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네일아트] 혼자서 하는 네일아트 NO.12 스폰지가 필요없는~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안녕하세요~ ㅋ 바비와 함께 하는 " DIY 셀프*네일아트 " 열두번째 시간입니다~♪ 요즘, 낮에는 봄처럼 따뜻하고~ 저녁엔 다시 완젼 바람 쌩~쌩~ 불면서 추워지고 @.@ 봄과 겨울이 팽팽하게~ 싸우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있죠~ 봄이 이긴다는 것을~ 패션을 아는 패셔니스타인 우리들은 벌써 봄맞이를 이곳저곳에서 하고 있으실텐데요.. 그래서 바비도 상콤하게 봄맞이를 하고자~ 샤방샤방 샤랄라~~♬ 사랑스러운 핑크네일을 준비했답니다~ 항상 스폰지로 땡땡 두두리며 만들던 그라데이션 기법~ 네일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한번씩 해보셨죠? 너무 간단하지만 먼가 꽤 신경쓴듯한 세련된 느낌의 그라데이션~ 오늘은 스폰지는 저멀리 버려두고~~ 그냥!! 그냥!! 매니큐어만 가지고도 그라데이션을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신, 매니큐어로만 그라데이션을 하실때는 그냥 일반 보통색상의 매니큐어는 안되구요 반짝이 펄이 들어가있는 매니큐어, 혹은 진주 오팔느낌의 매니큐어로만 가능하답니다~ 이 두종류의 매니큐어로 해야 그라데이션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어요!!ㅋ 자, 말이 너무 길었나요?ㅋ 직접 해보시면 정말 간단하고 쉬우니까요 걱정말고 오늘도!! 이쁜 네일아트를 위해 고고씽~ 해봐요 그럼 완성컷 먼저 보여 드릴께요~~ㅋㅋ 은은하게 퍼지는 핑크빛 그라데이션과 함께, 포인트로 꽃잎까지~ 마치 따뜻한 봄날, 벚꽃 날리는 느낌 같답니다~ 좀더 청순하고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바비가 올려드리는 DIY셀프*네일아트는 집에서 누구나 쉽게~ 네일아트 초보자 분들도 금방 따라하실 수 있답니다 ㅋ 그럼 스폰지가 필요없는~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DIY셀프*네일아트 시작해 볼께요~ㅋ 자,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를 위한 오늘의 준비물입니다~ ♪ 왼쪽부터 순서대로~ OPI NL V22 (진한 펄핑크) - OPI NL R44 (흐린 펄핑크) - OPI NL L00 (화이트) - OPI NL B57 (핫핑크) - 우드스틱! 그리고 오늘은 기본 삼총사에서 한 멤버가 바뀌었답니다~ㅋ 베이스 코트 대신해서 OPI 네일 엔비라고 네일 영양제에요~ 손톱이 자주 갈라지거나 부러지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영양제랍니다~ 베이스 코트처럼 똑같이 쓰시면 되요~ 오히려 네일이 더 튼튼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답니다 자~ 다 준비했으니까 바로 바비의 셀프*네일아트 시작해보겠습니다~ㅋ 네일아트의 시작은 네일케어! 아시죠?ㅋ 네일케어 먼저 깔끔하게 해주시고요 네일영양제를 한번 발라줍니다~! 네일영양제가 없으시면, 베이스코트를 발라주시면 되는거 아시죠? 영양제를 바르고 난 뒤, 조금 빠르게 진행해 주셔야 해요 ㅋ 우선 진한색의 매니큐어로 프렌치부분인 손톱의 끝부분에만 컬러링을 한번 해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처음바른 매니큐어가 마르기 전에! 두번째 흐린색의 매니큐어로 이번엔 네일 전체를 발라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에 발랐던 진한색의 매니큐어로 프렌치 부분에만 한번 더 컬러링~~ 해주시면 스폰지가 필요없는 그라데이션이 완성된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펄과 함께, 두가지 색의 매니큐어가 자연스럽게 색이 섞이면서 그라데이션 느낌이 드네요~ 그럼 이번엔 포인트로다가~ 이쁜 벚꽃을 그려넣어 주려고 합니다~ 화이트 매니큐어로 그리는데요, 붓에 양을 최대한 빼주시고, 붓모양도 납작하게 해주셔서 사진대로, 그려주시면 되요~ 너무 꾹~ 눌러 그리지 말고, 살짝~ 발라주는 느낌 아시죠?! 