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2000년경 이집트에서 과자가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는 과실이나 두향과(豆香科) 식물 등을 벌꿀에 버무려서 만든 단과자였다.
그 후 버무린 것이 단단하도록 곡식가루를 섞었고, 치즈로 풍미를 가하였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원정시에 갈대에 벌꿀 ·향신료 ·착색료를 넣은 과자를 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그 후 아라비아에서, 원산지인 아시아로부터 사탕수수를 가지고 와서 재배하여 설탕의 정제를 시작하였으며, 가루설탕을 만들었다.
여기에 아카시아의 수액에서 얻은 아라비아고무를 섞어 로젠지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캔디의 시조라고 할 수 있다.
중세 유럽에서도 설탕은 사치품으로 간주되었으며, 약을 마실 때나 맛을 없애기 위해 설탕이나 벌꿀을 사용하는 습관이 있었으며, 그 후 차차 캔디의 형태가 발달하였다.
현재는 설탕을 비롯하여 캔디용 원료의 종류가 풍부하고, 기계에 의한 생산법도 발달하여 종류가 많아졌다.
White day 유래
화이트 데이는 3월 14일로 발렌타인 데이 덕분이 초콜릿이 많이 팔려 이득이 생기자 덜 팔린 사탕이 소비되도록 촉진하기 위해 만들었다.
3월 14일이 기념일 아닌 기념일로 된 것은 일본의 유명 제과회사인 모리나가 제과의 농간이다.
동 회사는 한국에 오리온 밀크캐러멜에 기술을 제공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렛을 선물하는 관행이 처음 생긴 것이 1958년이다. 이때만 해도 일본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 고백을 쉽게 못하는 분위기였으나 모리나가 제과에서 '이날 하루라도 여자가 남자에게 자유로이 사랑을 고백하게 하자'는 캠페인을 내놓은 것이다.
거기에다 교묘하게 '초콜렛을 선물하면서 고백하라'는 말을 끼워 넣어서 초콜렛 장사를 한 것입니다.
이런 캠페인이 있다 해도 당장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 고백을 하기 어려운 분위기는 쉽게 바뀌지 않아서, 처음에는 인기를 못 끌다가 1970년대 들어와서야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을 선물하는 관행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무렵에, 초콜렛 장사로 큰 소득을 올린 모리나가 제과에서 비인기 품목에 속하던 마시맬로우(marshmallow : 초코파이 속에 들어 있는 크림을 단단하게 굳힌 거라고 보면 됩니다)를 팔려는 계획으로 "2월 14일에 초콜렛으로 받은 사랑을 3월 14일에 마시맬로우로 보답하라"는 내용의 광고를 했다.
그래서 최초의 이름은 '마시맬로우 데이'였는데 '화이트 데이'로 이름이 바뀌어서 지금에 이른 것이며 '화이트'라는 말은 마시맬로우가 흰색이라서 붙은 말입니다.
White Day
캔디 [candy]
어원은 라틴어이며, ‘can’은 설탕, ‘dy’는 틀에 흘려 넣어 굳힌다는 뜻이다.
BC 2000년경 이집트에서 과자가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는 과실이나 두향과(豆香科) 식물 등을 벌꿀에 버무려서 만든 단과자였다.
그 후 버무린 것이 단단하도록 곡식가루를 섞었고, 치즈로 풍미를 가하였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원정시에 갈대에 벌꿀 ·향신료 ·착색료를 넣은 과자를 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그 후 아라비아에서, 원산지인 아시아로부터 사탕수수를 가지고 와서 재배하여 설탕의 정제를 시작하였으며, 가루설탕을 만들었다.
여기에 아카시아의 수액에서 얻은 아라비아고무를 섞어 로젠지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캔디의 시조라고 할 수 있다.
중세 유럽에서도 설탕은 사치품으로 간주되었으며, 약을 마실 때나 맛을 없애기 위해 설탕이나 벌꿀을 사용하는 습관이 있었으며, 그 후 차차 캔디의 형태가 발달하였다.
현재는 설탕을 비롯하여 캔디용 원료의 종류가 풍부하고, 기계에 의한 생산법도 발달하여 종류가 많아졌다.
White day 유래
화이트 데이는 3월 14일로
발렌타인 데이 덕분이 초콜릿이 많이 팔려 이득이 생기자
덜 팔린 사탕이 소비되도록 촉진하기 위해 만들었다.
3월 14일이 기념일 아닌 기념일로 된 것은
일본의 유명 제과회사인 모리나가 제과의 농간이다.
동 회사는 한국에 오리온 밀크캐러멜에 기술을 제공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렛을 선물하는 관행이 처음 생긴 것이 1958년이다. 이때만 해도 일본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 고백을 쉽게 못하는 분위기였으나 모리나가 제과에서 '이날 하루라도 여자가 남자에게 자유로이 사랑을 고백하게 하자'는 캠페인을 내놓은 것이다.
거기에다 교묘하게 '초콜렛을 선물하면서 고백하라'는 말을 끼워 넣어서 초콜렛 장사를 한 것입니다.
이런 캠페인이 있다 해도 당장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 고백을 하기 어려운 분위기는 쉽게 바뀌지 않아서, 처음에는 인기를 못 끌다가 1970년대 들어와서야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렛을 선물하는 관행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무렵에, 초콜렛 장사로 큰 소득을 올린 모리나가 제과에서 비인기 품목에 속하던 마시맬로우(marshmallow : 초코파이 속에 들어 있는 크림을 단단하게 굳힌 거라고 보면 됩니다)를 팔려는 계획으로 "2월 14일에 초콜렛으로 받은 사랑을 3월 14일에 마시맬로우로 보답하라"는 내용의 광고를 했다.
그래서 최초의 이름은 '마시맬로우 데이'였는데 '화이트 데이'로 이름이 바뀌어서 지금에 이른 것이며 '화이트'라는 말은 마시맬로우가 흰색이라서 붙은 말입니다.
한 마디로 '족보도 없는, 기념일 아닌 기념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