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해 정말, 우리나라에 저런 애들이 있다는 게 창피해", "하필 쟤네가 꼭 저기 갔어야 됬을까?"
"진짜 이순간만큼은 대한민국사람이란 걸 믿기 싫어" 이런 말들을 아무생각없이 내뱉으시죠
원더걸스가 창피하십니까?오늘 핫뉴스죠 캄보디아에서 짝퉁 원더걸스....
지금 한창 한국 서울,부산 콘서트를 위해 연습에만 매진하고 있을 이 1분1초도 아까워하고 있을 우리 원더걸스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원더풀은 아시겠지만 원더걸스 눈팅 많이 하시는거 아시죠?
개념없는 DC를 포함한 자신들에 대한 글 사진 영상 일일이 보고 반성하고 흐뭇해합니다.
혹시라도 원더걸스가 원더걸스가 최선을 다해 쓰러지면서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콘서트를 창피하다
못봐주겠다 이런 반응 나오면 원더걸스는 어떨까요
저같애도 당장이라도 콘서트 포기하고 싶은 마음 들거에요
특히 소원분들 ,오늘 소녀시대가 GEE로 9주연속1위를했죠?
정말 대단합니다, 원더풀인 제가 봐도 대단해요.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일거에요.
그렇지만 소녀시대가 지금 인지도가 높아진다고 지금 원더걸스가 국내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해서
그렇게 막 욕하고,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무작정 말하지 않으셧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밑에 글은 태국콘서트에 직접 가시고 원더걸스를 아주 가까이서 보셧던 태국분이 후기를 쓰신것이고
통역해서 올라온 글입니다 ^^
민선예에 대해 말해주는 6가지 사실
(태국에서의 첫번째 원더걸스 콘서트 동안 실제 겪은일)
태국어 작성자 : 태국-한국어 통역자 영어 번역 : SIANG7T 사진 : 원더홀릭
자 들어봐, 난 원더걸스를 위한 통역자 중 하나 였어(태국-한국어). 만약 너희들이 이 소녀들을 따라다녔다면, 혹시 나를 봤다면 분명히 내 얼굴을 기억할거야. 그런거 쓰는 사람들 너희들 정말 바보 같은짓이야 아마 아직 어려서 그런거겠지(선예 까는 글) 그래서 나도 처음엔 신경 안썼어. 하지만 최근 그게 너무 심해져서 손 쓸 수 없을 정도까지 되더라구. 난 원더걸스 팬클럽도 아니야 하지만 너희들이 선예가 진짜 아팠는지 아니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내가 해명해 줄려구 해
내가 장담하는 건 민선예는 아팠다는 거야, 거짓말이 아니라 선예는 진짜 심하게 앓았어 너희들이 몇몇 기사에서 본 그대로야. 그런데 내가 너희들이 모르는 걸 더 말해줄게
1. 원더걸스가 여기 온지 4일째 되는날, 너희 중 몇몇은 알고 있겠지만, 선예는 겨우 죽 몇숟갈 먹을 수 있는 정도로 아팠어. 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었어 먹으면 토해버릴 정도였으니까. 우리 스태프들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서 의사 진료를 받는게 보통일이 아니기 때문에 선예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약 좀 먹는 수 밖에 없었어
2. 콘서트 리허설 하기 전에, 선예의 컨디션이 완전 엉망이었어. JYP는 원더걸스 한테 그냥 취소하고 귀국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지만 선예가 따르지 않았어. 선예는 잠시 쉬고 나서 다시 다른 멤버들과 춤을 맞추기 위해 나왔지. 그리고 원더걸스 춤 선생이 말하길 만약 선예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면 그 누구도 선예를 막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 선예는 마치 태어나서 부터 줄 곧 그랬던 것 처럼 자신의 의견에 확고 했어
3. 선예는 다른 누구에게도 자신이 아픈걸 말하지 말라고 했어. 팬클럽은 어떻게 해서든 알아내려고 하니까.
한국 팬들은 무슨 의민지 잘 알거야 그리고 소희가 유빈한테 "선예 언니 무대에서 쓰러지면 어떡해" 라고 하는 걸 들었어
4. 이번 콘서트에서는 메들리도 많았고 춤들도 다양했어. 생각해봐, 선예는 매번 무대뒤로 올때마다 약을 먹어야 했고,
또 메이컵도 해야하고 춤추며 흘린 땀도 닦아내야 했어. 만약 내가 선예였다면, 첫번째 노래만 하고나서도 견딜 수 없었을 거야.