꽃잎 중앙으로 갈수록 붓을 세워서 얇게~해주셔야 해요! 5개정도의 꽃잎을 그려주시고요~ 이번엔 꽃잎위에 흐리게 분홍빛이 돌도록 수술을 그려줄거랍니다~ 기왕 그리는건데 좀 신경써서 이쁘게 그려주면 정말로 느낌이 다르거든요~!ㅎㅎ 흰색 꽃잎위에 살짝살짝~ 흐린펄핑크로 그려주세요~! 사진상으로 진~하게 보이는건 아니지만, 자세히 보시면 흰꽃잎위에 분명 분홍빛이 도는걸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흐린분홍으로 한번 수술을 그린뒤에 다시 이번엔 진한 핫핑크의 매니큐어로 콕~ 찍어서 좀 더 생생한 느낌을 주세요!ㅋ 꽃잎의 수술까지 다 그려주셨으면, 이제 도트~ 점을 찍어줄 차례랍니다~ 준비한 우드스틱을 이용해서~ 꽃잎 정중앙에 핫핑크와 화이트의 점을 하나씩 찍어주고, 꽃 주변에도 화이트점을 몇개 콕콕 찍어주세요~ 몇개의 점만 찍으면 되니까요 매니큐어 덜으실때 너무 많이 덜어서 쓰지 마시구요~ 저처럼 간단하게 손톱위에 조금만 덜어놓고 우드스틱으로 찍어서 해보셔도 쉬우실거에요~ 우드스틱 없으면, 이쑤시개 아시죠!!ㅋ 도트까지 찍어주셨으면, 이제 탑코트를 발라서 마무리 해주도록 합니다~ 좀더 빤짝빤짝~ 이쁘죠!! 아, 그리고 항상 발라주라고만 하고 사진이 없어서 ;;; 어떻게 바르냐고 질문을 많이 해주셨던 큐티클 오일~ 큐티클 오일은 어느정도 탑코트가 다 마른뒤에 네일 주변, 큐티클부분에 살짝 얇게 발라주셔서 손으로 살살 문질러 맛사지 해주시면 금방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간단하답니다~ 큐티클 오일까지 잘 발라주셨다면,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가 완성되었답니다~~ 짝짝짝!!! 에고에고~~ 꽃잎그리는 것 때문에 조금 복잡하고 오래걸리는 느낌이 들지만, 사실 사진 보시면, 전혀~ 오래 걸리지 않고 참 간단하면서 생생한 꽃을 그릴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하실 거에요~ 멋진 완성컷 바로 보여드릴게요~! 정말로 스폰지없이도 그라데이션이 간단하게 됐죠?!! 아음~ 정말 봄이 성큼 온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 은은한 핑크와 하얀 벚꽃! 아,, 벌써 벚꽃구경이 가고싶어지네요 ㅋㅋ 참, 봄맞이라고,, 옷까지 얇게 입고 나가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환절기에 감기를 더 많이 걸리잖아요~ 더욱 건강 신경쓰시고~ 우선은 네일위에만 봄을 맞이하자구요 ㅎㅎㅎ 그럼, 오늘도 네일아트의 세계로 푸~욱! 빠져드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ㅋ 바비와 함께하는 정말 쉬운 나만의*DIY셀프 네일아트~~ 바비는 다음 포스트때 더 멋진 네일아트로 올께요~* 4
[셀프 네일아트] 혼자서 하는 네일아트 NO.12 스폰지가 필요없는~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셀프 네일아트] 혼자서 하는 네일아트
NO.12 스폰지가 필요없는~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안녕하세요~ ㅋ
바비와 함께 하는 " DIY 셀프*네일아트 " 열두번째 시간입니다~♪
요즘, 낮에는 봄처럼 따뜻하고~ 저녁엔 다시 완젼 바람 쌩~쌩~ 불면서 추워지고 @.@
봄과 겨울이 팽팽하게~ 싸우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있죠~ 봄이 이긴다는 것을~
패션을 아는 패셔니스타인 우리들은 벌써 봄맞이를 이곳저곳에서 하고 있으실텐데요..
