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황사는 유해 중금속이 과거 황사에 비해 3~4배나 더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므로 예년보다 훨씬 더 철저히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전문가들은 오염이 심한 곳에서 황사가 발생했거나 황사가 중국 발해만 일대의 공업지대를 통과하면서 카드뮴과 니켈의 농도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중금속들을 배출해 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는 음식을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습니다. 녹차 녹차에는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녹차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다이옥신을 흡착해 변으로 배설하고 엽록소가 다이옥신과 결합해 다이옥신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습니다 사과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중금속을 흡착하거나 독성 무기물과 결합해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사과는 가능하면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사과 껍질을 사용해 폐수 중 유해 중금속을 제거하는 실험에서 사과 껍질이 납 성분을 95.3% 제거한 결과도 나왔습니다. 오이 피부를 맑게 하는 오이의 성분은 푸른색을 내는 엽록소와 비타민 C로,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오이의 칼륨은 몸 안의 노폐물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킵니다. 또한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을 보충해 주며 오이에 들어있는 카로틴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리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또한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보호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미나리는 해독 및 중금속 정화작용이 탁월합니다. 상추 주로 쌈으로 이용되는 상추는 다른 엽채류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습니다. 특히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맑게 해 주는 채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상추 잎은 한방에서 ‘와거’로 불리며 입에 관련된 병에 쓰여 왔으며.. 줄기에서 나오는 즙액에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오는 이유입니다. 잡곡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에는 면역력 강화성분이 들어 있는데, 특히 밥이랑 같이 섞어 먹는 현미·수수·보리·율무·기장·메밀 등의 잡곡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잡곡에 많은 섬유질은 발암물질, 중금속, 콜레스테롤 등 유해물질을 배설시키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현미-현미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유해 물질과 노폐물을 분해, 배출하므로 변비와 위장병에 효과적이며 혈색과 피부를 맑게 해줍니다. 팥-피를 맑게 해주며 부기를 빠지게 하는 해독작용이 뛰어납니다. 미역 미역에 포함된 알긴산 성분도 탁월한 중금속 해독 효과가 있습니다. 알긴산은 수용성 섬유질로 미역, 다시마 등에 많으며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해 배설시킵니다. 마늘 수은이 과다하게 체내에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유황성분이 든 음식이 좋은데, 양파, 양배추, 대파에도 들어있지만 특히 마늘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늘속 유황성분은 체내에 들어오는 수은을 결합시켜 담즙을 거쳐 배설되게하며.. 또한 페니실린보다 강력한 항균성분인 알리신이 들어있어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붉은 살코기, 굴, 전복중금속을 해독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 중 하나가 바로 아연입니다. 아연은 체내에 쌓인 납을 배출하는 데 효과가 있는데, 붉은 살코기, 굴, 전복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돼지고기돼지고기 속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탄산가스 등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시키고 몸 속 중금속을 흡착해 배설되도록 만듭니다. 그런데 돼지고기는 단백질과 비타민 B가 풍부한 반면 콜레스테롤이 많은 것이 문제가 되므로 이같은 성인병 걱정을 줄이려면 표고버섯과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비타민 D와 E,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4
지독한 황사.. 중금속 등을 배출해주는 몸에 좋은 음식~~
올해 황사는 유해 중금속이 과거 황사에 비해 3~4배나 더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므로 예년보다 훨씬 더 철저히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전문가들은 오염이 심한 곳에서 황사가 발생했거나 황사가 중국 발해만 일대의 공업지대를 통과하면서 카드뮴과 니켈의 농도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중금속들을 배출해 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는 음식을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습니다.
녹차
녹차에는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녹차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다이옥신을 흡착해 변으로 배설하고 엽록소가 다이옥신과 결합해 다이옥신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습니다
사과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중금속을 흡착하거나 독성 무기물과 결합해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사과는 가능하면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사과 껍질을 사용해 폐수 중 유해 중금속을 제거하는 실험에서 사과 껍질이 납 성분을 95.3% 제거한 결과도 나왔습니다.
오이
피부를 맑게 하는 오이의 성분은 푸른색을 내는 엽록소와 비타민 C로,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오이의 칼륨은 몸 안의 노폐물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킵니다.
또한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을 보충해 주며 오이에 들어있는 카로틴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리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이 풍부합니다. 또한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보호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미나리는 해독 및 중금속 정화작용이 탁월합니다.
상추
주로 쌈으로 이용되는 상추는 다른 엽채류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습니다.
특히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맑게 해 주는 채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상추 잎은 한방에서 ‘와거’로 불리며 입에 관련된 병에 쓰여 왔으며.. 줄기에서 나오는 즙액에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은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오는 이유입니다.
잡곡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에는 면역력 강화성분이 들어 있는데,
특히 밥이랑 같이 섞어 먹는 현미·수수·보리·율무·기장·메밀 등의 잡곡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잡곡에 많은 섬유질은 발암물질, 중금속, 콜레스테롤 등 유해물질을 배설시키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현미-현미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유해 물질과 노폐물을 분해, 배출하므로 변비와 위장병에 효과적이며 혈색과 피부를 맑게 해줍니다.
팥-피를 맑게 해주며 부기를 빠지게 하는 해독작용이 뛰어납니다.
미역
미역에 포함된 알긴산 성분도 탁월한 중금속 해독 효과가 있습니다.
알긴산은 수용성 섬유질로 미역, 다시마 등에 많으며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해 배설시킵니다.
마늘
수은이 과다하게 체내에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유황성분이 든 음식이 좋은데, 양파, 양배추, 대파에도 들어있지만 특히 마늘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늘속 유황성분은 체내에 들어오는 수은을 결합시켜 담즙을 거쳐 배설되게하며.. 또한 페니실린보다 강력한 항균성분인 알리신이 들어있어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붉은 살코기, 굴, 전복
중금속을 해독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 중 하나가 바로 아연입니다.
아연은 체내에 쌓인 납을 배출하는 데 효과가 있는데, 붉은 살코기, 굴, 전복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돼지고기
돼지고기 속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탄산가스 등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시키고 몸 속 중금속을 흡착해 배설되도록 만듭니다.
그런데 돼지고기는 단백질과 비타민 B가 풍부한 반면 콜레스테롤이 많은 것이 문제가 되므로 이같은 성인병 걱정을 줄이려면 표고버섯과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비타민 D와 E,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의 체내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