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오지의 작은 마을에서 끔찍한 병이 돌았던 적이 있었다. 어린아이고 어른이고 할 것 없이 신음하고 구토하였으며, 몇 주후엔 사람들이 죽어 나갔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그 지역의 큰 도시에서 전문가를 파견하여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 보니 곧 물이 오염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마을은 산 위의 수원에서 흘러나오는 물줄기를 식수로 삼고 있었으므로 상류를 거슬러 올라가 오염의 원인을 찾아 보았지만 겉으로 보아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에 잠수부들을 보내 수원 근처의 수중을 탐색키로 하였다. 잠수부들의 보고에 전문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커다란 어미돼지와 아기돼지들이 수원 입구에 끼어 있었다는 것이다. 돼지들은 사고로 익사한 후에 거기에 끼어 썩고 있었다. 그 바람에 원래는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던 샘물이 돼지들의 섞은 시체를 통과하면서 오염되고 있었다. 잠수부들이 죽은 돼지들을 치우자마자 물은 다시 전처럼 맑고 깨끗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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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속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마음 상하는 일을 겪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거나 상처를 누군가에게 받았다고 하자. 우리는 그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맡기기보다는 마음 깊은 곳에 품고 있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용서하지 않고 남겨둔 앙심이 수정처럼 깨끗한 물을 더럽힌 돼지 시체들처럼 우리의 삶을 오염시키고 있다. 원망의 뿌리가 점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더 심각한 사실은 그 원망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여서 마음에 원망이 자라날 자리를 만들어 주고 그것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운다. "나는 원래 화를 잘 내는 사람이야,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걸 어쩌라고? 이게 나란 인간이야"라고...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 삶을 오염시키고 있는 독을 뽑아내면 우리는 수정처럼 깨끗한 물줄기가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고 건강하며 온전하기를 원하시지, 원망과 분노 속에서 허덕이기를 바라시지 않는다.
물 밑에 끼어 있는 돼지 시체처럼 원망은 밖으로 튀어나와 우리 삶을 오염시킨다. 걷잡을 수 없이 혼란스럽고 점점 더 깊은 고통과 슬픔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때라도 즉시 원망을 해결하면 다행이지만 계속 가만히 있다면 결국 파멸에 이를 수도 있다.
현실을 직시하라. 마음에 독을 품고도 아무 일 없이 살아갈 수 있을만큼 강한 사람은 없다. 그래서 더 크고 강력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원망과 분노 같은 독성 요소는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용서야말로 우리가 원망이라는 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열쇠이다.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고, 우리를 부당하게 대한 상사를, 우리를 배반한 친구를, 어릴 적 우리를 학대한 부모등을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다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닌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다. 용서하는 것은 독이 우리 삶에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막기 위함이다. 상처를 준 사람이 아닌 우리 자신만 점점 더 상처를 받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 제 마음에 원망과 분노가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다 보면 하나님께서는 상처름 받은 그 상황들을 끄집어내어 주실 것이다. 그리고 상처를 준 그사람들을 향한 분노와 증오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실 것이며 그것을 털어버리기로 결심을 하고 하나님께 버릴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다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 중에서-
만약 썩은 돼지떼를 마음에 둔 사람이 이 글을 읽는 당신 자신이라면? 또한 당신 자신이 목사라면? 많은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생명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라면? 학교 교사라면? 사람의 육신의 병을 고쳐주는 의사라면? 유치원 교사라면? 아니면 많은 사람의 육신의 삶을 책임지는 기업주라면?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고 앞으로 잘되기만을 바라는 축복하고 축복하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자녀의 부모라면? 당신이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여 결혼한 한 사람의 배우자라면?
혹 당신의 환경이 형통한가? 당신은 행복한가? 만족하는가? 아니면 점점 더 상황이 나빠지는가? 사람들이 점점 당신 주변에 몰려들고 있는가 아니면 점점 빠져 나가고 있는가? 처음과 지금을 비교해 보라 그 상황이 말해 줄 것이다.
사람의 입으로 나오는 것이 '말'인데 이 '말'은 당신의 영혼의 흐름과 같은 시냇물과도 같다. 그래서 말한마디에 크나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도 당신은 알고 있을 것이다. 당신의 입으로 나오는 그 말에 당신이 처리하지 못한 썩은 돼지의 오염물이 함께 묻어 나옴으로 인하여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빨리 이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이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마태복음 5장 11절)
또한 똑같은 아니 더 심각한 상황이 있다. 그것은 사람이 죄를지었을 경우가 이와 같다. 그러므로 죄를 짓는 경우 또한 자신에게 심각한 상처를 입힌 것이다. 그 심각하게 상처를 입히게 한 원인이 바로 맘에 담아둔 욕심이다. 그 욕심을 버리고 그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 회개이다. 그러므로 회개 또한 시급하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장 15절)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는 장본인이 본인이든 타인이든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이지만 그 이면엔 영의 문제이다.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세력은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상처를 줄 이유가 없으시고 오히려 상처를 받은 우리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지만 그 반대세력인 사단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힌다. 악한 영들은 우리의 상처(죄 포함)를 통해 합법적으로 우리 삶에 우리 육신 속에 침투 한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기 3장 15절)
그러므로 우리가 사람을 용서하고 죄를 뉘우치는 그런 치유와 회개의 행위 뒤에는 하나님의 나라 즉 우리의 온전한 모습을 찾는 어둠의 영들을 몰아내는 전쟁이다. 우리의 원수는 사람이 아닌 악한 영들이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에배소서 6장 12절)
우리 모두 수정처럼 맑은 시냇물가와 같은 그런 상큼한 환경에서 주님 나라 가기까지 영원히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고고씽~! ^^
