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

성치웅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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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컥 - Gavy NJ


울컥 - 가비앤제이

 

 

눈물이 눈물이 차올라서

떠나간 니가 또 미워져서 우는데

오늘도 니가 미워 우는데

 

삼켜도 삼켜도 주루루룩

화장은 눈물로 번져가고

어떡하란말야 끝난거잖아

 

조금 더 울다가 지쳐서 잠들면 잊을까

니 기억 모두 지워본다 지워본다

 

넌 그대로잖아

한걸음 떼기가 힘들어

내 사랑 이별에 무너져

 

두 팔로 막아서지만 오 어떡해

너를 데리고가면 이제 난 어떡해

 

아파도 아파도 괜찮다고

이별이 뭐그리 대수냐고 웃는데

사랑이 지겨워서 웃는데

 

모른채 모른채 살다가도

취한밤 니가또 생각나고

이젠 너의 품에 쉴 수 없는데

 

조금 더 울다가 지쳐서 잠들면 잊을까

니 기억 모두 지워본다 지워본다

 

넌 그대로잖아

한걸음 떼기가 힘들어

내 사랑 이별에 무너져

 

두 팔로 막아서지만 오 어떡해

너를 데리고가면 이제 난 어떡해

 

내게로 돌아와 날안아 준다면 한번만

주문을 걸어 돌아온다 돌아온다

넌 멀리있잖아 쓰러져가는날 지켜줘

 

죽도록 그리워 바람아

내사랑 데려다 줄래 오 한번만

정말 못잊을 사람 내게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