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집단, 신천지 추수꾼] 신천지 집단, 그들은 과연 이단인가? ☆신천지 집단, 신천지 이단? 신천지 추수꾼 침투전략이란 글을 읽고...☆ 초림 때 예수님은 이천년 전 이 땅에 오셔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시고 가신 걸까. 물론 사도바울의 말씀과 같이 성경대로 오셨고 성경대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분이시다. 성경에 기록된 글은 하나님의 뜻이 담긴 계획이니 아버지의 계획대로 죽기까지 순종하셔 충과 효를 몸소 실천하신, 우리에겐 생명의 은인이시고 신앙의 본이 되신 분이다. 그러한 그 분의 행적을 잠시 더듬어 보자. 언급한대로 기록된 구약성경을 이루셨으며(요 19:30) 제 밭에 씨를 뿌 리셨다(마 13:24). 또 새언약(마 26:26~29) 하셨고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는 승천 후 사도요한에게 나타나 환 상으로 장래사를 일렀으니 곧 요한계시록이며, 사복음의 여러 곳에다 말씀하신 내용을 하나의 사건을 통해 일목 요연하게 나타내 ‘속히 될 일’로 우리에게 보이시고자 함이었다. 즉, 종교세상 끝날에 될 일이라는 뜻이다. 이상의 역사(役事)를 조금 구체적으로 짚어보자. “다 이루셨다”는 구약성경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 과정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예수께서 오늘날 아니 지금 이 시간 신약의 약속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를 가늠할 수 있으며, 또 내가 약속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 중에 아주 획기적인 내용이 있으니 비유에 관한 내용이다. 이천년 전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천국에 관한 말씀을 전하실 때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않으 셨다 할 정도로 꼭 비유로만 말씀(마 13:34)하셨다. 그리고는 그렇게 말씀하신 이유를 선지자로 말씀하신 그 예 언을 이루려고 하셨다고 틀림없이 말씀하신다. 그 선지자의 말은 다름 아닌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시 78:2)”라고 시편 기자가 하신 내용이며, 바로 이 예언을 이루시는(마 13:35) 대목 임을 명심해야 한다.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는 뿐만이 아니다. 천국 비밀에 대해 예수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 즉, 너희에겐 허락했으나 무리 중에는 믿는 체 하면서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서는 것을 훼방하고 핍박하고 저주하는 저희라는 외인도 있 었으니, 그들에겐 천국비밀을 감추는 수단으로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의미다. 결국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해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함(막 4:10~12)이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또 예수께서 구약성경을 이루어가는 과정 가운데 하나였음을 잊어서도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천국 비밀에 관해 다시 언급하시며 장래를 약속하셨음을 발견해야 한 다. 즉, 예수께선 비사와 상징으로 말씀하셨지만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사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 히 이를 것(요 16:25)을 천명하셨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꼭 깨달아야할 게 있다. 초림 예수는 여호와의 이름 으로 오신 분이다. 즉, 여호와의 새 이름이 예수다(사 62:2, 욜 2:32, 요 5:43). 굳이 다르게 표현한다면 하나님의 영이 예수의 육체와 함께 역사한다는 의미다. 또 신랑이신 하나님이 신부인 예수에게 장가든다는 것이다(호 2:19, 마 3:16). 그래서 예수께선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요 10:30)라고 하셨으며,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는 말이 성립되며,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요 14:24)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즉, 시편 기자에게 예언하신 그 하나님이 초림 예수에게 오셔서 미리 하신 그 예언을 이루신다는 사실이다. 이루 실 때는 예언하신 그 분이 다시 오셔서 이루신다는 성경적 이치를 깨달았으면 한다. 이것이 이해가 된다면 예수 님의 약속 또한 때가 되어 예언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오셔 한 목자를 택해 미리하신 약속들을 이루어 가실 것임 을 짐작할 수 있는 들을 귀 있는 신앙인이 되는 것이다. 성경이 또 이를 명확히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한다(마 23:39)고 하셨으니, 다시 오시는 이는 분명 主 즉, 예 수의 새 이름(“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 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이다. 예수의 새 이름으로 오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영이신 하나님이 예수를 택해 일하셨듯이 “너희와 함께 거하심 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 14:17)”는 말씀처럼 마지막 시대 한 목자를 택해 새 이름(계 2:17, 계 3:12) 으로 삼으니, 그가 바로 요한복음 16장25절에 언급한 약속한 때인 계시록 시대의 계시록의 모든 사건을 현장에 서 보고 들은 증인이요 말세의 구원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사가 아닌 열린 계시 말씀으로 밝히 온 세상에 증거 할 자다. 신앙의 목적은 구원이다. 그리고 영생이다. 그 목적을 달성키 위해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요 17:3)고 했다. 알 기 위해선 감추기 위한 수단인 비유가 아닌 ‘때가 되면 밝히 이르리라’는 예수님의 약속과도 같이 밝히 증거 되 는 말씀으로라야 가능하며, 밝히 증거 되기 위해선 계시를 받아야 함을 성경은 이치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구원과 영생을 위해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 받은 한 목자(마 11:27)를 찾아 마지막 때 밝히 증거 되는 계시의 말씀으로 양육 받아, ‘속히 될 일’을 깨달아 소망에 다 들어가는 신앙인들이 되길 하나님과 예수님은 애 타는 심정으로 지켜볼 것이다.
[신천지 집단, 신천지 추수꾼] 신천지 집단, 그들은 과연 이단인가?