상처치유가 시급한 이유
아프리카 오지의 작은 마을에서 끔찍한 병이 돌았던 적이 있었다. 어린아이고 어른이고 할 것 없이 신음하고 구토하였으며, 몇 주후엔 사람들이 죽어 나갔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그 지역의 큰 도시에서 전문가를 파견하여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 보니 곧 물이 오염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마을은 산 위의 수원에서 흘러나오는 물줄기를 식수로 삼고 있었으므로 상류를 거슬러 올라가 오염의 원인을 찾아 보았지만 겉으로 보아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에 잠수부들을 보내 수원 근처의 수중을 탐색키로 하였다. 잠수부들의 보고에 전문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커다란 어미돼지와 아기돼지들이 수원 입구에 끼어 있었다는 것이다. 돼지들은 사고로 익사한 후에 거기에 끼어 썩고 있었다. 그 바람에 원래는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던 샘물이 돼지들의 섞은 시체를 통과하면서 오염되고 있었다. 잠수부들이 죽은 돼지들을 치우자마자 물은 다시 전처럼 맑고 깨끗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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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속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마음 상하는 일을 겪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거나 상처를 누군가에게 받았다고 하자. 우리는 그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맡기기보다는 마음 깊은 곳에 품고 있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용서하지 않고 남겨둔 앙심이 수정처럼 깨끗한 물을 더럽힌 돼지 시체들처럼 우리의 삶을 오염시키고 있다. 원망의 뿌리가 점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더 심각한 사실은 그 원망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여서 마음에 원망이 자라날 자리를 만들어 주고 그것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운다. "나는 원래 화를 잘 내는 사람이야,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걸 어쩌라고? 이게 나란 인간이야"라고...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 삶을 오염시키고 있는 독을 뽑아내면 우리는 수정처럼 깨끗한 물줄기가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고 건강하며 온전하기를 원하시지, 원망과 분노 속에서 허덕이기를 바라시지 않는다.
물 밑에 끼어 있는 돼지 시체처럼 원망은 밖으로 튀어나와 우리 삶을 오염시킨다. 걷잡을 수 없이 혼란스럽고 점점 더 깊은 고통과 슬픔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때라도 즉시 원망을 해결하면 다행이지만 계속 가만히 있다면 결국 파멸에 이를 수도 있다.
현실을 직시하라. 마음에 독을 품고도 아무 일 없이 살아갈 수 있을만큼 강한 사람은 없다. 그래서 더 크고 강력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원망과 분노 같은 독성 요소는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용서야말로 우리가 원망이라는 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열쇠이다.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고, 우리를 부당하게 대한 상사를, 우리를 배반한 친구를, 어릴 적 우리를 학대한 부모등을 용서해야 한다.
용서는 다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닌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다. 용서하는 것은 독이 우리 삶에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막기 위함이다. 상처를 준 사람이 아닌 우리 자신만 점점 더 상처를 받을 뿐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 제 마음에 원망과 분노가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다 보면 하나님께서는 상처름 받은 그 상황들을 끄집어내어 주실 것이다. 그리고 상처를 준 그사람들을 향한 분노와 증오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실 것이며 그것을 털어버리기로 결심을 하고 하나님께 버릴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다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 중에서-
만약 썩은 돼지떼를 마음에 둔 사람이 이 글을 읽는 당신 자신이라면? 또한 당신 자신이 목사라면? 많은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생명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라면? 학교 교사라면? 사람의 육신의 병을 고쳐주는 의사라면? 유치원 교사라면? 아니면 많은 사람의 육신의 삶을 책임지는 기업주라면?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고 앞으로 잘되기만을 바라는 축복하고 축복하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자녀의 부모라면? 당신이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여 결혼한 한 사람의 배우자라면?
혹 당신의 환경이 형통한가? 당신은 행복한가? 만족하는가? 아니면 점점 더 상황이 나빠지는가? 사람들이 점점 당신 주변에 몰려들고 있는가 아니면 점점 빠져 나가고 있는가? 처음과 지금을 비교해 보라 그 상황이 말해 줄 것이다.
사람의 입으로 나오는 것이 '말'인데 이 '말'은 당신의 영혼의 흐름과 같은 시냇물과도 같다. 그래서 말한마디에 크나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도 당신은 알고 있을 것이다. 당신의 입으로 나오는 그 말에 당신이 처리하지 못한 썩은 돼지의 오염물이 함께 묻어 나옴으로 인하여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러므로 빨리 이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이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마태복음 5장 11절)
또한 똑같은 아니 더 심각한 상황이 있다. 그것은 사람이 죄를지었을 경우가 이와 같다. 그러므로 죄를 짓는 경우 또한 자신에게 심각한 상처를 입힌 것이다. 그 심각하게 상처를 입히게 한 원인이 바로 맘에 담아둔 욕심이다. 그 욕심을 버리고 그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 회개이다. 그러므로 회개 또한 시급하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장 15절)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는 장본인이 본인이든 타인이든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이지만 그 이면엔 영의 문제이다.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세력은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상처를 줄 이유가 없으시고 오히려 상처를 받은 우리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지만 그 반대세력인 사단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힌다. 악한 영들은 우리의 상처(죄 포함)를 통해 합법적으로 우리 삶에 우리 육신 속에 침투 한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기 3장 15절)
그러므로 우리가 사람을 용서하고 죄를 뉘우치는 그런 치유와 회개의 행위 뒤에는 하나님의 나라 즉 우리의 온전한 모습을 찾는 어둠의 영들을 몰아내는 전쟁이다. 우리의 원수는 사람이 아닌 악한 영들이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에배소서 6장 12절)
우리 모두 수정처럼 맑은 시냇물가와 같은 그런 상큼한 환경에서 주님 나라 가기까지 영원히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