그래서 바비도 상콤하게 봄맞이를 하고자~
샤방샤방 샤랄라~~♬ 사랑스러운 핑크네일을 준비했답니다~
항상 스폰지로 땡땡 두두리며 만들던 그라데이션 기법~
네일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한번씩 해보셨죠?
너무 간단하지만 먼가 꽤 신경쓴듯한 세련된 느낌의 그라데이션~
오늘은 스폰지는 저멀리 버려두고~~
그냥!! 그냥!! 매니큐어만 가지고도 그라데이션을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신, 매니큐어로만 그라데이션을 하실때는 그냥 일반 보통색상의 매니큐어는 안되구요
반짝이 펄이 들어가있는 매니큐어, 혹은 진주 오팔느낌의 매니큐어로만 가능하답니다~
이 두종류의 매니큐어로 해야 그라데이션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어요!!ㅋ
자, 말이 너무 길었나요?ㅋ 직접 해보시면 정말 간단하고 쉬우니까요
걱정말고 오늘도!! 이쁜 네일아트를 위해 고고씽~ 해봐요
그럼 완성컷 먼저 보여 드릴께요~~ㅋㅋ
은은하게 퍼지는 핑크빛 그라데이션과 함께,
포인트로 꽃잎까지~
마치 따뜻한 봄날, 벚꽃 날리는 느낌 같답니다~
좀더 청순하고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바비가 올려드리는 DIY셀프*네일아트는
집에서 누구나 쉽게~ 네일아트 초보자 분들도 금방 따라하실 수 있답니다 ㅋ
그럼 스폰지가 필요없는~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
DIY셀프*네일아트 시작해 볼께요~ㅋ
자,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를 위한 오늘의 준비물입니다~ ♪
왼쪽부터 순서대로~
OPI NL V22 (진한 펄핑크) - OPI NL R44 (흐린 펄핑크) - OPI NL L00 (화이트) - OPI NL B57 (핫핑크) - 우드스틱!
그리고 오늘은 기본 삼총사에서 한 멤버가 바뀌었답니다~ㅋ
베이스 코트 대신해서 OPI 네일 엔비라고 네일 영양제에요~
손톱이 자주 갈라지거나 부러지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영양제랍니다~
베이스 코트처럼 똑같이 쓰시면 되요~ 오히려 네일이 더 튼튼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답니다
자~ 다 준비했으니까 바로 바비의 셀프*네일아트 시작해보겠습니다~ㅋ
네일아트의 시작은 네일케어! 아시죠?ㅋ
네일케어 먼저 깔끔하게 해주시고요 네일영양제를 한번 발라줍니다~!
네일영양제가 없으시면, 베이스코트를 발라주시면 되는거 아시죠?
영양제를 바르고 난 뒤, 조금 빠르게 진행해 주셔야 해요 ㅋ
우선 진한색의 매니큐어로 프렌치부분인 손톱의 끝부분에만 컬러링을 한번 해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처음바른 매니큐어가 마르기 전에!