정말 그녀의 정신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높게 평가할 수 밖에 없어.
그렇게 작은 체구의 어린 소녀가 말이지. 선예는 도대체 어디서 그런 힘을 얻은걸까? 스테이지 뒤에서 모든 사람들이 선예보고 무리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녀는 끝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
5. 공연 후 파티에서 모두가 선예보고 유빈과 같이 들어가서 쉬라고 했지만 그러지 않았어.
대신 선예는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기로 결정했어. 그녀는 유빈 혼자 쉬라고 하고 자신은 파티 끝까지 남아 있었어.
애프터 파티나 공연에서의 노력="선예의 거짓말" 덕택에 선예가 열이 올라서 그날 밤 엄청 고생했었고 (선예가 거짓말로 아팠다고 까는 사람들 비꼬는 거), 거기다 다음날 오전에 체크 아웃하기 전까지 계속 쉬어야 했지만,
선예는 늘 그렇듯 JYP가 새벽에 떠나는거 배웅하러 공항까지 갔었어. 그게 아마 선예에게 남은 마지막 힘이었던 것 같아. 선예는 방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나서 모두 토해버렸어, 선예에게 해줄 수 있는 거라곤 약을 주는 것 밖엔 할 수 있는게 없었어 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은 빈 속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뭘 먹어도 토하니까)
6. 체크아웃 할 때, 선예가 휴대폰으로 장난치면서 스태프랑 행복하게 웃고 있던 장면이 기억나. 그게 그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야 하지만 선예가 방에서 나와서 2층까지 내려오는 동안 스태프가 그녀의 어깨를 계속해서 부축해주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 선예가 더이상 아프지 않은지, 이제 웃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을게. 곰곰히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라.
이건 그냥 내가 생각했던 것 중 일부분일 뿐이야. 난 선예가 아프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어. 하지만 여전히 의심한다면, 글쎄 나도 해줄 말이 없어. 선예를 사랑하는 팬들이 내 메시지를 가능한 많이 퍼뜨려 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원더걸스 해외콘서트에 대한 오해 외 몇몇사실
먼저, 원더걸스 첫번째 단독콘서트를 태국에서 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웰컴투 원더랜드란 프로가 엠넷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원더걸스 대망의 첫 콘서트 연습장면,콘서트를 열어가는 그런 장면들이 나오죠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태국,미국에서 원더걸스가 콘서트 하고 라이브 하는 걸 보면
"창피해 정말, 우리나라에 저런 애들이 있다는 게 창피해", "하필 쟤네가 꼭 저기 갔어야 됬을까?"
"진짜 이순간만큼은 대한민국사람이란 걸 믿기 싫어" 이런 말들을 아무생각없이 내뱉으시죠
원더걸스가 창피하십니까?오늘 핫뉴스죠 캄보디아에서 짝퉁 원더걸스....
지금 한창 한국 서울,부산 콘서트를 위해 연습에만 매진하고 있을 이 1분1초도 아까워하고 있을 우리 원더걸스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원더풀은 아시겠지만 원더걸스 눈팅 많이 하시는거 아시죠?
개념없는 DC를 포함한 자신들에 대한 글 사진 영상 일일이 보고 반성하고 흐뭇해합니다.
혹시라도 원더걸스가 원더걸스가 최선을 다해 쓰러지면서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콘서트를 창피하다
못봐주겠다 이런 반응 나오면 원더걸스는 어떨까요
저같애도 당장이라도 콘서트 포기하고 싶은 마음 들거에요
특히 소원분들 ,오늘 소녀시대가 GEE로 9주연속1위를했죠?
정말 대단합니다, 원더풀인 제가 봐도 대단해요.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일거에요.
그렇지만 소녀시대가 지금 인지도가 높아진다고 지금 원더걸스가 국내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해서
그렇게 막 욕하고,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무작정 말하지 않으셧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밑에 글은 태국콘서트에 직접 가시고 원더걸스를 아주 가까이서 보셧던 태국분이 후기를 쓰신것이고
통역해서 올라온 글입니다 ^^
민선예에 대해 말해주는 6가지 사실
(태국에서의 첫번째 원더걸스 콘서트 동안 실제 겪은일)
태국어 작성자 : 태국-한국어 통역자
영어 번역 : SIANG7T
사진 : 원더홀릭
자 들어봐, 난 원더걸스를 위한 통역자 중 하나 였어(태국-한국어). 만약 너희들이 이 소녀들을 따라다녔다면,
혹시 나를 봤다면 분명히 내 얼굴을 기억할거야. 그런거 쓰는 사람들 너희들 정말 바보 같은짓이야 아마 아직 어려서 그런거겠지(선예 까는 글)
그래서 나도 처음엔 신경 안썼어. 하지만 최근 그게 너무 심해져서 손 쓸 수 없을 정도까지 되더라구. 난 원더걸스 팬클럽도 아니야
하지만 너희들이 선예가 진짜 아팠는지 아니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내가 해명해 줄려구 해
내가 장담하는 건 민선예는 아팠다는 거야, 거짓말이 아니라 선예는 진짜 심하게 앓았어 너희들이 몇몇 기사에서 본 그대로야.
