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뒤돌아보니, 벌써 한 주가 다 흘러갔네요~? 3월 중순이군요. 어제 희동이 언냐 절친한 친구의 웨딩 촬영하는 스튜디오에 다녀왔는데, 꽃샘 추위인지 대따 춥더군요~ 아이고고. 멀리 대구까지 다녀오느라 쫌 피곤하긴 하지만, 암튼 빡시게 다녀왔는디~ 가만보니, 지난 주 희동이가 다녀간 소식을 아직 못 전했더라능~ ㅎㅎ 지난 주 토요일, 희동이가 오전에 잠시 슈가삼남매네에 다녀 갔답니다. 희동이네에 손님 맞이할 일이 있어, 희동이 언냐 출근길에 왔다가 점심 지나서 데려다주고 왔답니다. ^^;; 언냐랑 놀러가는 줄 알고 신났던 희동이는~ 뽀거~쓰에게 자길 맡기고 가는 언냐를 멀뚱거리며 보다가 마중나간 핑구와 함께 슈가삼남매네로 고고씽~ 어제 봄맞이 미용을 하고, 지금은 변신해 있지만, 희동인 털 길르믄 일케 더욱 동안이 된답니다~ 그렇게 자주 왔던 슈가삼남매네 이건만, 여전히 동생들과 어울려놀길 어색해하는 희동.... ㅎㅎ '오빠~ 나 산책가는 줄 알았는데, 요기서 있어야 되는고얌. 웅~?' 희동이가 마치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절 쳐다보고 있네용. *(^_^ㅋ;; '아앙~' '치, 어디 좋은데 멀리 놀러 가는게 아녔구나. 좋다말았네..' 하품하는 폼새가 이런 거 같죠? ㅋㄷ '잉? 오빠야~ 숙녀가 하품하는 거 찍은겨?' '그럼 못써요~!' "우띠, 모야모야~~ 그래도 계속 찍네?' '오빠 미워잉!!" '치! 그러고도 계속 찍는고얌?' '에잇, 오빠 메롱~~' ㅋㅋㅋㅋ 어찌 이리도 절묘(?)하게 찍힌 건지~? 헐~ 근디, 이 눔들이 대체.. 왜 이러고 있는 것이란디야~? 희동이도 평소처럼 왈왈거리며 동생들 제압하고 다니지 않고, 인석들도 첨에 막 반겨주다가 아리만 빼고 다들 방에 들어가서 저렇게 뭉쳐 있네요? 이유가 몰까~용? 희동이는 이 때, 반대쪽인 거실서 혼자 앉아 있었는데 마치, 서로 마주보면서 대치(?) 중인 듯 하였다능~ ㅋㅎ 암튼 뭐, 다들 얌전히 모여 있는 김에 잽싸게 얼 컷 좀 찍어 봤습니다. 먼저, 실내에서의 실질적인 대빵, 핑구~ 유일하게(?)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고 있죠? ㅎㅎㅎㅎ 그리고 겸동이~ 미용을 하기 전날이라, 이때까지만해도 참으로~ 패셔너블(?)한 차림새로군요. ㅋㅋㅋㅋ ㅋㄷ 이번엔 둘리~ 치료를 하고 몸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한두번 받아본 치료가 아닌지라, 다시 안 좋아지지 않을까 걱정이 압선답니다. 이 녀석아, 횽아랑 오래오래 같이 살려믄 좀 안 아프고 건강혀야 한대이~ 알간?!! 그리고, 아린이~ 슈가삼남매네 입성(?) 기념으로다 빠박이로 밀었더니 많이 부끄러운지 다소곳~허게 앉아 있네요. *(^-^ㅋ;; 요즘 아리랑도 사이가 많이 좋아져서 서로 신경전도 거의 벌이지 않고 잘 지낸답니다. 오늘 새벽에 이불 속을 파고들다, 먼저 들어와있던 아리가 성질내니 같이 성질내다 잠결에 저한테 꿀밤 한대씩 콩콩~ ㅋㄷ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나~ 미용해주신 지인께서 머리를 밀어버린 통에 닥스로도 오인받는다능... 6ㅡ_ㅡ;; "도나야, 미안허대이~ 곧, 털 자라는데로 다시 파인애플 올려놓자.. ^.~" 근디, 머리털이 도통~ 빨리 자랄 기미가 안 보이긴 합니다. ㅎㅎㅎㅎ 언니인 희동이를 반겨(?)주려고 혼자만 나와있던 아리도 한 컷~ 울 아리는 사진 포즈를 알아서 참.. 잘 잡아 주신답니다. 그러고보니.. 울 아리, 눈 다치구선 참으로 오랫만에 제대로된 포즈를 취해주신 거 같네요. 