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08 한국 뮤지컬 시장 최고의 히트작, 폭발적인 락 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캐스트, 새로운 연출의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헤드윅’ 이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2009년 3월 울산에서 공연을 가진다.
뮤지컬 ‘헤드윅’은 오리지널 캐스트이기도 한 존 카매론 미첼이 대본과 가사를 쓰고, 오리지널 기타리스트인 스티븐 트래스크가 곡을 붙인 락 뮤지컬이다. 동독 출신의 실패한 트랜스젠더 락 가수 ‘헤드윅’이 그의 남편 ‘이츠학’, 락 밴드 ‘앵그리인치’와 함께 펼치는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이다. 1912년 역사적인 침몰한 타이타닉 호의 생존자들이 묵었던 뉴욕 웨스트 빌리지 허드슨 강가의 허름한 호텔 리버뷰의 볼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헤드윅의 모놀로그, 거칠고 투박한 느낌의 애니매이션, 그리고 전세계 락 매니아들이 열광하는 최고의 펑크 락은 바로 지금 이 순간도 전 세계 80여 도시에서 끊임 없이 공연되며 매일 밤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II. 뮤지컬 헤드윅
HEDWIG and the ANGRY INCH
1988년 첫 공연, 1994년 뉴욕 작은 클럽에서의 첫날 밤,
결국 98년 오프 브로드웨이에 완성된 하나의 작품으로 올려진 뮤지컬 ‘헤드윅’.
클럽에서 이루어졌던 록 밴드의 공연을 하나의 완성된 뮤지컬로 재창조한 이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 70개 도시에서 공연되어 오고 있다. 그 완벽한 작품성은 대중에게뿐 아니라 뮤지컬과 음악계에서도 널리 인정 받았으며, 오비에 어워드, 뉴욕 매거진 어워드, 드라마 리그 어워드, 외부비평가협회상, 외부비평가협회 오프브로드웨이 부문 최우수 뮤지컬 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급기야 뮤지컬 [헤드윅]의 폭발적인 인기는 영화 제작자들에게까지 전해졌으며, 뮤지컬의 오리지널 캐스트인 존 카메론 미첼이 직접 연출, 주연, 대본을 담당하고, 뮤지컬의 작사, 작곡가인 스티븐 트래스크가 함께 출연한 영화 ‘헤드윅’이 만들어지게 된다.
영화 ‘헤드윅’ 역시 주옥 같은 록 넘버가 빛을 발했으며,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최우수감독상, 베를린 영화제 테디상, LA 영화비평가 협회상 신세대 영화상,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관객상 등 권위 있는 국제 영화제의 인정을 받았다.
헤드윅, 이츠학은 男性인가 女性인가?
극은 록 가수 헤드윅과 백보컬 이츠학, 그리고 4인조 앵그리인치 밴드의 콘서트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에서도 특히 혼자만의 모놀로그와 가슴 저미는 중성적인 보컬의 록 넘버로 극 전체를 이끌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역할인 ‘헤드윅’의 음성과, 눈빛, 그 자태를 열린 마음으로 느껴보는 재미는 그 어떤 뮤지컬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기쁨이자 이색적인 경험이 된다. 이는 뮤지컬 [헤드윅]이 거쳐간 각 도시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헤드윅’이라는 독특하고도 신선한 캐릭터의 스타 배우를 배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역사를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스타일리쉬 뮤지컬의 전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한 [헤드윅]의 재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주인공 ‘헤드윅’은 실패한 트랜스젠더 역으로 남자이지만 극중에서 너무나도 매혹적인 여자가 되어 무대에 선다. ‘헤드윅’의 남편이자 백보컬인 ‘이츠학’은 남자 캐릭터이지만 실제로는 여배우가 연기를 한다. 그리고 극의 대단원에서 이 두 캐릭터의 참 모습이 관객에게 공개될 때, 공연장은 충격과 반전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버리고 만다. 그리고 ‘헤드윅’과 ‘이츠학’이라는 캐릭터의 性(Gender)이 진실로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대해서는 객석을 일어서는 관객의 몫으로 남겨진다.
