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혼자 따뜻한 가죽옷을 입지 않고, 여름에 혼자 부채를 잡지않으며, 비 오는 날 혼자 우산을 펼치지 않는 장수를 '예장'이라 합니다. 장수가 예의를 따르지 않으면, 병사들이 춥고 더운 것을 알지 못합니다. 좁고 험한 길을 지날 때나 진흙탕을 건널 때 반드시 말에서 내려 걷는 장수를 '역장'이라 합니다. 장수가 노고를 피하면, 병사들이 힘든 것을 알지 못합니다. 군대가 주둔을 끝내야 막사에 들어가고, 병사들의 밥이 다 익어야 식사를 하는 장수를 '지욕장'이라 합니다. 장수가 욕망를 절제하지 못하면, 병사들이 허기진 줄 모릅니다.
장수가 추위와 더위, 노고와 배고픔을 병사들과 함께하면, 병사들은 진격의 북소리를 들으면 기뼈하고 후퇴의 징소리를 들으면 화를 낼 것입니다. 성이 높고 못이 깊어도, 비 오듯 화살이 날아와도 병사들은 앞다퉈 나아갈 것입니다. 시퍼런 칼을 든 적과 맞서도 앞다퉈 나아갈 것입니다. 병사들이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것은, 죽음과 부상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들을 이해하는 장수의 슬기로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병사를 자식처럼 대하면, 죽음을 무릅쓰는 병사를 얻을 수 있다' 는 교훈이다.
승리를 거두는 장수
강태공이 무왕에게 말했다.
"승리를 거두는 장수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무왕이 묻자 강태공이 대답했다.
"겨울에 혼자 따뜻한 가죽옷을 입지 않고, 여름에 혼자 부채를 잡지않으며, 비 오는 날 혼자 우산을 펼치지 않는 장수를 '예장'이라 합니다. 장수가 예의를 따르지 않으면, 병사들이 춥고 더운 것을 알지 못합니다. 좁고 험한 길을 지날 때나 진흙탕을 건널 때 반드시 말에서 내려 걷는 장수를 '역장'이라 합니다. 장수가 노고를 피하면, 병사들이 힘든 것을 알지 못합니다. 군대가 주둔을 끝내야 막사에 들어가고, 병사들의 밥이 다 익어야 식사를 하는 장수를 '지욕장'이라 합니다. 장수가 욕망를 절제하지 못하면, 병사들이 허기진 줄 모릅니다.
장수가 추위와 더위, 노고와 배고픔을 병사들과 함께하면, 병사들은 진격의 북소리를 들으면 기뼈하고 후퇴의 징소리를 들으면 화를 낼 것입니다. 성이 높고 못이 깊어도, 비 오듯 화살이 날아와도 병사들은 앞다퉈 나아갈 것입니다. 시퍼런 칼을 든 적과 맞서도 앞다퉈 나아갈 것입니다. 병사들이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것은, 죽음과 부상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들을 이해하는 장수의 슬기로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병사를 자식처럼 대하면, 죽음을 무릅쓰는 병사를 얻을 수 있다' 는 교훈이다.
출처: success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