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선수 레나 1라운드 때부터 꾸준히 밀어 붙이더니 하이킥도 맞추고] [임수정 선수도 질세라 프런트킥으로 응수] [라이트 스트레이트] [클런치 공방전 중 니킥] (3라운드 전반과 연장라운드엔 클런치 공방전이 정말 치열했음) (예전에 운동 할 때 위빙과 클런치는 진짜 배우고 싶었지만 스타일상 그런 위주의 운동이 아니라서 아쉬운 기억이 있다.) [3라운드 후 임수정 선수 갠적으로 이때 홈 어드벤티지 없었음 아쉬울 뿐 했음] (눈물 연출은 진짜 이때 판정 지는 줄 알았음 ㅡㅜ) (많이 지쳐보이던데 잘싸워줘서 Good !) [연장 중반 불타는 펀치공방전] (상대를 보면서 공격(힛팅)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 [레나선수의 레프트 적중] [라이트 하이킥 회피하는 임수정] [로킥후 레프트로 이어지는 이른바 정석 콤비네이션 구사하는 임수정 선수 하지만 레나 또한 적절한 가드] [결과는 임수정 선수 勝] (땀흘린 후 다가오는 스스로에 대한 감격은 그것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알 듯.) --------------------------------------------------------- 오늘 K-1 코리아 맥스 대회에서 가장 관심가지고 본 경기였는데, 두 선수의 파이팅이 정말 재미있었음. 전체적인 시합을 냉정하게 조명해보자면, 개인적으론 본 라운드간의 공격적극성(압박)과 클린히트로 보자면, 레나의 근소한 우세승이 아닌가 싶지만, 개최국 선수의 홈 어드벤티지 및 연장 라운드만을 고려하면 임수정 선수의 근소한 판정승 또한 수긍. 여성 K-1 파이터의 첫 시합인데, 좋아하는 선수가 이겨서 좋고~ 시합 재미있어서 좋고 ~ 메인이벤트에서도 개인적으로 국내 테크니션 선수로 좋아라하는 임치빈 선수의 깜짝놀랄만한 레프트 카운터 실신KO 승 또한 정말 짜릿했음. (임치빈 선수 예전부터의 관록과 노련함은 정말 대단함.) PS: 진짜 간만에 본(TV로) K-1 인데 어째 좀 잼있음.
[2009. 03. 20. K-1 MAX 임수정 VS 레나]
[상대선수 레나 1라운드 때부터 꾸준히 밀어 붙이더니 하이킥도 맞추고]
[임수정 선수도 질세라 프런트킥으로 응수]
[라이트 스트레이트]
[클런치 공방전 중 니킥]
(3라운드 전반과 연장라운드엔 클런치 공방전이 정말 치열했음)
(예전에 운동 할 때 위빙과 클런치는 진짜 배우고 싶었지만
스타일상 그런 위주의 운동이 아니라서 아쉬운 기억이 있다.)
[3라운드 후 임수정 선수 갠적으로 이때 홈 어드벤티지 없었음 아쉬울 뿐 했음]
(눈물 연출은 진짜 이때 판정 지는 줄 알았음 ㅡㅜ)
(많이 지쳐보이던데 잘싸워줘서 Good !)
[연장 중반 불타는 펀치공방전]
(상대를 보면서 공격(힛팅)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
[레나선수의 레프트 적중]
[라이트 하이킥 회피하는 임수정]
[로킥후 레프트로 이어지는 이른바 정석 콤비네이션 구사하는 임수정 선수
하지만 레나 또한 적절한 가드]
[결과는 임수정 선수 勝]
(땀흘린 후 다가오는 스스로에 대한 감격은 그것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알 듯.)
---------------------------------------------------------
오늘 K-1 코리아 맥스 대회에서 가장 관심가지고 본 경기였는데,
두 선수의 파이팅이 정말 재미있었음.
전체적인 시합을 냉정하게 조명해보자면,
개인적으론 본 라운드간의 공격적극성(압박)과 클린히트로 보자면,
레나의 근소한 우세승이 아닌가 싶지만,
개최국 선수의 홈 어드벤티지 및 연장 라운드만을 고려하면 임수정 선수의 근소한 판정승 또한 수긍.
여성 K-1 파이터의 첫 시합인데,
좋아하는 선수가 이겨서 좋고~
시합 재미있어서 좋고 ~
메인이벤트에서도 개인적으로 국내 테크니션 선수로 좋아라하는
임치빈 선수의 깜짝놀랄만한 레프트 카운터 실신KO 승 또한 정말 짜릿했음.
(임치빈 선수 예전부터의 관록과 노련함은 정말 대단함.)
PS:
진짜 간만에 본(TV로) K-1 인데 어째 좀 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