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좀 도와주세여 ...4년동안솔로!!!

독신남..2006.08.17
조회235

먼저  이글을 읽고 ...  바보 같다 .. 충고의 말 ... 이런건 쓰셔두 괜찬은데 ..

 

욕 같은 건 삼가 합니다 .. 마음이 아프니까여 ...

 

먼저 제소개를 하려 합니다 제나이는 23살의 군대 제대한지 7개월쯤 된 

 

부실한(?) 청년 입니다 ...

 

현재 내년에 복학하기 위해서  학비를 벌라구 아르바이트 중인데 ....돈이 영 모이지 안네여 ..

 

저는  포켓볼 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시급이 작아서 그런가 ...돈 이 모이지 안네여 ..형편도 형편인지라.. 

 제소개는 이쯤에서 접어두고 .. 본론 으로 들어갈게요

 여기에 글을 올린이유는 톡 패밀리 님들의 조언과 어드바이스 가 필요해서 그럽니다 ...

 

제가 고딩때만 해두 여자한테 인기 업구 .. .그러지 안앗거든여 ... 뭐 여자가 절 마음에 들어하는경우도 종종 잇구 햇죠 .. 근데 ... 20살 넘어 지금 나이까지 와보니까 제가 여자를 쫏아 다니게 되더군요 ...

 

 솔직히 저희 옆가계 일하는 여자애 한테 관심이 잇어서 작업도 걸어보곤 햇지만 ...영 저한테 관심이 없네여 ..전화번호는 어떻게 따내긴 햇지만 ...^^* 약 2달 째 지낫는데 전혀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 전화번호딴지 2주 박에 안됬지만 문자 몃통 보내봤어요 답장은 오는데 ..

완전 난 너 한테 관심 업다 .. 이런식으로 답장을 주더군요 그래두 답장은 주길래 내심 좋아는 햇지만 ... -_- ;; 전 정말 바본가봐요 .. 제가 키도 작고 외모두 평범 가진건 업구... ㅋ 뭐이래서 그런건가요 ?? 아니 사람을 만나보지도 안코 어케 아냐구요 ...

이 여자애한테 2주전쯤에 영화 한편 보자고 문자 보냇다 씹ㅎㅕ서 혼자2 주동안 지지리 궁상 다떨엇음 ... 술마시구 ... 자기 자신 질책 하고 ... 며칠전 그애가 피곤 해보길래 개 혼자 잇을때

 

 원래 알바 자리 비우면 안되는데 잠시 비워서 비타 500사다주면서 이거먹구 잠깨~~^^ 이랫는데 ..

그애는 제맘을 알련지 모르련지 .. 전 솔직히 제 맘 어느정도 보여줬다 싶은데 ...

애기가 길어 졋네여 ...  이 여자애 관심잇어 하기전에두 나이트 에서 만난여자 번호땃다가 만나 자 햇다가 바람 맞구 ...괜히 호프집 일하면서 여자 번호 따려고 햇다가 담에 알려준다구 하구 ..

 제대 하고 되는일이 왜케 없는지 모르겟네여 ;; ㅠ ㅠ 핸드폰 바다에 빠져서 기계 새로 사서 100만원  할부 밀리구  옷 산지 얼마 안된것들 ...모르고 락스 넣어서 옷 다버리구 ... 이번달은 진짜 개털이네요 ..

 

솔직히 저희 가계 손님이 커플이 만커든여 ... 여러커플 만은데 결혼할 커플 사귄지 1000일 된커플 ..

이쁜커플 못난 커플 어떤커플을 봐도 부러워요 ...

 

그렇다구 아무 여자나 만나서 사귈수는 업는거자나요 ...

이제 ..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 솔직히 노력도 만이 안해봤지만 ...

자꾸 관심 없는 여자한테 저한테 관심을 가져달라하는건 무리겟지요 ?? 아니면 제가 그렇게 생각 하는건가요 ?? .... 이래서 저는 현재까지 4년동안 솔로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