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류화경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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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친구란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때 조용히 내 방 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 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릿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