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SEOUL, Korea (AVING) -- < visualNews > 최근 철도와 선박을 연계한 이색 제주도 여행이 인기다.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심혁윤, www.korail.com)과 우리항공여행사(대표 서원호)는 2월 14일부터 철도와 선박을 연계한 특별 열차인 '제주관광전용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제주관광전용열차'는 전국의 주요 역에서 출발해 목포역에 도착, 목포항에서 크루즈선박을 이용해 제주항에 도착한 후 한라산 등반코스와 제주관광코스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이번 여행상품은 주말 동안 야간시간대전용 열차를 타고 이동하는 일정으로, 바쁜 직장인들이 따로 스케줄을 빼지 않고도 주말을 활용해 충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설명: 목포항에서 제주항으로 향하고 있는 '퀸메리호' 선상. 다도해의 절경과 푸른 바다, 그리고 그 위를 나는 갈매기들을 바라보며 선상에서의 중식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보면 오후 2시쯤 제주항에 도착하게 된다) (사진설명: 길이 150.8m, 폭 25m의 1만7,000톤급 크루즈 카페리인 '퀸메리호'는 승선인원1,650명의 여객선이다) 전용열차를 타고 친구와 연인, 부모님 또는 가족들끼리 바쁜 일상에서 미뤄뒀던 대화를 나누거나 혹은 일주일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단잠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목포역에 도착하게 된다. 목포항의 신선한 아침 공기와 따뜻한 아침 식사를 하고 나면 제주도까지 여행을 안내해 줄 1만7,000톤급의 호화 크루즈 카페리인 '퀸메리호'에 승선하게 된다. '퀸메리호'는 길이 150.8m, 폭 25m, 승선인원 1,650명의 호화 여객선이다. 배 안에는 이벤트홀과 노래방, 해수사우나, 식당 및 매점, 락카페, 오락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다도해의 절경과 푸른 바다, 그리고 힘찬 날개짓으로 선박을 따르는 갈매기들을 바라보며 선상에서의 중식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보면 오후 2시쯤 제주항에 도착하게 된다. 제주에서의 첫 날 일정은 전용버스를 타고 신비의 도깨비도로와 러브랜드, 용연다리, 용두암, 그리고 해녀촌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여행 일정 중 잠시 바닷가 근처의 해녀촌 식당에 들러 맛보는 싱싱한 해산물은 제주도 여행만의 묘미! (사진설명: 여미지 식물원) (사진설명: 용두암 근처의 용연다리) 제주 일정 둘째 날은 한라산 등산과 제주도 관광 중 선택한 여행 일정으로 시작된다. 등산희망자는 한라산 등산길에 오르고 관광 희망자는 전세버스를 이용해 제주관광을 하게 된다. 관광코스는 천지연폭포와 여미지 식물원, 약천사, 제주 석부작 농원(감귤체험), 그리고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인 외돌개 바위 등이다. 오후 4시경에 모든 제주도 여행의 일정을 마치고 제주항에서 '퀸메리호'를 타면 목포항에 밤 10시쯤 도착 하게 된다. 목포항으로 향하는 선상에서는 매력적인 밤바다를 만날 수 있다. 배정된 선실에서는 휴식을 취하거나 이벤트홀에서의 깜짝 파티를 즐기며 이번 여행의 마지막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목포역에서는 밤 11시쯤 역시 전용열차(임시열차)를 타고 각자의 목적지까지 밤여행을 즐기거나 잠시나마 단잠을 통해 여행에서의 피로를 풀면 된다. 이번 상품의 관광요금은 연계교통비(열차, 선박, 전용버스)와 식대, 보험료, 숙박료, 보험 등 여행경비 일체를 포함한 패키지요금으로 1인당 17만원대. 목포항까지의 철도 왕복운임을 빼면 약 13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역이나 코레일 상품개발팀(042-609-3582), 우리항공여행사(055-835-0018) 및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용두암) (사진설명: 천지연 폭포 입구) 문의) 코레일 상품개발팀: 042-609-3582, 우리항공여행사: 055-835-0018
■신비의 섬 제주도, 기차와 크루즈선박타고 주말여행!