늘상 오빠가 미안해, 아리야~ 알찌? ㅜ_ㅠ 왠일로 온 집안을 휘젖고 다니고, 동생들 제어를 안하는 희동이가 아리랑 거실서 함께 저러고 댄스(?)를 추고 있네요~ ㅎㅎ 아리는 앉아서 졸고.. 희동이 만의 앞발 댄스...! ㅋ 희동이 찍고 있느라 잠시 한 눈 판 사이, 둘리가 감히~!! 밥상 위에 잠시 올려둔 베개 위에 절케 떡~하니 올라가서 자리잡고 계십니다. 감히.. 이 횽아한테혼날라고~! 뭐라하니, 하품하다 절케 쳐다보고.. 있네용? 이것이 요새 아야한다고 봐줬더니~? *(ㅡ_ㅡ;; 살짝 부끄럼 타느라 고개를 돌려주신, 전문가의 손길 핑구 한 컷 더~!! 얼래~ 그러다보니, 인석들이 아예 한줄로 나란히~ 서서 절 쳐다보고 있군욥? 히야~~ 이 일부러 찍기도 글케 어려웠던 단체 컷~ 잽싸게 찍어 봤습니다. 좀 뒤에 있던 아린이가 살짝 가린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언제 또 이런 자연스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절대! 장담할 수 없습니다. ㅇㅎㅎㅎ 이번엔 롱다리 삼형제~ 한 컷 찰칵! 그랫더니, 도나가 자기도 롱다리인데, 뺐다고 불만(?)스런 표정으로 앞으로 나와 주셨군요. 그래, 도나도 롱다리지~? 넌 특별히 단독 컷~! 요러고 돌아보니, 희동이가 아리랑 함께 거실의 이불 위에 자리잡고 있었네요.. ^^;; 아리는 아예 주무시고.. 그동안 그닥 서로 친밀하지 않은 두 녀석이엇건만, 왠일이래~? ㅎㅎㅎ 이렇게 오전 반나절 동안 슈가삼냄메에 마실와 있던 희동이는 오후에 뽀거~쓰가 모시고 다시 희동이네에 데려다놓고 왔습니다. 뽀거~쓰 생일이라고 희동이네서 아주 거~한 생일상도 차려주셔서 너무나 배불리 냠냠... 하고 왔다는 후문이..!! *(^.~)* <EMBED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1.swf?nid=2732914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bgcolor="#ffffff">
간만에 슈가삼남매네로 마실다녀간 희동이~
후아~
뒤돌아보니, 벌써 한 주가 다 흘러갔네요~? 3월 중순이군요.
어제 희동이 언냐 절친한 친구의 웨딩 촬영하는 스튜디오에 다녀왔는데, 꽃샘 추위인지 대따 춥더군요~ 아이고고.
멀리 대구까지 다녀오느라 쫌 피곤하긴 하지만, 암튼 빡시게 다녀왔는디~
가만보니, 지난 주 희동이가 다녀간 소식을 아직 못 전했더라능~ ㅎㅎ
지난 주 토요일,
희동이가 오전에 잠시 슈가삼남매네에 다녀 갔답니다.
희동이네에 손님 맞이할 일이 있어, 희동이 언냐 출근길에 왔다가 점심 지나서 데려다주고 왔답니다. ^^;;
언냐랑 놀러가는 줄 알고 신났던 희동이는~
뽀거~쓰에게 자길 맡기고 가는 언냐를 멀뚱거리며 보다가 마중나간 핑구와 함께 슈가삼남매네로 고고씽~
어제 봄맞이 미용을 하고, 지금은 변신해 있지만, 희동인 털 길르믄 일케 더욱 동안이 된답니다~
그렇게 자주 왔던 슈가삼남매네 이건만, 여전히 동생들과 어울려놀길 어색해하는 희동.... ㅎㅎ
'오빠~ 나 산책가는 줄 알았는데, 요기서 있어야 되는고얌. 웅~?'
희동이가 마치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절 쳐다보고 있네용. *(^_^ㅋ;;
'아앙~'
'치, 어디 좋은데 멀리 놀러 가는게 아녔구나. 좋다말았네..'
하품하는 폼새가 이런 거 같죠? ㅋㄷ
'잉? 오빠야~ 숙녀가 하품하는 거 찍은겨?'
'그럼 못써요~!'
"우띠, 모야모야~~ 그래도 계속 찍네?'
'오빠 미워잉!!"
'치! 그러고도 계속 찍는고얌?'
'에잇, 오빠 메롱~~'
ㅋㅋㅋㅋ 어찌 이리도 절묘(?)하게 찍힌 건지~?
헐~
근디, 이 눔들이 대체..
왜 이러고 있는 것이란디야~?
