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미마인 in 홍대 홍대 카페 탐방 스물 네번째 이야기 환상적인 샐러드 우동과 바나나 푸딩이 있는 곳, 아이미마인 하얗고 깨끗해서 그리스 산토리니 섬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 햇살이 좋은 날이라 그런지 더욱 따스해 보이는~ 날이 확 풀리면 저 유리문들을 쫙 열고 :) 귀여운 입간판~ 전화번호와 영업시간, 쉬는 날이 써 있어요~ 소파가 탐나는 창문 옆 자리 :) 저 자리에 앉으신 분들이 명당이라고 좋아하시며 카메라를 연신 눌렀다는ㅋ 아이미마인은 복층구조로, 저 뒤에 보이는 나선형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이 나옵니다~ 먼저 2층부터! 짜잔~ 2층입니다 :) 제일 안쪽에 보이는 이 자리는 4인 이상 단체석이래요 :) 이 자리만 좌식이라는~ 위쪽으로는 창문이 있어서 아늑할 것 같아요~ 알록달록 의자들과 테이블이 귀엽고~ 뒤로 보이는 흑판에는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 긴 테이블이 있는 중앙은 귀여운 조명 세 개로 나누어져 있고, 저 옆에 보이는 빨간문은 잘 모르겠지만 마냥 이쁘다는~ 이 소파에도 앉을 수 있을까~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는데 3층은 사무실이랍니다 다시 1층으로 내려오면~ 계단 옆에 있는 예쁜 로고 :) I Me Mine 근데 왜 My는 없지..ㅋ 1층에도 알록달록은 계속됩니다 :) 이 자리가 1순위래요~ 사장언니가 이 자리에 앉으시겠죠? 하시며 물을 주시는데 혼자라서 그냥 작은 옆자리에 앉았답니다 :) 체크무늬 방석이 알록달록 테이블과 잘 어울려요 :) 앉은 자리에서 본 1층의 모습이고요~ 요 안이 주방! 앞에 보이는 빨간색은 너무 탐났던 냉장고! 소품 하나하나 신경을 쓴 게 많이 보이죠~ 벽에 매달린 다양한 냄비들과 난로도 있고 장작까지~ 이제 가게 구경 다 했으니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 메뉴판이랑 따뜻한 물~ 난 이런 타자기 글씨 좋더라 :) 봄부터 Food 메뉴가 강화된다고 하니 다시 와 봐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샐러드우동(9000원)과 바나나푸딩(6000원), 카푸치노(5500원)를 주문하고~ 샐러드우동 신선한 샐러드와 차가운 우동 면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차갑고 쫄깃한 면발에 짭잘하고 고소한, 넉넉해서 좋은 들깨 소스 가득! 사장 언니가 많이 연구해서 특별히 만든 드레싱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맛있다는~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아삭거리는 샐러드까지~ 샐러드와 우동을 돌돌 말아 냠냠~ 직접 담근듯 한 다양한 피클도 맛있고~ 건강하고 든든한, 맛있는 한 끼 :) 바나나푸딩 살짝 올려진 민트잎과 솔솔 뿌려진 슈거파우더~ 바나나향이 가득 배인 촉촉한 스펀지와 몽글몽글 달콤한 바나나 커스터드 거기에 바나나까지 콕콕! 요렇게 떠서 냠냠~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진 바나나푸딩 밥 숟가락으로 막 퍼 먹고 싶은 맛ㅠ (도쿄 아사쿠사에서 먹었던 실크푸딩보다 2억 7천만배 맛있다) 사장 언니가 미국에 있을 때 매그놀리아에서 많이 먹었던 거라고 :) 카푸치노 커피는 맛있었는데 양이 좀 작아서 아쉽ㅠ 자고로 카푸치노는 입구가 넓고 큰 잔으로 두 손으로 들고 먹어야 제 맛인데 :) 그래도 거품이 많고 부드러워서 패스~ㅋ 맘씨 좋은 사장언니가 내주신 서비스, 미니 당근케익 당근이 잘개 들어가 있는 컵케익 위에 크림치즈 프로스팅~ 포크도 필요 없이 손으로 들고 냠냠~ 센스있는 예쁜 계산서 :) 오픈한지 한 달밖에 안되서 이제 슬슬 입소문이 나고 있는 곳! 음식을 두 가지밖에 못 먹어봤지만 둘 다 최고! 정말 맛있다 또 가서도 그것만 먹을 듯 :) 메뉴 및 가격은 메뉴판 사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은데 홍대의 평균적인 가격대보다는 살~짝 높은 듯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통과! 위치는 산울림 소극장에서 홍대 방향으로 내려오다, 오른쪽 길 커피프린스 있는 골목으로 꺽어 내려와 훼미리 마트 앞 골목으로 쭉- 커피랩 지나 하얀색 건물이 바로 보여요! 샐러드 우동이랑 바나나푸딩이 제일 인기 많대요! 초코 폰당도 맛있다고 하네요 :) 2
[아이미마인(iMemine)]-홍대
# 아이미마인 in 홍대
홍대 카페 탐방 스물 네번째 이야기
환상적인 샐러드 우동과 바나나 푸딩이 있는 곳, 아이미마인
하얗고 깨끗해서 그리스 산토리니 섬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
햇살이 좋은 날이라 그런지 더욱 따스해 보이는~
날이 확 풀리면 저 유리문들을 쫙 열고 :)
귀여운 입간판~ 전화번호와 영업시간, 쉬는 날이 써 있어요~
소파가 탐나는 창문 옆 자리 :)
저 자리에 앉으신 분들이 명당이라고 좋아하시며 카메라를 연신 눌렀다는ㅋ
아이미마인은 복층구조로, 저 뒤에 보이는 나선형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이 나옵니다~
먼저 2층부터!