III. 뮤지컬 헤드윅 주요기록
한국 프로덕션
조승우,오만석,김다현,송용진,송창의,엄기준(헤드윅)/이영미,백민정,서문탁,전혜선,홍미옥(이츠학) 등 한국 차세대 뮤지컬 리더 대거 출연 및 배출
한국 초연(2005.4.12~6.26) 유료객석점유율 98%
헤드윅 앤 앵그리인치 더 콘서트(2005.7.2) 올림픽홀 5천석 예매개시 8분만에 매진 기록
한국공연 시즌2(2005.11.1~2006.2.26) 유료객석점유율 94%
한국공연 이래 현재까지 총 공연횟수 300회, 총 관객수 10만명
2006.7.30 뮤지컬팀으로는 최초로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초청공연
앵그리인치밴드 아시아 최초 야마하, 펜더, 콜트, 슈어 등 커스텀 기타, 음향장비 지원 획득
수상기록
2005 한국뮤지컬대상 베스트외국뮤지컬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신인상, 남자인기스타상, 여자인기스타상, 무대의상상 등 총 8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2005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남자인기스타상, 여자인기스타상 등 3개 부문 수상
2004 맥스무비 선정 한국인이 뽑은 최고의 영화 외화부문1위
미국 오리지널 프로덕션
뉴욕 제인스트리트 씨어터 1998 초연(~2000)/존 카매론 미첼(헤드윅), 마리암 쇼어(이츠학)
이후 뉴욕, 캔사스시티, 런던, 시카고, 도쿄, 베를린, 서울 등 전 세계 80개 도시에서 공연
극예술부문 수상기록
오비에상, 뉴욕 매거진상, 드라마리그상, 외부비평가상, 외부비평가상 최우수 오프브로드웨이뮤지컬상 수상
드라마데스크상, 그래미상 최우수 무대영화음악상 노미네이트
영화부문 수상기록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최우수 감독상, 베를린 영화제 테디베어상, LA영화비평가협회 뉴 제너레이션상,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관객상 외 다수 수상
골든글로브 뮤지컬, 희극 부문 최우수 연기자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영화상 최우수 작품, 최우수 연기자, 최우수 감독, 최우수 씨네마토그라피 상 다수 노미네이트
IV. 공연리뷰
해외리뷰
“고상하게 난잡하고 놀랍도록 파워풀하다.” - LA 타임즈
“그 긴 보잘 것 없는 락 뮤지컬의 역사 속에서, 뮤지컬 헤드윅은 진정한 락을 선보이는 첫 번째 뮤지컬이다.” - 롤링 스톤
“뮤지컬 헤드윅은 극장을 들썩거리는 락앤롤의 사운드로 극장을 살아 숨쉬게 만든다. 그리고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노래하는 그 기묘하도록 슬픈 목소리... 이 작품은 자아의 탐구라는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안겨주는 성인뮤지컬이다. 컬트의 신봉자들을 들썩이게 할 스타일리쉬한 작품.” - 뉴욕 타임즈
“지금 것 쓰여진 그 어느 락 뮤지컬 보다도 흥분되는 록 스코어!” - 타임 매거진
국내리뷰
“토마토로 만든 가슴… 그는 여자가 되었다.” 조선일보 박돈규 기자
“억압은 가라! 열광의 심야!”중앙일보 신준봉 기자
“2시간, 관객은 하나였다!”메트로 용원중 기자
“영화와는 차원이 다르다. 콘서트 같은 뮤지컬!” 오마이뉴스 신희원 기자
“놓치면 후회! 뮤지컬 역사상 가장 강렬한 캐릭터” 한겨레21
“복선 vs 반전 아찔한 2색 유혹”서울신문 박상숙 기자
“락 뮤지컬에 모노드라마. 중간퇴장 없는 140분. 헤드윅은 공연 내내 관객전원에게 자신의 혼을 나눠준다.”경향신문 송형국 기자
“락마니아도 반한 뮤지컬. 락밴드 콘서트 같은 무대, 불황 공연시장 대박화음!”스포츠투데이 신동헌 기자
V. 시놉시스
제목 만큼이나 이상한 헤드윅의 이상한 줄거리
헤드윅의 원제는 “Hedwig and the Angry Inch.” 우리말로 옮기면 헤드윅과 열받은 일인치가 된다. 정말이지 괴상한 제목이다. 공연이 진행되면서 관객은 헤드윅은 누구이며, 도대체 열받은 일인치의 사연이 무엇인가를 주인공 헤드윅의 모놀로그와 노래, 하드락 밴드,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 된다.
