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세대 & 지금세대

김경묵200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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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그림을 보면 세대의 흐름 변화가 공감 될듯 하다.

뚜렷한 사회구조가 보인다. 

 

부모님들 모이시면 자식 이야기 뿐이다.(요즘 들어 곰곰히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다.) 

노후 대비하시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함도 있지만 자식들 도움 안받겠다는 것...(키워보니 짐이 될까하는 자식 사랑으로.. 그 후손까지 생각하신다.)

아무리 내리사랑이라지만 요즘시대가 이기적인 세대인듯하다.

 

 

공통점이 있다면 요즘 애들이 너무 현실을 모르고 고마움을 모른다는 것이다.(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자주 보게 된다.)

돈에 대해서도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점 또한 그렇다.

돈은 가치있게 쓰는 것이 행복한 것이다.

 

 

 

지금 시대는 부모님 세대와 많이 다르다.

항상 그  세대에대해 순수함을 많이 전해 들었다.

분명한건 그 때보다 좋은 환경에서 성장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배고픔에 대해 잘 모른다.

 

요즘 시대 점점 삭막해지고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아졌다.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다보니 이타적인면이 많이 부족한 세대인듯하다.

이러한 면 때문에 사회가 많은 부작용을 낳는다고 생각된다.

 

 

현실적인 것은 좋다. 하지만 순수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교육 또한 참 중요하다.

 

사춘기도 빨리온 만큼 교육의 방법도 변화가 필요하다.

점점 통제하기 힘들어졌다.

비위 맞추라는게 아니다 인정하고 잘못된 부분에 있어선 엄격해야한다.

 

긍정적인면만 심어준다해서 잘못된 점까지 감싸라는 건 아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끔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지금 세대가 필요한건 부모님 세대의 좋은 것들은 흡수하고 시대변화에 맞게 신구 조화가 필요하다 생각된다.

 

예를들어 벽을 두지 않으면서 예의도 지키는 것

때론 친구가 될 수 있고 때론 엄격한 선생님이 될 수 있는 그런 관계~!!!

 

모든 사람이 다양한 색을 지녔다. 

무엇을 하든 자유로운건 좋다.

적어도 기본적인 틀은 지키고 살아가야 한다.

그 틀을 깨면 동물과 뭐가 다를까?

요즘은 동물보다 못한 사람도 있다.

 

글을 쓰며 부족한 내 자신도 깨닫게 되었고 조금씩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