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일 수가 없네여.....

천년바위200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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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한없이 심연으로 가라앉아 잠시 몸을 일어키지 못했습니다......

말로 다할 수 없는 ......

그런 전율이 심장에서 파장을 일으켜 온몸에 퍼지는듯 합니다.....

다시 산으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마음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 글이......

이 소리가......

당장이라도 나를 이곳에서 떠나게 할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