SEOUL, Korea (AVING) -- < visualNews > 최근 철도와 선박을 연계한 이색 제주도 여행이 인기다.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심혁윤, www.korail.com)과 우리항공여행사(대표 서원호)는 2월 14일부터 철도와 선박을 연계한 특별 열차인 '제주관광전용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제주관광전용열차'는 전국의 주요 역에서 출발해 목포역에 도착, 목포항에서 크루즈선박을 이용해 제주항에 도착한 후 한라산 등반코스와 제주관광코스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이번 여행상품은 주말 동안 야간시간대전용 열차를 타고 이동하는 일정으로, 바쁜 직장인들이 따로 스케줄을 빼지 않고도 주말을 활용해 충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설명: 목포항에서 제주항으로 향하고 있는 '퀸메리호' 선상. 다도해의 절경과 푸른 바다, 그리고 그 위를 나는 갈매기들을 바라보며 선상에서의 중식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보면 오후 2시쯤 제주항에 도착하게 된다)
(사진설명: 길이 150.8m, 폭 25m의 1만7,000톤급 크루즈 카페리인 '퀸메리호'는 승선인원1,650명의 여객선이다)
전용열차를 타고 친구와 연인, 부모님 또는 가족들끼리 바쁜 일상에서 미뤄뒀던 대화를 나누거나 혹은 일주일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단잠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목포역에 도착하게 된다.
목포항의 신선한 아침 공기와 따뜻한 아침 식사를 하고 나면 제주도까지 여행을 안내해 줄 1만7,000톤급의 호화 크루즈 카페리인 '퀸메리호'에 승선하게 된다.
'퀸메리호'는 길이 150.8m, 폭 25m, 승선인원 1,650명의 호화 여객선이다. 배 안에는 이벤트홀과 노래방, 해수사우나, 식당 및 매점, 락카페, 오락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다도해의 절경과 푸른 바다, 그리고 힘찬 날개짓으로 선박을 따르는 갈매기들을 바라보며 선상에서의 중식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다 보면 오후 2시쯤 제주항에 도착하게 된다.
제주에서의 첫 날 일정은 전용버스를 타고 신비의 도깨비도로와 러브랜드, 용연다리, 용두암, 그리고 해녀촌을 방문하게 된다. 특히, 여행 일정 중 잠시 바닷가 근처의 해녀촌 식당에 들러 맛보는 싱싱한 해산물은 제주도 여행만의 묘미!
(사진설명: 여미지 식물원)
(사진설명: 용두암 근처의 용연다리)
제주 일정 둘째 날은 한라산 등산과 제주도 관광 중 선택한 여행 일정으로 시작된다. 등산희망자는 한라산 등산길에 오르고 관광 희망자는 전세버스를 이용해 제주관광을 하게 된다.
관광코스는 천지연폭포와 여미지 식물원, 약천사, 제주 석부작 농원(감귤체험), 그리고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인 외돌개 바위 등이다.
오후 4시경에 모든 제주도 여행의 일정을 마치고 제주항에서 '퀸메리호'를 타면 목포항에 밤 10시쯤 도착 하게 된다.
목포항으로 향하는 선상에서는 매력적인 밤바다를 만날 수 있다. 배정된 선실에서는 휴식을 취하거나 이벤트홀에서의 깜짝 파티를 즐기며 이번 여행의 마지막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목포역에서는 밤 11시쯤 역시 전용열차(임시열차)를 타고 각자의 목적지까지 밤여행을 즐기거나 잠시나마 단잠을 통해 여행에서의 피로를 풀면 된다.
이번 상품의 관광요금은 연계교통비(열차, 선박, 전용버스)와 식대, 보험료, 숙박료, 보험 등 여행경비 일체를 포함한 패키지요금으로 1인당 17만원대. 목포항까지의 철도 왕복운임을 빼면 약 13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역이나 코레일 상품개발팀(042-609-3582), 우리항공여행사(055-835-0018) 및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용두암)
(사진설명: 천지연 폭포 입구)
문의) 코레일 상품개발팀: 042-609-3582, 우리항공여행사: 055-835-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