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른한 오후 두시 같은 나라, 도쿄 빨리 널 만나고 싶어 낯선 네셔널리즘이나 화려한 beauty spot따윈 원하지 않아 난 그냥 내 낡은 카메라와 납작한 플랫 슈즈에 몸을 맡기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너의 거리를 걷고 싶을 뿐인걸 그래 느낌!! 느낌 하나면 돼...
feeling
항상 나른한 오후 두시 같은 나라, 도쿄 빨리 널 만나고 싶어
낯선 네셔널리즘이나 화려한 beauty spot따윈 원하지 않아
난 그냥 내 낡은 카메라와 납작한 플랫 슈즈에 몸을 맡기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너의 거리를 걷고 싶을 뿐인걸
그래 느낌!!
느낌 하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