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3.18
조회
47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너가 소화해야 할 것○ㅣ니까
you"re the apple of my eye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너가 소화해야 할 것○ㅣ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