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3.20
조회
40
잊고 살 날이 올꺼야
언젠가 우리 얘긴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되고
그리곤 정말로 '안녕' 이겠지
you"re the apple of my eye
잊고 살 날이 올꺼야
언젠가 우리 얘긴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되고
그리곤 정말로 '안녕' 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