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김한송 매실음식경연 대상 수상자 “광양매실 세계에 알리고 싶어” 매실음식의 관광자원화와 전통의 맛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매화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2009 광양매실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서울 출신의 김한송, 박근성씨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이 출품한 작품은 광양숯불구이와 매실의 장점을 조화롭게 살려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직접 숯불을 이용해 요리를 시연했다. 이들이 사용한 소스는 직접 개발한 것으로 달보드레한 맛이 장점이라고 한다. 대상을 수상한 김한송(28.서울)씨는 워커힐 호텔 조리팀에서 실력을 쌓은 요리 전문가로 현재 쿡앤네트(cook and net)에서 요리 관련 기고와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실력파이다. “광양에 처음 왔지만 너무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에 특별한 감동을 받았다”는 김씨는 “한국인으로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광양매실을 전 세계에 알려 우리나라를 대표할 세계적인 음식으로 개발해 보고 싶다”는 소망도 피력했다. 한편, 매화와 매실을 소재로 한 이번 대회는 광양매실의 이용가치를 알리고 광양향토음식을 현대 감각에 맞는 음식으로 계승 발전시켜 광양의 음식문화 발전과 광양매실의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6팀이 축제 첫날인 지난 14일 음식경연을 벌였다. 이번에 입상한 음식은 축제기간 동안 3일씩 3차에 걸쳐 전시된다. 이번 경연대회는 제13회 매화문화축제 추진위원회와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김필숙)가 주관했으며, 청매실 농원에서 후원했다. 시상은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됐다. (지정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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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한송 매실음식경연 대상 수상자 “광양매실 세계에 알리고 싶어”
매실음식의 관광자원화와 전통의 맛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매화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2009 광양매실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서울 출신의 김한송, 박근성씨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이 출품한 작품은 광양숯불구이와 매실의 장점을 조화롭게 살려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직접 숯불을 이용해 요리를 시연했다.
이들이 사용한 소스는 직접 개발한 것으로 달보드레한 맛이 장점이라고 한다.
대상을 수상한 김한송(28.서울)씨는 워커힐 호텔 조리팀에서 실력을 쌓은 요리 전문가로 현재 쿡앤네트(cook and net)에서 요리 관련 기고와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실력파이다.
“광양에 처음 왔지만 너무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에 특별한 감동을 받았다”는 김씨는 “한국인으로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광양매실을 전 세계에 알려 우리나라를 대표할 세계적인 음식으로 개발해 보고 싶다”는 소망도 피력했다.
한편, 매화와 매실을 소재로 한 이번 대회는 광양매실의 이용가치를 알리고 광양향토음식을 현대 감각에 맞는 음식으로 계승 발전시켜 광양의 음식문화 발전과 광양매실의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6팀이 축제 첫날인 지난 14일 음식경연을 벌였다.
이번에 입상한 음식은 축제기간 동안 3일씩 3차에 걸쳐 전시된다.
이번 경연대회는 제13회 매화문화축제 추진위원회와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김필숙)가 주관했으며, 청매실 농원에서 후원했다.
시상은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이 선정됐다.
(지정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