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13가지 머스트 바이 아이템

원진 성형외과2009.03.14
조회1,643

 

외출, 13가지 머스트 바이 아이템   유행은 컬렉션 캣워크에서 내려와 트렌드세터들의 인도를 받아 전해지기도 하고, 반대로 스트리트에서 시작하여 하이패션을 장악하기도 한다. 이번 시즌,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 앞에 당도한 13가지 머스트 바이 아이템을 소개한다.   외출, 13가지 머스트 바이 아이템 01  플로럴 원피스
ARRIVALS
회화적인 느낌과 컬러의 산뜻한 매치가 부각된 플로럴 드레스들이 선보인다. 벨트가 함께 매치되어 있는 실크 원피스는 엘리 타하리 가격미정.

 SHOPPING POINT
● 반드시 자신의 얼굴색에 어울리는 컬러인지를 살펴보고 선택하자.
● 화려한 패턴은 몸을 볼륨 있어 보이게 한다. 무릎 위 길이를 선택할 것.


 02  커스튬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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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을 연상시키는 네크리스에서 출발해 모던하게 다듬어져서 당도한 이번 시즌의 키 아이템. 드롭 네크리스는 쉬즈미스 9만8000원, 리본으로 연결된 네크리스는 타임 21만5000원.

 SHOPPING POINT
●화려한 컬러와 과한 장식을 덜어낸 모던한 느낌의 블랙 컬러가 적절하다.
●길면 거추장스럽다. 심플한 톱에 네크라인 장식처럼 연출할 수 있는 짧은 것이 유용하다.
●너무 싼 것을 구입했다가는 집 밖을 나서기가 힘이 든다.


 03  컬러풀 카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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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카디건은 산뜻한 컬러감과 다양한 옷에 매치할 수 있는 스타일링 실력이 생명이다. 블록 처리로 단정한 느낌을 주는 컬러 카디건은 마인 46만5000원.

 SHOPPING POINT
●얇은 소재로 여러 겹 레이어드가 가능한 스타일이 활용도 높다.
●롱 카디건의 유행이 지나 중간 정도의 길이 혹은 원피스와 매치하기 좋은 짧은 길이가 사랑받는다.


 04  점프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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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워크처럼 치렁치렁한 점프수트는 비실용적이다. 모던하면서도 드레시한 블랙 점프수트가 유용하다. 박시한 라인의 블랙 점프수트는 끌로에 가격미정.

 SHOPPING POINT
●목부터 발끝까지 모두 커버하는 점프수트는 실용도가 떨어진다. 오프 숄더이거나 셔츠 디자인이 실용도가 높다.
●트렌디 아이템이긴 하지만 당분간 유행에 뒤처져 보일 염려는 없을 아이템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심플한 것으로 장만하자.


 05  체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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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가지각색이지만 공통점은 70, 80년대 멋쟁이 이모들이 메던 스타일이라는 것. 골드 컬러 미니 사이즈 핸드백은 로에베 가격미정, 스퀘어 라인의 숄더 백은 끌로에 가격미정.

 SHOPPING POINT
●체인 백은 고급스러움이 생명이다. 오래 들어도 변하지 않을 클래식한 디자인과 소재로 선택한다.
●흐물거리지 않고 형태감이 단단하게 유지되는 것이 좋다.


 06  컷 아웃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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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매치 공식 없이도 룩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컷 아웃 슈즈의 시기가 도래했다. 선명한 컬러감을 더해 봄을 대비하는 컷 아웃 슈즈는 펜디 100만8000원.

 SHOPPING POINT
● 부츠 혹은 부티 스타일의 슈즈가 대세이다. 다리가 굵은 사람이라면 스트랩이 얇은 것을 택하자.
● 스트랩이 직각으로 교차하는 것보다 사선 혹은 대각선으로 교차하는 것이 다리가 길어 보인다.



외출, 13가지 머스트 바이 아이템 07  파워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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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강조하는 수트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어깨에 힘을 준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런웨이처럼 과한 디자인이 아니므로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다. 타임 69만5000원.

 SHOPPING POINT
●어깨의 패드는 위로 살짝 솟은 듯 올라온 것이 트렌디하지만 지속력은 보장하지 못한다.
●기본적으로 블랙 컬러나 짙은 네이비가 가장 무난하다. 여름철을 대비한다면 화이트 컬러도 고려해볼 만하다. 파스텔톤이나 비비드 컬러는 어렵다.


 08  컬러풀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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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솔리드 컬러의 매끈한 플랫 슈즈가 인기 전망이다. 발레리나의 토 슈즈처럼 앞코가 뭉툭하게 처리된 플랫 슈즈는 레페토 가격미정.

 SHOPPING POINT
●컬러풀한 플랫 슈즈는 굽이 있는 슈즈보다 때가 타기 쉽다. 오염도를 고려하여 컬러와 소재 선택에 신중을 기하자.


 09  컬러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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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진 소재로 만들어진 컬러 팬츠는 새로울 것이 없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데님 팬츠는 디젤 39만8000원, 핑크 컬러의 팬츠는 블루 걸 가격미정.

 SHOPPING POINT
●컬러가 들어간 팬츠는 하체를 뚱뚱해 보이도록 할 수 있다. 실루엣을 콤팩트하게 만드는 스트레이트 라인을 선택하자.


 10  볼륨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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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함을 강조한 볼륨 스커트는 이번 시즌 다양한 브랜드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허리에 리본 장식이 있는 볼륨 스커트는 모스키노 가격미정.

 SHOPPING POINT
●트렌디함을 가미한 볼륨 스커트의 유행은 오래 장담하지 못한다. 적은 예산으로 유행을 만끽할 수 있는 합리적인 쇼핑을 즐길 것.


 11  바이커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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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컬러감을 더한 바이커 재킷이 대거 선보인다. 그 자체가 주는 존재감으로 다른 코디네이션 없이도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컬러풀한 바이커 재킷은 미샤 128만원.

 SHOPPING POINT
●얇고 흐느적거리는 양가죽 소재는 곧 늘어나기 마련이다. 콤팩트한 소재가 오래 입는다.
●짧고 피트되는 실루엣이 스타일링에 용이하다.


 12  파이톤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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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 슈즈를 비롯, 파이톤 스킨을 사용한 아이템들이 대거 출몰하고 있다. 이어링은 프란시스 B 9만8000원, 뱅글은 바바라 부이 42만원, 벨트는 바바라 부이 78만원.

 SHOPPING POINT
●가격대가 부담스럽다면 페이크 스킨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많은 면적을 할애하는 것보다 섹시한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는 벨트와 뱅글, 액세서리 정도로 룩에 에지를 준다.


 13  유니크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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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웨어가 얇아지는 시기, 두꺼운 니트 대신 티셔츠를 이너웨어로 매치하여 가볍게 연출하자. 목에 스카프를 두른 것 같은 재미있는 프린트 티셔츠는 폴 스미스 가격미정.

 SHOPPING POINT
●저렴한 가격대로 쇼핑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자신의 체형에 잘 맞는 티셔츠 브랜드와 숍을 알아놓자.



외출, 13가지 머스트 바이 아이템 에디터 정은지   출처 - 네이트 뜨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