희동이도 평소처럼 왈왈거리며 동생들 제압하고 다니지 않고, 인석들도 첨에 막 반겨주다가 아리만 빼고 다들 방에 들어가서 저렇게 뭉쳐 있네요? 이유가 몰까~용?
희동이는 이 때, 반대쪽인 거실서 혼자 앉아 있었는데 마치, 서로 마주보면서 대치(?) 중인 듯 하였다능~ ㅋㅎ
암튼 뭐, 다들 얌전히 모여 있는 김에 잽싸게 얼 컷 좀 찍어 봤습니다.
먼저, 실내에서의 실질적인 대빵, 핑구~
유일하게(?)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고 있죠? ㅎㅎㅎㅎ
그리고 겸동이~
미용을 하기 전날이라, 이때까지만해도 참으로~ 패셔너블(?)한 차림새로군요. ㅋㅋㅋㅋ ㅋㄷ
이번엔 둘리~
치료를 하고 몸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한두번 받아본 치료가 아닌지라, 다시 안 좋아지지 않을까 걱정이 압선답니다.
이 녀석아, 횽아랑 오래오래 같이 살려믄 좀 안 아프고 건강혀야 한대이~ 알간?!!
그리고, 아린이~
슈가삼남매네 입성(?) 기념으로다 빠박이로 밀었더니 많이 부끄러운지 다소곳~허게 앉아 있네요. *(^-^ㅋ;;
요즘 아리랑도 사이가 많이 좋아져서 서로 신경전도 거의 벌이지 않고 잘 지낸답니다.
오늘 새벽에 이불 속을 파고들다, 먼저 들어와있던 아리가 성질내니 같이 성질내다 잠결에 저한테 꿀밤 한대씩 콩콩~ ㅋㄷ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나~
미용해주신 지인께서 머리를 밀어버린 통에 닥스로도 오인받는다능... 6ㅡ_ㅡ;;
"도나야, 미안허대이~ 곧, 털 자라는데로 다시 파인애플 올려놓자.. ^.~"
근디, 머리털이 도통~ 빨리 자랄 기미가 안 보이긴 합니다. ㅎㅎㅎㅎ
언니인 희동이를 반겨(?)주려고 혼자만 나와있던 아리도 한 컷~
울 아리는 사진 포즈를 알아서 참.. 잘 잡아 주신답니다.
그러고보니..
울 아리, 눈 다치구선 참으로 오랫만에 제대로된 포즈를 취해주신 거 같네요.
늘상 오빠가 미안해, 아리야~ 알찌? ㅜ_ㅠ
왠일로 온 집안을 휘젖고 다니고, 동생들 제어를 안하는 희동이가 아리랑 거실서 함께 저러고 댄스(?)를 추고 있네요~ ㅎㅎ
아리는 앉아서 졸고.. 희동이 만의 앞발 댄스...! ㅋ
희동이 찍고 있느라 잠시 한 눈 판 사이, 둘리가 감히~!! 밥상 위에 잠시 올려둔 베개 위에 절케 떡~하니 올라가서 자리잡고 계십니다.
감히.. 이 횽아한테혼날라고~!
뭐라하니, 하품하다 절케 쳐다보고.. 있네용?
이것이 요새 아야한다고 봐줬더니~? *(ㅡ_ㅡ;;
살짝 부끄럼 타느라 고개를 돌려주신, 전문가의 손길 핑구 한 컷 더~!!
얼래~
그러다보니, 인석들이 아예 한줄로 나란히~ 서서 절 쳐다보고 있군욥?
히야~~
이 일부러 찍기도 글케 어려웠던 단체 컷~
잽싸게 찍어 봤습니다.
좀 뒤에 있던 아린이가 살짝 가린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언제 또 이런 자연스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절대! 장담할 수 없습니다. ㅇㅎㅎㅎ
이번엔 롱다리 삼형제~ 한 컷 찰칵!
그랫더니, 도나가 자기도 롱다리인데, 뺐다고 불만(?)스런 표정으로 앞으로 나와 주셨군요.
그래, 도나도 롱다리지~? 넌 특별히 단독 컷~!
요러고 돌아보니, 희동이가 아리랑 함께 거실의 이불 위에 자리잡고 있었네요.. ^^;;
아리는 아예 주무시고..
그동안 그닥 서로 친밀하지 않은 두 녀석이엇건만, 왠일이래~? ㅎㅎㅎ
이렇게 오전 반나절 동안 슈가삼냄메에 마실와 있던 희동이는 오후에 뽀거~쓰가 모시고 다시 희동이네에 데려다놓고 왔습니다.
뽀거~쓰 생일이라고 희동이네서 아주 거~한 생일상도 차려주셔서 너무나 배불리 냠냠... 하고 왔다는 후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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