이야기는 1961년 동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를린 장벽이 올랐을 때, 동 베를린에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한셀은 여자 아이 같이 소심한 소년.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좁은 아파트에서 미군 라디오 방송을 통해 듣는 데이빗 보위, 루 리드, 이기 팝 등의 락 음악을 듣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한셀에게 암울한 자신의 환경을 탈출할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미군 병사가 루터가 그에게 여자가 되는 조건으로 결혼을 제의한 것이다. 한셀은 엄마 이름인 헤드윅으로 이름을 바꾸고, 성전환 수술을 받지만, 싸구려 수술의 실패로 인해 그의 성기엔 여자의 그것 대신 일인치의 정체불명의 살덩어리만 남게 된다.
미국으로 건너온 헤드윅은 루터에게 버림 받고, 캔사스 정션 시티의 트레일러 하우스에서 소일거리로 연명하는 처량한 신세가 된다. 그러던 중 헤드윅은 자신의 첫 사랑인 음악을 통해 재출발을 꿈꾼다. 그녀는 화장을 하고, 가발을 쓰고, 락 밴드 앵그리 인치를 조직하여 변두리의 바와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을 전전하며 노래를 부른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16세의 어리숙한 소년 토미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락 음악을 가르쳐 주지만, 일인치의 살덩이의 존재를 알게 된 토미는 그녀를 배신하고 그녀가 만든 곡들을 훔쳐 세계적인 락 스타로 도약한다. 한편 깊은 상처를 얻은 헤드윅은 크로아티아 투어 중 자그레브 최고의 드랙퀸 이츠학을 만나, 그가 다시 여장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츠학을 미국으로 데려온다. 이츠학은 이제 헤드윅의 남편이자, 앵그리인치 밴드의 백보컬을 맡는다.
토미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졸졸 따라다니며 토미의 공연장의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던 헤드윅은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토미를 만난다. 배반과 상처와 증오의 감정을 접어둔 채, 잠시 재회의 기쁨을 나누던 중, 이들이 운전하던 차가 스쿨버스를 들이박으면서 큰 사고가 나고, 이 사고를 통해 비로소 헤드윅의 존재가, 그리고 기구한 일인치의 사연이 세상에 드러난다.
동독 출신 트랜스젠더 락 가수의 이야기는 어느새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아픈 과거를 가진, 분노를 품고 사는, 사랑을 갈망하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자 하는, 잃어버린 반쪽을 찾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 헤드윅의 기나긴 여정의 끝은 무엇일까? 무대 위의 비상구가 스르르 열리면서 영광의 광채와 관중들의 환호가 밀려들어 온다….
뮤지컬 헤드윅 - 울산공연
장르 : 뮤지컬
일시 : 2009.03.14 ~ 2009.03.15
장소 :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Staff : 이지나, 이준, 존 카메론 미첼, 스티븐 트래스크
관람등급 : 만 15세이상
기본가 : R석 55,000원 S석 44,000원
공연시간정보
2009년 3월 14일(토) ~ 15일(일) / 총 4회
14일(토) 오후 4시, 7시30분
15일(일) 오후 2시, 6시
기획사정보
주최: 울산광역시,GS울산방송 / 주관: 울산문화예술회관,좋은날음악기획
배급: ㈜AN시티 / 제작: 쇼노트, CJ엔터테인먼트
문의: 052) 256-8700
울산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20% 할인 (단, 256-8700 예매시 가능)
I.공연개요
2005~2008 한국 뮤지컬 시장 최고의 히트작, 폭발적인 락 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캐스트, 새로운 연출의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헤드윅’ 이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2009년 3월 울산에서 공연을 가진다.
