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의 그리움

전수희2009.03.14
조회41
, 어린시절의 그리움

살다보면..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어렸을적.. 철없이 아무것도 모른체 세상을 살던 시절..

 

마음 맞는 친구들과 땅따먹기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고..

 

크게 잘못됐다는것도 모르고, 호기심에 남의 물건에 손도 대보고..

 

그렇게.. 순수하게 세상을 살던 때가 있었던거 같아요.

 

*

 

지금처럼 이렇게 세상에 찌들어가고 있다는 마음이 든게..

 

어디서부터 였는지는 모르지만..

 

요새들어 어린 시절의 그리움이 자꾸 밀려오네요..

 

*

 

보고싶네요.. 어린시절.. 한없이 맑았던 나의 친구들..

 

다시 갖고 싶네요.. 어린 시절의 그 순수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