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눈물을 흘려봐도 아무리 심장을 쥐어 잡아도 끝끝내 잊지못하고 니이름만 되내이곤해 잊지못할거 왜 사랑했냐고 하지? 그러니까 왜 그사람이였냐고 뻔히 헤어질거 알면서 왜 사랑했냐고 그사람이라 아파도 괜찮을줄 알았어
-그사람이라 아파도 괜찮을줄 알았어
아무리 눈물을 흘려봐도
아무리 심장을 쥐어 잡아도
끝끝내 잊지못하고 니이름만
되내이곤해 잊지못할거
왜 사랑했냐고 하지?
그러니까 왜 그사람이였냐고
뻔히 헤어질거 알면서 왜 사랑했냐고
그사람이라 아파도 괜찮을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