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cёpt¡bilitч

박종환20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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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눈을 감아도 선명해지는 모습에 눈물을 참을 길이 없고


이러지말자고 가슴 치며 나를 위로해도

 

흘린 눈물 위로 그려지는 그 사람의 이름 석자


나는 또 무너지고 말아요