 제기'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준표와 하재경이 제주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오는 17일 방영되는 '꽃남' 21회분을 촬영하기 위해 제주로 내려온 출연진과 제작진은
11일 오전 김포행 제주 도착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제주공항에서의 촬영분을 찍은데
이어 12일에는 서귀포월드컵경기장과 씨에스호텔앤리조트,
하얏트리젠시 제주호텔에서의 촬영 등 강행군을 이어갔다.
촬영과정에서 제일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구준표가 누구와 결혼하는가 하는 부분이다.
제작진의 함구에도 불구하고 당초 흘러나온 시나리오는
구준표가 하재경과 결혼식을 제주에서 촬영한다는 것.
실제 12일에는 강풍에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악천후속에서 제주하야트호텔에서 촬영된 장면을 종합해 보면
구준표와 하재경은 결혼식을 올리던 중 하재경이 결혼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결혼식이 아수라장이 되는 장면으로 채워졌다.
구준표와 하재경이 결혼식을 올린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 전경.
이에따라 꽃남은 영화로 만들어진 일본의 완결판에서
주인공인 츠카사와 츠쿠시의 조촐한 결혼식으로 해피엔딩을 맞는 것처럼
구준표-금잔디(구혜선 분) 커플이 맺어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꽃남'의 제주 촬영은 10대부터 40대 주부까지 안방에 붙들어매는 등
여성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제주도내에서도 많은 팬들이 몰려 자칫 불상사가 나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별다른 사고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팬들이 몰려들지 않아 순조롭고 차분하게 촬영이 이뤄졌다.
이는 F4 중 한명인 이민호가 ‘꽃남’ 제주도 촬영에 앞서 팬들에게 촬영장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이민호는 구혜선, 김현중, 이민정 등 출연진과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에서 ‘꽃남’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꽃남'의 제주도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민호측의 소속사 등으로
촬영장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싶다는 여성팬들의 전화가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하재경이 결혼식 촬영을 위해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로 향하고 있다.
이에 이민호가 '꽃남'에 함께 출연했던
고(故) 장자연의 자살로 인한 충격에다 고인을 추모하는 숙연한 마음을 유지하고 싶다며
팬들의 촬영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이에따라 '꽃남'의 제주 촬영은 출연진과 제작진이 제주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12일 현재까지 순조롭게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재경이 결혼식 촬영을 위해 제주하얏트호텔 웨딩홀로 향하고 있다.
실제로 제주하얏트호텔에서의 결혼식 촬영장면에도 스텝진과
결혼식 하객으로 참여한 30여명의 엑스트라 이외에
팬들이 몰려들지 않아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됐다.
'꽃남' 제작진과 촬영진은 13일 오후 제주 촬영분을
모두 마치고 상경하는데 결혼식 장면 등은 오는 17일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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