뮤지컬 ‘헤드윅’은 오리지널 캐스트이기도 한 존 카매론 미첼이 대본과 가사를 쓰고, 오리지널 기타리스트인 스티븐 트래스크가 곡을 붙인 락 뮤지컬이다. 동독 출신의 실패한 트랜스젠더 락 가수 ‘헤드윅’이 그의 남편 ‘이츠학’, 락 밴드 ‘앵그리인치’와 함께 펼치는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이다. 1912년 역사적인 침몰한 타이타닉 호의 생존자들이 묵었던 뉴욕 웨스트 빌리지 허드슨 강가의 허름한 호텔 리버뷰의 볼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헤드윅의 모놀로그, 거칠고 투박한 느낌의 애니매이션, 그리고 전세계 락 매니아들이 열광하는 최고의 펑크 락은 바로 지금 이 순간도 전 세계 80여 도시에서 끊임 없이 공연되며 매일 밤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II. 뮤지컬 헤드윅
HEDWIG and the ANGRY INCH
1988년 첫 공연, 1994년 뉴욕 작은 클럽에서의 첫날 밤,
결국 98년 오프 브로드웨이에 완성된 하나의 작품으로 올려진 뮤지컬 ‘헤드윅’.
클럽에서 이루어졌던 록 밴드의 공연을 하나의 완성된 뮤지컬로 재창조한 이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 70개 도시에서 공연되어 오고 있다. 그 완벽한 작품성은 대중에게뿐 아니라 뮤지컬과 음악계에서도 널리 인정 받았으며, 오비에 어워드, 뉴욕 매거진 어워드, 드라마 리그 어워드, 외부비평가협회상, 외부비평가협회 오프브로드웨이 부문 최우수 뮤지컬 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급기야 뮤지컬 [헤드윅]의 폭발적인 인기는 영화 제작자들에게까지 전해졌으며, 뮤지컬의 오리지널 캐스트인 존 카메론 미첼이 직접 연출, 주연, 대본을 담당하고, 뮤지컬의 작사, 작곡가인 스티븐 트래스크가 함께 출연한 영화 ‘헤드윅’이 만들어지게 된다.
영화 ‘헤드윅’ 역시 주옥 같은 록 넘버가 빛을 발했으며,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최우수감독상, 베를린 영화제 테디상, LA 영화비평가 협회상 신세대 영화상,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관객상 등 권위 있는 국제 영화제의 인정을 받았다.
헤드윅, 이츠학은 男性인가 女性인가?
극은 록 가수 헤드윅과 백보컬 이츠학, 그리고 4인조 앵그리인치 밴드의 콘서트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에서도 특히 혼자만의 모놀로그와 가슴 저미는 중성적인 보컬의 록 넘버로 극 전체를 이끌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역할인 ‘헤드윅’의 음성과, 눈빛, 그 자태를 열린 마음으로 느껴보는 재미는 그 어떤 뮤지컬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기쁨이자 이색적인 경험이 된다. 이는 뮤지컬 [헤드윅]이 거쳐간 각 도시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헤드윅’이라는 독특하고도 신선한 캐릭터의 스타 배우를 배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역사를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스타일리쉬 뮤지컬의 전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한 [헤드윅]의 재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주인공 ‘헤드윅’은 실패한 트랜스젠더 역으로 남자이지만 극중에서 너무나도 매혹적인 여자가 되어 무대에 선다. ‘헤드윅’의 남편이자 백보컬인 ‘이츠학’은 남자 캐릭터이지만 실제로는 여배우가 연기를 한다. 그리고 극의 대단원에서 이 두 캐릭터의 참 모습이 관객에게 공개될 때, 공연장은 충격과 반전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버리고 만다. 그리고 ‘헤드윅’과 ‘이츠학’이라는 캐릭터의 性(Gender)이 진실로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대해서는 객석을 일어서는 관객의 몫으로 남겨진다.
