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그나마... 그 아이를 좀 마니 아는거 같다구... 하지만, 난 그 아이를 모른다... 정말 모른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그 아이의 행동들을... 그런 사람이었는지... 이때까지 내가 본 그 아이는 그런 아이 아니였는데... 눈물이 많이 난다... 정말, 하염없이 눈물이 난다... 그 아인 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을거다... 나를 이렇게 많이 울게한 장본인이니까... 살면서 흘릴 눈물들을 몇년사이에 다 흘린거 같다... 정말, 다......... 내 마음과 아픔은 아무도 모른다... 그 아이가 제일 모른다... 알면 이러지 못하는거니까... - y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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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그나마... 그 아이를 좀 마니 아는거 같다구...
하지만, 난 그 아이를 모른다...
정말 모른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그 아이의 행동들을...
그런 사람이었는지...
이때까지 내가 본 그 아이는 그런 아이 아니였는데...
눈물이 많이 난다...
정말, 하염없이 눈물이 난다...
그 아인 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을거다...
나를 이렇게 많이 울게한 장본인이니까...
살면서 흘릴 눈물들을 몇년사이에 다 흘린거 같다...
정말, 다.........
내 마음과 아픔은 아무도 모른다...
그 아이가 제일 모른다...
알면 이러지 못하는거니까...
- y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