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우연히 만난 여행자에게 들은 아프리카 이야기 하나로 그냥 꽃혀 여기까지 오게 됐다. 유럽 호주 인도 동남아와는 완전 다른.. 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설레임과 낯선.. 여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인 남아공의 요하네스 버스 상공.. 여기서 칼, 총으로 위협 당하지 않은 사람은 드물 정도.. 생각했던 아프리카의 풍경이 아니다. 여긴 유럽 같다. 요하네스 버그에서 내려 또 한번의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야 한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케이프타운 가는 구간은 남아공 항공으로... 비행기에서 어쩐지.. 아프리카 냄새가 막 풍긴다.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을 가로 지르는 상공. 남아공 항공에서 받은 기내식. 여휴 2틀 내내 타는 비행기에 설사까지 겹쳐서 속이 영 좋지 않은데.. 시내식을 보니 속이 더 않좋다. 이제 케이프 타운 .. 저기 바다 왼쪽은 블루 마운틴 아닌가?? 날이 점점 어두워 진다. 자꾸 어두워지면 아프리카 밤길.. 무서운데~ 반듯 하게 집들이 늘어 서 있다. 이국적이다. 이거 찍을 뗀 테이블 마운틴의 존재를 몰랐는데.. 오른쪽 맨위에 짤렸다. 미리 알았으면 멋지게 찍으려 노력 했을 텐데.. 망고.. 라고 하는 비행기.. 이국적이라 찍었다. -남아공 처음..
드디어...아프리카 상륙
태국에서 우연히 만난 여행자에게 들은
아프리카 이야기 하나로 그냥 꽃혀 여기까지 오게 됐다.
유럽 호주 인도 동남아와는 완전 다른..
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설레임과 낯선..
여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인
남아공의 요하네스 버스 상공..
여기서 칼, 총으로 위협 당하지 않은 사람은 드물 정도..
생각했던 아프리카의 풍경이 아니다.
여긴 유럽 같다.
요하네스 버그에서 내려
또 한번의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야 한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케이프타운 가는 구간은
남아공 항공으로...
비행기에서 어쩐지.. 아프리카 냄새가 막 풍긴다.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을 가로 지르는 상공.
남아공 항공에서 받은 기내식.
여휴 2틀 내내 타는 비행기에 설사까지 겹쳐서
속이 영 좋지 않은데..
시내식을 보니 속이 더 않좋다.
이제 케이프 타운 ..
저기 바다 왼쪽은 블루 마운틴 아닌가??
날이 점점 어두워 진다.
자꾸 어두워지면 아프리카 밤길.. 무서운데~
반듯 하게 집들이 늘어 서 있다.
이국적이다.
이거 찍을 뗀 테이블 마운틴의 존재를 몰랐는데..
오른쪽 맨위에 짤렸다.
미리 알았으면 멋지게 찍으려 노력 했을 텐데..
망고.. 라고 하는 비행기..
이국적이라 찍었다.
-남아공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