그런데 내가 너희들이 모르는 걸 더 말해줄게
1. 원더걸스가 여기 온지 4일째 되는날, 너희 중 몇몇은 알고 있겠지만, 선예는 겨우 죽 몇숟갈 먹을 수 있는 정도로 아팠어.
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었어 먹으면 토해버릴 정도였으니까. 우리 스태프들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서 의사 진료를 받는게 보통일이 아니기 때문에 선예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약 좀 먹는 수 밖에 없었어
2. 콘서트 리허설 하기 전에, 선예의 컨디션이 완전 엉망이었어. JYP는 원더걸스 한테 그냥 취소하고 귀국하는게 어떻겠냐고 했지만
선예가 따르지 않았어. 선예는 잠시 쉬고 나서 다시 다른 멤버들과 춤을 맞추기 위해 나왔지. 그리고 원더걸스 춤 선생이 말하길
만약 선예가 그렇게 하기로 했다면 그 누구도 선예를 막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 선예는 마치 태어나서 부터 줄 곧 그랬던 것 처럼
자신의 의견에 확고 했어
3. 선예는 다른 누구에게도 자신이 아픈걸 말하지 말라고 했어. 팬클럽은 어떻게 해서든 알아내려고 하니까.
한국 팬들은 무슨 의민지 잘 알거야
그리고 소희가 유빈한테 "선예 언니 무대에서 쓰러지면 어떡해" 라고 하는 걸 들었어
4. 이번 콘서트에서는 메들리도 많았고 춤들도 다양했어. 생각해봐, 선예는 매번 무대뒤로 올때마다 약을 먹어야 했고,
또 메이컵도 해야하고 춤추며 흘린 땀도 닦아내야 했어. 만약 내가 선예였다면, 첫번째 노래만 하고나서도 견딜 수 없었을 거야.
정말 그녀의 정신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높게 평가할 수 밖에 없어.
그렇게 작은 체구의 어린 소녀가 말이지. 선예는 도대체 어디서 그런 힘을 얻은걸까?
스테이지 뒤에서 모든 사람들이 선예보고 무리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녀는 끝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
5. 공연 후 파티에서 모두가 선예보고 유빈과 같이 들어가서 쉬라고 했지만 그러지 않았어.
대신 선예는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기로 결정했어.
그녀는 유빈 혼자 쉬라고 하고 자신은 파티 끝까지 남아 있었어.
애프터 파티나 공연에서의 노력="선예의 거짓말" 덕택에 선예가 열이 올라서 그날 밤 엄청 고생했었고 (선예가 거짓말로 아팠다고 까는 사람들 비꼬는 거), 거기다 다음날 오전에 체크 아웃하기 전까지 계속 쉬어야 했지만,
선예는 늘 그렇듯 JYP가 새벽에 떠나는거 배웅하러 공항까지 갔었어. 그게 아마 선예에게 남은 마지막 힘이었던 것 같아.
선예는 방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나서 모두 토해버렸어, 선예에게 해줄 수 있는 거라곤 약을 주는 것 밖엔 할 수 있는게 없었어
선예는 아무것도 못먹은 빈 속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뭘 먹어도 토하니까)
6. 체크아웃 할 때, 선예가 휴대폰으로 장난치면서 스태프랑 행복하게 웃고 있던 장면이 기억나. 그게 그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야
하지만 선예가 방에서 나와서 2층까지 내려오는 동안 스태프가 그녀의 어깨를 계속해서 부축해주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
선예가 더이상 아프지 않은지, 이제 웃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을게. 곰곰히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라.
이건 그냥 내가 생각했던 것 중 일부분일 뿐이야. 난 선예가 아프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어.
하지만 여전히 의심한다면, 글쎄 나도 해줄 말이 없어. 선예를 사랑하는 팬들이 내 메시지를 가능한 많이 퍼뜨려 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출처:원더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