[신천지 집단, 신천지 추수꾼] 신천지 집단, 그들은 과연 이단인가?
☆신천지 집단, 신천지 이단? 신천지 추수꾼 침투전략이란 글을 읽고...☆
초림 때 예수님은 이천년 전 이 땅에 오셔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시고 가신 걸까.
물론 사도바울의 말씀과 같이 성경대로 오셨고 성경대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분이시다. 성경에 기록된
글은 하나님의 뜻이 담긴 계획이니 아버지의 계획대로 죽기까지 순종하셔 충과 효를 몸소 실천하신, 우리에겐
생명의 은인이시고 신앙의 본이 되신 분이다.
그러한 그 분의 행적을 잠시 더듬어 보자. 언급한대로 기록된 구약성경을 이루셨으며(요 19:30) 제 밭에 씨를 뿌
리셨다(마 13:24). 또 새언약(마 26:26~29) 하셨고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는 승천 후 사도요한에게 나타나 환
상으로 장래사를 일렀으니 곧 요한계시록이며, 사복음의 여러 곳에다 말씀하신 내용을 하나의 사건을 통해 일목
요연하게 나타내 ‘속히 될 일’로 우리에게 보이시고자 함이었다. 즉, 종교세상 끝날에 될 일이라는 뜻이다.
이상의 역사(役事)를 조금 구체적으로 짚어보자.
“다 이루셨다”는 구약성경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 과정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예수께서 오늘날
아니 지금 이 시간 신약의 약속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를 가늠할 수 있으며, 또 내가 약속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 중에 아주 획기적인 내용이 있으니 비유에 관한 내용이다.
이천년 전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천국에 관한 말씀을 전하실 때는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않으
셨다 할 정도로 꼭 비유로만 말씀(마 13:34)하셨다. 그리고는 그렇게 말씀하신 이유를 선지자로 말씀하신 그 예
언을 이루려고 하셨다고 틀림없이 말씀하신다. 그 선지자의 말은 다름 아닌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시 78:2)”라고 시편 기자가 하신 내용이며, 바로 이 예언을 이루시는(마 13:35) 대목
임을 명심해야 한다.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는 뿐만이 아니다. 천국 비밀에 대해 예수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 즉, 너희에겐 허락했으나
무리 중에는 믿는 체 하면서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서는 것을 훼방하고 핍박하고 저주하는 저희라는 외인도 있
었으니, 그들에겐 천국비밀을 감추는 수단으로 비유로 말씀하셨다는 의미다. 결국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해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함(막 4:10~12)이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또 예수께서
구약성경을 이루어가는 과정 가운데 하나였음을 잊어서도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천국 비밀에 관해 다시 언급하시며 장래를 약속하셨음을 발견해야 한
다. 즉, 예수께선 비사와 상징으로 말씀하셨지만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사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
히 이를 것(요 16:25)을 천명하셨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꼭 깨달아야할 게 있다. 초림 예수는 여호와의 이름
으로 오신 분이다. 즉, 여호와의 새 이름이 예수다(사 62:2, 욜 2:32, 요 5:43). 굳이 다르게 표현한다면 하나님의
영이 예수의 육체와 함께 역사한다는 의미다.
또 신랑이신 하나님이 신부인 예수에게 장가든다는 것이다(호 2:19, 마 3:16). 그래서 예수께선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요 10:30)라고 하셨으며,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는 말이 성립되며,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요 14:24)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즉, 시편 기자에게 예언하신 그 하나님이 초림 예수에게 오셔서 미리 하신 그 예언을 이루신다는 사실이다. 이루
실 때는 예언하신 그 분이 다시 오셔서 이루신다는 성경적 이치를 깨달았으면 한다. 이것이 이해가 된다면 예수
님의 약속 또한 때가 되어 예언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오셔 한 목자를 택해 미리하신 약속들을 이루어 가실 것임
을 짐작할 수 있는 들을 귀 있는 신앙인이 되는 것이다. 성경이 또 이를 명확히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한다(마 23:39)고 하셨으니, 다시 오시는 이는 분명 主 즉, 예
수의 새 이름(“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
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이다.
예수의 새 이름으로 오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는 영이신 하나님이 예수를 택해 일하셨듯이 “너희와 함께 거하심
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 14:17)”는 말씀처럼 마지막 시대 한 목자를 택해 새 이름(계 2:17, 계 3:12)
으로 삼으니, 그가 바로 요한복음 16장25절에 언급한 약속한 때인 계시록 시대의 계시록의 모든 사건을 현장에
서 보고 들은 증인이요 말세의 구원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사가 아닌 열린 계시 말씀으로 밝히 온 세상에
증거 할 자다.
신앙의 목적은 구원이다. 그리고 영생이다. 그 목적을 달성키 위해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요 17:3)고 했다. 알
기 위해선 감추기 위한 수단인 비유가 아닌 ‘때가 되면 밝히 이르리라’는 예수님의 약속과도 같이 밝히 증거 되
는 말씀으로라야 가능하며, 밝히 증거 되기 위해선 계시를 받아야 함을 성경은 이치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구원과 영생을 위해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 받은 한 목자(마 11:27)를 찾아 마지막 때 밝히 증거 되는
계시의 말씀으로 양육 받아, ‘속히 될 일’을 깨달아 소망에 다 들어가는 신앙인들이 되길 하나님과 예수님은 애
타는 심정으로 지켜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