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법

차영도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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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법

 이 글은 2차 세계대전 때 노먼 베쑨이라는 종군 의사가 전쟁터에서 임시 병원을 처음 여는 날 사람들에게 한 연설 내용중 일부다. 그들은 의료 지식이라고는 없는 말단 운반병이었다. 당시 그는 중국군 측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여러분은 일을 개선하고 기술을 향샹시키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운반병 여러분은 여러분의 지도자인 수석 운반병과 군의관과 간호병에게 가서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다음 일은 무엇입니까?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이 일을 제대로 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이렇게 한참을 지나다 보면, 그 지도자는 여러분의 계속되는 요구에 진력을 내게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여러분을 그 자리에서 쫓아버리려고 간호병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간호병이 된 다음에는 여러분의 팀을 맡은 군의관에게, 또는 여러분의 지도자에게 가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 일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제가 한 이 응급 처치는 제대로 되었습니까? 그 일을 더 잘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군의관이 여러분에 대해 진력을 낼 것이고, 그는 여러분을 그 자리에서 쫓아내려고 자기와 같은 군의관으로 만들 것입니다.

 

 군의관이 되어도 이런저런 소란으로 열심히 움직이면서 계속 자신을 다그치면서 열성적으로 활동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한 참 지나다 본면, 예장군(중국군 사령관)이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고, 그러면 그는 여러분을 어는 작은 관구의 수석 군의관으로 만들 것입니다.

 

 나중에는 모택동 동지가 여러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것이고, 그래서 여러분을 팔로군 전체의 위생국장으로 만들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여러분을 데리고 일할 것인가는 하는 문제를 놓고 예 동지와 모택동 동지 사이에서 우정 어린 다툼이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만 지도한다 할지라도, 여러분 자신이 지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모든 지도자는 먼저 자기 자신을 지도함으로써 지도자의 길을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success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