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픔이라는거 얼마나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건지 얼마나 삶이라는것에 허무를 느끼는건지 제일 잘 알고있으면서 그렇게 호되게 겪었으면서 또다시 사람을 믿어버려서 예전의 아픔과는 비교도 되지않을만큼 다시한번 사람을 믿어버린 벌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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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픔이라는거
얼마나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건지
얼마나 삶이라는것에 허무를 느끼는건지
제일 잘 알고있으면서
그렇게 호되게 겪었으면서
또다시 사람을 믿어버려서
예전의 아픔과는 비교도 되지않을만큼
다시한번 사람을 믿어버린 벌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