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과 데이트 하면서 정말 많이도 걸었네..ㅎㅎ동대문종합시장 들러서 부재료들좀 사고,쭉 걷다보니 헌책방들이 즐비하게 있었는데요리책좀 몇개 질러주셨다..ㅋㅋ언10년정도는 지난 요리책자인데 응용할 요리가 참 다양해서몇권사들고 왔다..^^ 4권해서 9천원이니 싸기도 싸고..ㅎㅎ 종합시장에서 나와서 헬로apm들러서 쇼핑하다가 모자 하나질러주시고...^^겨울용이 아닌 봄여름용...^^노랑이가 눈에 띄어서...^^걷다가 방산시장 들러서 쿠키커터기랑 바나나빵틀 사고...방산시장은 처음 가보지라 정말 홈베이킹 재료들부터 선물상자까지다양한게 넘 많았다...^^아주 잘 쇼핑했다는..ㅎㅎ 우리도 대단하지...동대문에서 종로까지 쭉 걸어왔으니...ㅋㅋㅋ걷다보니 청계천이 보여서 내려가서 좀 걸어주시고...울신랑의 엽기적인 표정...미티>.< ㅋㅋ내가 징검다리위에서 앉아있는 모습을 울 신랑 왈"청계천에서 똥싸다"ㅋㅋ 이러면서 유재석이 웃는 웃음처럼그렇게 웃었따는...이그!종로까지 걷다가 종로의 피아노거리에서 좀 앉아서 쉬어주시고..ㅎㅎ날씨가 넘 좋아서 정말정말 좋았어..^ㅡ^ 공연이 8시라 먼저 식사를 하러 아웃백으로 고고씽..^^ 정말 배터지게도 먹었다..ㅎㅎㅎ돈다내고 그렇게까지 먹진 못하지..ㅋㅋㅋ스테이크와 파스타, 그리고 탠더그린 샐러드와 스트로베리스무디와맥주 그리고 에피타이져까지... 예약하고 갔던거라 주문도 하기전에 오는 시간에 맞춰서 미리 음식을 알아서 준비해 놓으셨다는 점주님 말씀..오~~~우린 아주아주 너무나도 맛있게 잘 먹었따는...^^ 더 필요한거 없냐고 뭐 드시고 싶은거 있음 얘기하라고말씀하셔서 우린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었다..ㅋㅋ 스테이크 하나 가격만 3만원이 넘었는데.. 그리고 개당 기본 가격이 거의 1만5천원이 넘는 가격이었지..종로 아웃백점주님이라 울신랑이랑 또 연분이 있으셔서50%할인가격에 먹었다는....ㅋㅋㅋ3만몇천원 나왔던거 같아....암튼 넘 좋았지..캬캬캬^ㅡ^ 근데 아웃백은 그릇들이 그냥 넘 밋밋해서 별로였어...맛은 좋았는데 데코레이션도 좀더 신경을 쓰면 더 좋을듯..^^: 초대권 받았을때 가격대가 얼마정도인지 몰랐는데, 전용관 가서 티켓교환하고 티켓을 받아보니~~헉!장당 5만원짜리 티켓인거지~~와우!역시 인맥의 힘이 대단하군...캬~~ 울신랑 옆에서 깐죽대기 " 내가 이런사람이야~~~!"이런다..ㅋㅋㅋ공연도 넘넘 잼나게 잘봤구,배우들 사인도 받고,배우들과 사진도 찍고...ㅋㅋ넘 즐거운 시간이었어...^ㅡㅡㅡ^v담엔 JUMP공연을 또 공짜로 볼 수 있을꺼 같다..캬캬캬~^ㅡ^울신랑덕에 재미있는 데이트를 했다...^ㅡ^
즐거운 데이트..^ㅡ^
어제 신랑과 데이트 하면서 정말 많이도 걸었네..ㅎㅎ
동대문종합시장 들러서 부재료들좀 사고,
쭉 걷다보니 헌책방들이 즐비하게 있었는데
요리책좀 몇개 질러주셨다..ㅋㅋ
언10년정도는 지난 요리책자인데 응용할 요리가 참 다양해서
몇권사들고 왔다..^^ 4권해서 9천원이니 싸기도 싸고..ㅎㅎ
종합시장에서 나와서 헬로apm들러서 쇼핑하다가 모자 하나
질러주시고...^^
겨울용이 아닌 봄여름용...^^노랑이가 눈에 띄어서...^^
걷다가 방산시장 들러서 쿠키커터기랑 바나나빵틀 사고...
방산시장은 처음 가보지라 정말 홈베이킹 재료들부터 선물상자까지
다양한게 넘 많았다...^^
아주 잘 쇼핑했다는..ㅎㅎ
우리도 대단하지...
동대문에서 종로까지 쭉 걸어왔으니...ㅋㅋㅋ
걷다보니 청계천이 보여서 내려가서 좀 걸어주시고...
울신랑의 엽기적인 표정...미티>.< ㅋㅋ
내가 징검다리위에서 앉아있는 모습을 울 신랑 왈
"청계천에서 똥싸다"ㅋㅋ 이러면서 유재석이 웃는 웃음처럼
그렇게 웃었따는...이그!
종로까지 걷다가 종로의 피아노거리에서
좀 앉아서 쉬어주시고..ㅎㅎ
날씨가 넘 좋아서 정말정말 좋았어..^ㅡ^
공연이 8시라 먼저 식사를 하러 아웃백으로 고고씽..^^
정말 배터지게도 먹었다..ㅎㅎㅎ
돈다내고 그렇게까지 먹진 못하지..ㅋㅋㅋ
스테이크와 파스타, 그리고 탠더그린 샐러드와 스트로베리스무디와
맥주 그리고 에피타이져까지...
예약하고 갔던거라 주문도 하기전에
오는 시간에 맞춰서 미리 음식을 알아서 준비해 놓으셨다는
점주님 말씀..오~~~
우린 아주아주 너무나도 맛있게 잘 먹었따는...^^
더 필요한거 없냐고 뭐 드시고 싶은거 있음 얘기하라고
말씀하셔서 우린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었다..ㅋㅋ
스테이크 하나 가격만 3만원이 넘었는데..
그리고 개당 기본 가격이 거의 1만5천원이 넘는 가격이었지..
종로 아웃백점주님이라 울신랑이랑 또 연분이 있으셔서
50%할인가격에 먹었다는....ㅋㅋㅋ
3만몇천원 나왔던거 같아....
암튼 넘 좋았지..캬캬캬^ㅡ^
근데 아웃백은 그릇들이 그냥 넘 밋밋해서 별로였어...
맛은 좋았는데 데코레이션도 좀더 신경을 쓰면 더 좋을듯..^^:
초대권 받았을때 가격대가 얼마정도인지 몰랐는데,
전용관 가서 티켓교환하고 티켓을 받아보니~~헉!
장당 5만원짜리 티켓인거지~~
와우!
역시 인맥의 힘이 대단하군...캬~~
울신랑 옆에서 깐죽대기 " 내가 이런사람이야~~~!"이런다..ㅋㅋㅋ
공연도 넘넘 잼나게 잘봤구,
배우들 사인도 받고,
배우들과 사진도 찍고...ㅋㅋ
넘 즐거운 시간이었어...^ㅡㅡㅡ^v
담엔 JUMP공연을 또 공짜로 볼 수 있을꺼 같다..캬캬캬~^ㅡ^
울신랑덕에 재미있는 데이트를 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