III. 뮤지컬 헤드윅 주요기록
한국 프로덕션
조승우,오만석,김다현,송용진,송창의,엄기준(헤드윅)/이영미,백민정,서문탁,전혜선,홍미옥(이츠학) 등 한국 차세대 뮤지컬 리더 대거 출연 및 배출
한국 초연(2005.4.12~6.26) 유료객석점유율 98%
헤드윅 앤 앵그리인치 더 콘서트(2005.7.2) 올림픽홀 5천석 예매개시 8분만에 매진 기록
한국공연 시즌2(2005.11.1~2006.2.26) 유료객석점유율 94%
한국공연 이래 현재까지 총 공연횟수 300회, 총 관객수 10만명
2006.7.30 뮤지컬팀으로는 최초로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초청공연
앵그리인치밴드 아시아 최초 야마하, 펜더, 콜트, 슈어 등 커스텀 기타, 음향장비 지원 획득
수상기록
2005 한국뮤지컬대상 베스트외국뮤지컬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신인상, 남자인기스타상, 여자인기스타상, 무대의상상 등 총 8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2005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남자인기스타상, 여자인기스타상 등 3개 부문 수상
2004 맥스무비 선정 한국인이 뽑은 최고의 영화 외화부문1위
미국 오리지널 프로덕션
뉴욕 제인스트리트 씨어터 1998 초연(~2000)/존 카매론 미첼(헤드윅), 마리암 쇼어(이츠학)
이후 뉴욕, 캔사스시티, 런던, 시카고, 도쿄, 베를린, 서울 등 전 세계 80개 도시에서 공연
극예술부문 수상기록
오비에상, 뉴욕 매거진상, 드라마리그상, 외부비평가상, 외부비평가상 최우수 오프브로드웨이뮤지컬상 수상
드라마데스크상, 그래미상 최우수 무대영화음악상 노미네이트
영화부문 수상기록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최우수 감독상, 베를린 영화제 테디베어상, LA영화비평가협회 뉴 제너레이션상,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관객상 외 다수 수상
골든글로브 뮤지컬, 희극 부문 최우수 연기자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영화상 최우수 작품, 최우수 연기자, 최우수 감독, 최우수 씨네마토그라피 상 다수 노미네이트
IV. 공연리뷰
해외리뷰
“고상하게 난잡하고 놀랍도록 파워풀하다.” - LA 타임즈
“그 긴 보잘 것 없는 락 뮤지컬의 역사 속에서, 뮤지컬 헤드윅은 진정한 락을 선보이는 첫 번째 뮤지컬이다.” - 롤링 스톤
“뮤지컬 헤드윅은 극장을 들썩거리는 락앤롤의 사운드로 극장을 살아 숨쉬게 만든다. 그리고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노래하는 그 기묘하도록 슬픈 목소리... 이 작품은 자아의 탐구라는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안겨주는 성인뮤지컬이다. 컬트의 신봉자들을 들썩이게 할 스타일리쉬한 작품.” - 뉴욕 타임즈
“지금 것 쓰여진 그 어느 락 뮤지컬 보다도 흥분되는 록 스코어!” - 타임 매거진
국내리뷰
“토마토로 만든 가슴… 그는 여자가 되었다.” 조선일보 박돈규 기자
“억압은 가라! 열광의 심야!”중앙일보 신준봉 기자
“2시간, 관객은 하나였다!”메트로 용원중 기자
“영화와는 차원이 다르다. 콘서트 같은 뮤지컬!” 오마이뉴스 신희원 기자
“놓치면 후회! 뮤지컬 역사상 가장 강렬한 캐릭터” 한겨레21
“복선 vs 반전 아찔한 2색 유혹”서울신문 박상숙 기자
“락 뮤지컬에 모노드라마. 중간퇴장 없는 140분. 헤드윅은 공연 내내 관객전원에게 자신의 혼을 나눠준다.”경향신문 송형국 기자
“락마니아도 반한 뮤지컬. 락밴드 콘서트 같은 무대, 불황 공연시장 대박화음!”스포츠투데이 신동헌 기자
V. 시놉시스
제목 만큼이나 이상한 헤드윅의 이상한 줄거리
헤드윅의 원제는 “Hedwig and the Angry Inch.” 우리말로 옮기면 헤드윅과 열받은 일인치가 된다. 정말이지 괴상한 제목이다. 공연이 진행되면서 관객은 헤드윅은 누구이며, 도대체 열받은 일인치의 사연이 무엇인가를 주인공 헤드윅의 모놀로그와 노래, 하드락 밴드,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 된다.