두번째 흐린색의 매니큐어로 이번엔 네일 전체를 발라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에 발랐던 진한색의 매니큐어로 프렌치 부분에만 한번 더 컬러링~~ 해주시면
스폰지가 필요없는 그라데이션이 완성된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펄과 함께,
두가지 색의 매니큐어가 자연스럽게 색이 섞이면서 그라데이션 느낌이 드네요~
그럼 이번엔 포인트로다가~ 이쁜 벚꽃을 그려넣어 주려고 합니다~
화이트 매니큐어로 그리는데요,
붓에 양을 최대한 빼주시고, 붓모양도 납작하게 해주셔서
사진대로, 그려주시면 되요~
너무 꾹~ 눌러 그리지 말고, 살짝~ 발라주는 느낌 아시죠?!
꽃잎 중앙으로 갈수록 붓을 세워서 얇게~해주셔야 해요!
5개정도의 꽃잎을 그려주시고요~
이번엔 꽃잎위에 흐리게 분홍빛이 돌도록 수술을 그려줄거랍니다~
기왕 그리는건데 좀 신경써서 이쁘게 그려주면
정말로 느낌이 다르거든요~!ㅎㅎ
흰색 꽃잎위에 살짝살짝~ 흐린펄핑크로 그려주세요~!
사진상으로 진~하게 보이는건 아니지만, 자세히 보시면
흰꽃잎위에 분명 분홍빛이 도는걸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흐린분홍으로 한번 수술을 그린뒤에 다시 이번엔 진한 핫핑크의 매니큐어로
콕~ 찍어서 좀 더 생생한 느낌을 주세요!ㅋ
꽃잎의 수술까지 다 그려주셨으면, 이제 도트~ 점을 찍어줄 차례랍니다~
준비한 우드스틱을 이용해서~
꽃잎 정중앙에 핫핑크와 화이트의 점을 하나씩 찍어주고,
꽃 주변에도 화이트점을 몇개 콕콕 찍어주세요~
몇개의 점만 찍으면 되니까요
매니큐어 덜으실때 너무 많이 덜어서 쓰지 마시구요~
저처럼 간단하게 손톱위에 조금만 덜어놓고 우드스틱으로 찍어서 해보셔도 쉬우실거에요~
우드스틱 없으면, 이쑤시개 아시죠!!ㅋ
도트까지 찍어주셨으면, 이제 탑코트를 발라서 마무리 해주도록 합니다~
좀더 빤짝빤짝~ 이쁘죠!!
아, 그리고 항상 발라주라고만 하고 사진이 없어서 ;;;![[셀프 네일아트] 혼자서 하는 네일아트 NO.12 스폰지가 필요없는~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https://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emoticon/1_04.gif)
어떻게 바르냐고 질문을 많이 해주셨던
큐티클 오일~
큐티클 오일은 어느정도 탑코트가 다 마른뒤에 네일 주변,
큐티클부분에 살짝 얇게 발라주셔서
손으로 살살 문질러 맛사지 해주시면 금방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간단하답니다~
큐티클 오일까지 잘 발라주셨다면,
봄맞이 핑크 그라데이션 네일아트가 완성되었답니다~~
짝짝짝!!! 에고에고~~
꽃잎그리는 것 때문에 조금 복잡하고 오래걸리는 느낌이 들지만,
사실 사진 보시면, 전혀~ 오래 걸리지 않고
참 간단하면서 생생한 꽃을 그릴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하실 거에요~
멋진 완성컷 바로 보여드릴게요~!
정말로 스폰지없이도 그라데이션이 간단하게 됐죠?!!
아음~ 정말 봄이 성큼 온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
은은한 핑크와 하얀 벚꽃!
아,, 벌써 벚꽃구경이 가고싶어지네요 ㅋㅋ
참, 봄맞이라고,, 옷까지 얇게 입고 나가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환절기에 감기를 더 많이 걸리잖아요~
더욱 건강 신경쓰시고~
우선은 네일위에만 봄을 맞이하자구요 ㅎㅎㅎ
그럼, 오늘도 네일아트의 세계로 푸~욱! 빠져드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ㅋ
바비와 함께하는 정말 쉬운 나만의*DIY셀프 네일아트~~
바비는 다음 포스트때
더 멋진 네일아트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