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두익환2009.03.20
조회541

우결에서 강인과 태연의 의심스러운 캡쳐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강인과 태연 [달님 지못미..]


 


당연히 친하니까 그럴수밖에 없다고는 한다해도, 조금 지나친 부분도 없지 않아있습니다.


실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다면 이 둘의 사이를 충분히 질투할수있는 부분이구요.


형돈씨랑 윤지씨가 진짜 안습이더군요.


 


결혼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줘야 하는 프로그램에서 두 분은


개념있다고는 볼 수 없는 행동들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인식의 차이겠지만, 저처럼 이해못하겠다는 분들도 많더군요^^;


 


사귀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저렇게 아무 거리낌없이 친한사이라고


티를 많이 내는건(라디오에서도 스킨쉽이 많죠?ㅎ)


서로 강한 호감의 대상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은 저뿐일까요?? 


아무리 가상이지만, 프로그램의 특성상 자기짝에게 더 신경써주고 최선을 다해야 되건만


그들의 짝은 그 둘의 행동으로 인해서 섭섭하겠더군요. (윤지양 특히 섭섭해하는거 티가 많이나죠)


 


형돈씨는 좀 둔한건지, 무한도전에서 부부티를 많이 내고 싶어하던데, 태연양은 싫은티를 좀 냈지요..ㅠㅠ


처음엔 정말 형돈씨 개그우상이라고, 좋아한다며 많이 챙겨주더니, 역시 홍보를 위해 나온건가요,,


왜 이 두분이 우결에 나오는지 조금 이해가 안간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이었습니다... ;


 


▶다음에 올라온 글입니다.


 


1. 작년 9월 경 강인이 라디오에서 " 태연과 술을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귀엽더라. 말 없어지고 자기 하는 말만 계속 듣고 이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강인이 먼저 태연에 대한 심경을 의도적으로 흘림


 


2. 작년 10월 경 태연이 아파서 3일 쉬고나서 다시 나온 날 강인이 자기가 멘트를 다 읽겠다고 했을 때 태연이 "강인씨가 새롭게 보이네요 되게 듬직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태연도 강인에게서 새롭게 다가온 느낌을 밝힘


 


3. 10월 mbc fm4u dj콘서트에서 강인과 태연이 하와이언커플을 같이 부르고 난 후부터 태연이 같이 함께한 공연에 굉장히 의미를 부여하는 발언을 라디오에서 자주 하기 시작


 


4. 강인이 태연에게 부쩍 스킨쉽이 늘고 평소 태연에게 장난식의 구박을 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태연에게는 귀엽다. 너무 좋다라는 등의 긍정적인 표현만 쓰기 시작


 


5. 작년말 라디오에서 강인은 자기는 설령 연인이 죄를 짓더라도 두둔할 수 있다. 사랑은 무조건적인 감싸주기와 보호라고 말함


그 후 1월 중순 간호사 사건 때 바로 실천


 


6. 태연이 자신은 이상형이 얼굴보다 정신적으로 듬직한 사람이 좋다며 이상형이 최근에 바뀌었다고 밝힘


 


6. 그 후 우결 방송에서 정형돈이 강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조금 듬직해라며 우회적으로 이상형과 일치된 발언을 함


 


7. 우결 방송에서도 정형돈보다는 강인의 말에 신경쓰는 듯한 모습을 물씬 풍김. 평소  똘똘한 스타일이던  태연이 숨기지 못할 정도로


이후 커플 운동회 촬영 후 있던 라디오 생방에서 태연이 굉장히 허무하다. 외롭다 라는 발언. 그 날 강인과 이윤지는 굉장한 스킨쉽과 게임을 통해 뽀뽀 비슷한 장면까지 연출


 


출처 : 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