짜잔~ 2층입니다 :)
제일 안쪽에 보이는 이 자리는 4인 이상 단체석이래요 :)
이 자리만 좌식이라는~ 위쪽으로는 창문이 있어서 아늑할 것 같아요~
알록달록 의자들과 테이블이 귀엽고~ 뒤로 보이는 흑판에는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
긴 테이블이 있는 중앙은 귀여운 조명 세 개로 나누어져 있고,
저 옆에 보이는 빨간문은 잘 모르겠지만 마냥 이쁘다는~
이 소파에도 앉을 수 있을까~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는데 3층은 사무실이랍니다
다시 1층으로 내려오면~
계단 옆에 있는 예쁜 로고 :)
I Me Mine 근데 왜 My는 없지..ㅋ
1층에도 알록달록은 계속됩니다 :)
이 자리가 1순위래요~ 사장언니가 이 자리에 앉으시겠죠? 하시며 물을 주시는데
혼자라서 그냥 작은 옆자리에 앉았답니다 :)
체크무늬 방석이 알록달록 테이블과 잘 어울려요 :)
앉은 자리에서 본 1층의 모습이고요~
요 안이 주방! 앞에 보이는 빨간색은 너무 탐났던 냉장고!
소품 하나하나 신경을 쓴 게 많이 보이죠~
벽에 매달린 다양한 냄비들과 난로도 있고 장작까지~
이제 가게 구경 다 했으니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
메뉴판이랑 따뜻한 물~
난 이런 타자기 글씨 좋더라 :)
봄부터 Food 메뉴가 강화된다고 하니 다시 와 봐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샐러드우동(9000원)과 바나나푸딩(6000원), 카푸치노(5500원)를 주문하고~
샐러드우동
신선한 샐러드와 차가운 우동 면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차갑고 쫄깃한 면발에 짭잘하고 고소한, 넉넉해서 좋은 들깨 소스 가득!
사장 언니가 많이 연구해서 특별히 만든 드레싱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맛있다는~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아삭거리는 샐러드까지~
샐러드와 우동을 돌돌 말아 냠냠~
직접 담근듯 한 다양한 피클도 맛있고~
건강하고 든든한, 맛있는 한 끼 :)
바나나푸딩
살짝 올려진 민트잎과 솔솔 뿌려진 슈거파우더~
바나나향이 가득 배인 촉촉한 스펀지와 몽글몽글 달콤한 바나나 커스터드
거기에 바나나까지 콕콕!
요렇게 떠서 냠냠~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진 바나나푸딩
밥 숟가락으로 막 퍼 먹고 싶은 맛ㅠ
(도쿄 아사쿠사에서 먹었던 실크푸딩보다 2억 7천만배 맛있다)
사장 언니가 미국에 있을 때 매그놀리아에서 많이 먹었던 거라고 :)
카푸치노
커피는 맛있었는데 양이 좀 작아서 아쉽ㅠ
자고로 카푸치노는 입구가 넓고 큰 잔으로 두 손으로 들고 먹어야 제 맛인데 :)
그래도 거품이 많고 부드러워서 패스~ㅋ
맘씨 좋은 사장언니가 내주신 서비스, 미니 당근케익
당근이 잘개 들어가 있는 컵케익 위에 크림치즈 프로스팅~
포크도 필요 없이 손으로 들고 냠냠~
센스있는 예쁜 계산서 :)
오픈한지 한 달밖에 안되서 이제 슬슬 입소문이 나고 있는 곳!
음식을 두 가지밖에 못 먹어봤지만 둘 다 최고! 정말 맛있다 또 가서도 그것만 먹을 듯 :)
메뉴 및 가격은 메뉴판 사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은데
홍대의 평균적인 가격대보다는 살~짝 높은 듯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통과!
위치는 산울림 소극장에서 홍대 방향으로 내려오다, 오른쪽 길 커피프린스 있는 골목으로 꺽어 내려와
훼미리 마트 앞 골목으로 쭉- 커피랩 지나 하얀색 건물이 바로 보여요!
샐러드 우동이랑 바나나푸딩이 제일 인기 많대요!
초코 폰당도 맛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