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당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셨다면?

정희찬20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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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셨다면?


본인은 방송사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된 1회당 50분 분량의 5부작 영상을, 5분 분량으로  압축해서 만들어 보았다. 비록 한국의 정치적 상황이 미국과 다소 다르겠지만, 미국의 수정헌법 제1조에 대한 조그만 관심을 지니고, 여러분의 황금 같은 12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한다면 자손만대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유산으로 물려주지 않을까 싶다. 잠시 저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은 <음란 포노르가 필요한 이유>와 <국가안보와 표현의 자유>입니다.


6.25전쟁에 북한 공산당을 죽음으로 막아선 선열들은 단순히 허울 좋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였을까? 일당 독재를 막기 위한 것이었을까? 어째서 일당 독재는 경계해야 하는가? 그것은 개인의 소중한 자유와 인권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북한의 군사 독재를 막는다는 국가안보의 명분을 내세워, 우리의 내부에서 독재의 독버섯이 있는지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국가 국가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러나 국가안보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아니, 국가안보를 악용해서 독재를 꿈꾸는 독버섯이 있다면, 그것도 경계해야 한다. 이러나저러나 국민들은 눈앞에 북한의 김정일 독재도 경계해야 하고, 우리 국민들은 생계 문제로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힘든데, 내부에 정치적 독버섯도 골라내야 하니 두세 겹으로 힘들다. 하지만, 작은 정성만 있다면, 국가안보를 팔아먹는 독버섯은 찾아낼 수 있다.


바로 독버섯을 골라내야, 우리 내부의 분열이 사라진다. 독버섯들이 천사의 가면을 쓰고 판을 치면, 불평불만을 지닌 젊은이들이 북한의 얄팍한 선전책동에 넘어갈 수도 있다. 만약 독버섯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든다면, 우리의 젊은이들은 자신이 맡은 바 학문과 직업에 열중하게 되고, 이 나라는 강성해지고, 통일은 저절로 올 수 있다.


지금도 독버섯들은 권력을 잡고, 사회의 주요한 요직을 차지하고 앉아서 자유와 인권을 유린하면서도, 고양이가 ‘눈 가리고 아웅’하듯 국가의 안보를 외치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 추악한 권력과 돈맛에 길들여져, 양심도 없는 독버섯들이 우리의 건강한 사회를 좀먹고 있다. 귀찮고 바쁘시겠지만, 작은 노력으로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깨달을 수 있다.


                                         http://www.cyworld.com/1004soung

                                항상 정치적, 사회적 분열에 안타까움을 지닌 한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