이야기는 1961년 동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를린 장벽이 올랐을 때, 동 베를린에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한셀은 여자 아이 같이 소심한 소년.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좁은 아파트에서 미군 라디오 방송을 통해 듣는 데이빗 보위, 루 리드, 이기 팝 등의 락 음악을 듣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한셀에게 암울한 자신의 환경을 탈출할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미군 병사가 루터가 그에게 여자가 되는 조건으로 결혼을 제의한 것이다. 한셀은 엄마 이름인 헤드윅으로 이름을 바꾸고, 성전환 수술을 받지만, 싸구려 수술의 실패로 인해 그의 성기엔 여자의 그것 대신 일인치의 정체불명의 살덩어리만 남게 된다.
미국으로 건너온 헤드윅은 루터에게 버림 받고, 캔사스 정션 시티의 트레일러 하우스에서 소일거리로 연명하는 처량한 신세가 된다. 그러던 중 헤드윅은 자신의 첫 사랑인 음악을 통해 재출발을 꿈꾼다. 그녀는 화장을 하고, 가발을 쓰고, 락 밴드 앵그리 인치를 조직하여 변두리의 바와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을 전전하며 노래를 부른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16세의 어리숙한 소년 토미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락 음악을 가르쳐 주지만, 일인치의 살덩이의 존재를 알게 된 토미는 그녀를 배신하고 그녀가 만든 곡들을 훔쳐 세계적인 락 스타로 도약한다. 한편 깊은 상처를 얻은 헤드윅은 크로아티아 투어 중 자그레브 최고의 드랙퀸 이츠학을 만나, 그가 다시 여장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츠학을 미국으로 데려온다. 이츠학은 이제 헤드윅의 남편이자, 앵그리인치 밴드의 백보컬을 맡는다.
토미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졸졸 따라다니며 토미의 공연장의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던 헤드윅은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토미를 만난다. 배반과 상처와 증오의 감정을 접어둔 채, 잠시 재회의 기쁨을 나누던 중, 이들이 운전하던 차가 스쿨버스를 들이박으면서 큰 사고가 나고, 이 사고를 통해 비로소 헤드윅의 존재가, 그리고 기구한 일인치의 사연이 세상에 드러난다.
동독 출신 트랜스젠더 락 가수의 이야기는 어느새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아픈 과거를 가진, 분노를 품고 사는, 사랑을 갈망하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자 하는, 잃어버린 반쪽을 찾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 헤드윅의 기나긴 여정의 끝은 무엇일까? 무대 위의 비상구가 스르르 열리면서 영광의 광채와 관중들의 환호가 밀려들어 온다….
캐스팅보드
공연일자 공연시간 HEDWIG YITZHAK
3월 14일 SAT 4:00 송용진
7:30 이주광
3월 15일 SUN 2:00 이주광
6:00 송용진
* 본 캐스팅은 출연진의 사정에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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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이랑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함께 봤다 ^^
정말 신나고 즐거운 시간 이었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