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한번 션하게온다해서 잔뜩 기대했드만... 밤에 찔끔 내리곤 뚝이다... 그래서 어제밤엔 이래저래 기분이 꿀꿀하더라.. 날씨두 더끈끈하고 암튼 그랬다.. 그와중에 야간알바를하고있었는데... 동인천 막걸리집앞에서 콜을잡아서 손님을 데리러갔다... 뭐 두기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내인상 사근사근하고는 거리가 먼 인상이다... 그럼에도 알바시엔 최대한 상냥하게 응대하려 노력한다.. 어제도 그랬다... 손님이 보이길래 잽싸게 뗘가서 살인 미소(?) 한방 날려줬다... " 안녕하세요....어케 기분좋게 드셨나요??" 그랬더니 이손님 쌩뚱맞다는듯 두기를 쳐다보며 이런다... "아저씨!!! 저 아세요??" OTL...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더라... 그래서 사무적으로 차있는위치를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늠 눈치 깠는지... 씩 쪼갬서 차가 좀 멀리 파킹되있다는거다... 그럼서 이런 싸가지없는 농담을 날리더군.. . " ㅋㅋ 아자씬 뚱뚱해서 좀 걸어줘야할꺼같은데 괜찬죠?? ㅋㅋ" 씨불놈... 마른멸치같이생긴게...ㅡ,ㅡ^ 갑자기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는게 혈압이 오르는거같아 애써 참았다... 그래 이색히야....나 뚱뚱하다... 뚱뚱해지는데 뭐 보태준거있니?? 그런거없음 입 닥쵸!!! 라구 말해주구싶었지만 참았다... . 진짜 같은말이라두 기분좋게해야겠다는걸... 어제 또한번 배웠습니다... 덥구 짜증나는오후 옆자리 동료에게..친구에게 기분좋은 한마디 건넬수있는 우리였음하네요...
성희롱..인격모독이 여성에게만있나?/ 남자에게도 일어날수있다
어제 비가 한번 션하게온다해서 잔뜩 기대했드만...
밤에 찔끔 내리곤 뚝이다...
그래서 어제밤엔 이래저래 기분이 꿀꿀하더라..
날씨두 더끈끈하고 암튼 그랬다..
그와중에 야간알바를하고있었는데...
동인천 막걸리집앞에서 콜을잡아서 손님을 데리러갔다...
뭐 두기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내인상 사근사근하고는 거리가 먼 인상이다...
그럼에도 알바시엔 최대한 상냥하게 응대하려 노력한다..
어제도 그랬다...
손님이 보이길래 잽싸게 뗘가서 살인 미소(?) 한방 날려줬다...
" 안녕하세요....어케 기분좋게 드셨나요??"
그랬더니 이손님 쌩뚱맞다는듯 두기를 쳐다보며 이런다...
"아저씨!!! 저 아세요??"
OTL...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더라...
그래서 사무적으로 차있는위치를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늠 눈치 깠는지...
씩 쪼갬서 차가 좀 멀리 파킹되있다는거다...
그럼서 이런 싸가지없는 농담을 날리더군..
.
" ㅋㅋ 아자씬 뚱뚱해서 좀 걸어줘야할꺼같은데 괜찬죠?? ㅋㅋ"
씨불놈...
마른멸치같이생긴게...ㅡ,ㅡ^
갑자기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는게 혈압이 오르는거같아 애써 참았다...
그래 이색히야....나 뚱뚱하다...
뚱뚱해지는데 뭐 보태준거있니??
그런거없음 입 닥쵸!!!
라구 말해주구싶었지만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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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은말이라두 기분좋게해야겠다는걸...
어제 또한번 배웠습니다...
덥구 짜증나는오후 옆자리 동료에게..친구에게 기분좋은 한마디 건넬수있는
우리였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