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고장난 시소"를타는 기분이야.
김선영
2009.03.19
조회
70
꼭 "고장난 시소"를타는 기분이야.
난 항상 내려와 있고
넌 항상 올라가 있어.
아무리 발을 굴러도
내려와 있는 건 언제나 나야.
내 사랑이 더 무거우니까,
내가 더 좋아하니까..
꼭 "고장난 시소"를타는 기분이야.
꼭 "고장난 시소"를타는 기분이야.
난 항상 내려와 있고
넌 항상 올라가 있어.
아무리 발을 굴러도
내려와 있는 건 언제나 나야.
내 사랑이 더 무거우니까,
내가 더 좋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