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인류 구원을 위해 지셨지만 어머니 마리아의 뼈아픈 고통은... 외면해야...했답니다." → 큰 목적을 위해 작은 것은 버려야 할 때가 있고, 작은 것을 위해 큰 것을 버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어느 것을 결정하느냐는 당신이 어느 곳에 가치를 두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둘을 모두 가질순 없어!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인류 구원을 위해 지셨지만
어머니 마리아의 뼈아픈 고통은...
외면해야...했답니다."
→ 큰 목적을 위해 작은 것은 버려야 할 때가 있고, 작은 것을 위해 큰 것을 버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어느 것을 결정하느냐는 당신이 어느 곳에 가치를 두는가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