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아는 자는 하늘의 법과 도를 어길세라 매사 삼가고 조심하니 땅의 법도에 얽매이는 사람이 따를 바가 아니더라. 어디를 가도 하늘께서 지켜보심이라. 자리에 눕거나 서 있거나, 홀로 있거나 여럿이 있을 때 그 있는 자리에 하늘께서 함께하시니 매양 삼가고 조심하여 하늘 뜻 그르치지 않게 하라.
12장
하늘 뜻 받들 때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이 중요하지 않으니 하늘께서는 그 속마음을 보시되 겉의 행동을 보시지 않음이라. 너희가 무릇 하늘을 섬기고자 한다면 가벼운 눈속임과 옅은 지혜로 감히 하늘 뜻 그르치지 않게 주의하라. 하늘께서는 너희의 마음속 미세한 움직임과 희로애락의 변화를 알고 계시니 너희는 무릇 삼가 하늘 뜻 그르치지 않게 하라.
13장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행동하라. 오직 바르고 바른 것이 너희를 하늘로 향하게 할지니 너희는 바르지 않는 마음으로 하늘에 제물 올리지 말 것이며 정성스럽지 않은 마음으로 감히 하늘 공경치 말라. 하늘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매 그 엄하심이 추상과 같고 그 인자하심이 바다와 같도다. 너희가 바른 길을 따라 하늘을 알고자 할 때 하늘께서 너희를 품으심이 어미가 어린아이 품음과 같으실 것이며, 너희가 그릇된 마음으로 하늘 뜻 그르칠 때 하늘께서 너희를 내치시매 그 엄하심의 정도가 너희의 상상을 초월하도다.
14장
하늘을 보고도 보지 못했으매 너희가 때로는 하늘이 없다 하고 하늘이 어디 계시느냐 하며 울부짓더라. 바로 너희 곁에 계시는 하늘을 모르느냐. 너희가 먼 곳에서 헤매니 숱한 나날을 헤매고 헤매도 찾지 못함이니, 집에 보물을 두고도 먼 곳을 찾아 헤매이는 이와 같으니라. 너희가 눈을 뜰 때 하늘께서 너희 눈에 보일 것이요, 너희가 귀를 열어 들을 때 하늘의 음성이 문득 너희 귀에 들릴 것이며, 입을 열어 말할 때 하늘의 이치가 말해지더라.
15장
마음을 바로 세워 하늘을 알고자 나아가는 이는 먼저 자신을 알아야 함이라. 자신이 쇠이되 금이라 우긴다면 누가 너희를 바르다 할 것이며, 자신이 금이되 쇠인 줄 안다면 누가 너희의 무지를 깨우쳐 줄 것인가. 더함도 덜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 본다면 누구나 너희를 볼 때 너희가 바르다 할 것이라.
오직 자신을 아는 이에게 하늘의 은사가 내리시어 그 사람을 새롭게 함이더라. 하늘께서 부족함을 채워 주시고 하늘의 그릇으로 내어 쓰시니 부족했던 자리가 하늘빛으로 채워지고 광채를 잃었던 그릇이 하늘빛으로 닦임을 입어 반짝반짝 빛을 발하게 되더라.
대한경(大韓經) 11 ~ 15장
11장
하늘을 아는 자는 하늘의 법과 도를 어길세라 매사 삼가고 조심하니 땅의 법도에 얽매이는 사람이 따를 바가 아니더라. 어디를 가도 하늘께서 지켜보심이라. 자리에 눕거나 서 있거나, 홀로 있거나 여럿이 있을 때 그 있는 자리에 하늘께서 함께하시니 매양 삼가고 조심하여 하늘 뜻 그르치지 않게 하라.
12장
하늘 뜻 받들 때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이 중요하지 않으니 하늘께서는 그 속마음을 보시되 겉의 행동을 보시지 않음이라. 너희가 무릇 하늘을 섬기고자 한다면 가벼운 눈속임과 옅은 지혜로 감히 하늘 뜻 그르치지 않게 주의하라. 하늘께서는 너희의 마음속 미세한 움직임과 희로애락의 변화를 알고 계시니 너희는 무릇 삼가 하늘 뜻 그르치지 않게 하라.
13장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행동하라. 오직 바르고 바른 것이 너희를 하늘로 향하게 할지니 너희는 바르지 않는 마음으로 하늘에 제물 올리지 말 것이며 정성스럽지 않은 마음으로 감히 하늘 공경치 말라. 하늘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매 그 엄하심이 추상과 같고 그 인자하심이 바다와 같도다. 너희가 바른 길을 따라 하늘을 알고자 할 때 하늘께서 너희를 품으심이 어미가 어린아이 품음과 같으실 것이며, 너희가 그릇된 마음으로 하늘 뜻 그르칠 때 하늘께서 너희를 내치시매 그 엄하심의 정도가 너희의 상상을 초월하도다.
14장
하늘을 보고도 보지 못했으매 너희가 때로는 하늘이 없다 하고 하늘이 어디 계시느냐 하며 울부짓더라. 바로 너희 곁에 계시는 하늘을 모르느냐. 너희가 먼 곳에서 헤매니 숱한 나날을 헤매고 헤매도 찾지 못함이니, 집에 보물을 두고도 먼 곳을 찾아 헤매이는 이와 같으니라. 너희가 눈을 뜰 때 하늘께서 너희 눈에 보일 것이요, 너희가 귀를 열어 들을 때 하늘의 음성이 문득 너희 귀에 들릴 것이며, 입을 열어 말할 때 하늘의 이치가 말해지더라.
15장
마음을 바로 세워 하늘을 알고자 나아가는 이는 먼저 자신을 알아야 함이라. 자신이 쇠이되 금이라 우긴다면 누가 너희를 바르다 할 것이며, 자신이 금이되 쇠인 줄 안다면 누가 너희의 무지를 깨우쳐 줄 것인가. 더함도 덜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 본다면 누구나 너희를 볼 때 너희가 바르다 할 것이라.
오직 자신을 아는 이에게 하늘의 은사가 내리시어 그 사람을 새롭게 함이더라. 하늘께서 부족함을 채워 주시고 하늘의 그릇으로 내어 쓰시니 부족했던 자리가 하늘빛으로 채워지고 광채를 잃었던 그릇이 하늘빛으로 닦임을 입어 반짝반짝 빛을 발하게 되더라.
[출 처] 천비록(天秘錄) -- 전인류에게 고함
[지은이] 大光 엘리사 天地人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며, 오직 이때 이 시기에만 밝혀지는 하늘의 비밀 天秘錄
대도대한원격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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